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가 3일 “기호 4번, 이준석. 그 표는 낡은 정치와 결별하는 선택이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약속이다. 이제 응답해달라”며 마지막 한 표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이날 새벽 페이스북에 “많은 여의도 떠벌이들은 말했다. 단일화할 거라고, 포기할 거라고, 결국 선거를 접을 거라고. 하지만 우리는 국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켰고, 대통
6·3 대선을 하루 앞둔 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김문수·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피날레 유세로 공식 선거 운동을 마무리했다. 이재명 후보는 서울 여의도에서 김문수 후보는 서울시청, 이준석 후보는 대구에서 마지막 표심 호소 총력전을 펼쳤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공원 문화의마당에서 대선 전 마지막 현장 집중유세를 진행했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대선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계엄과 태극기부대, 부정선거에서도 자유로운 저 이준석만이 유일한 범보수 진영의 대안”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이날 ‘학식먹자’ 행사를 위해 방문한 경기 시흥시 한국공학대에서 기자들과 만나 “보수는 이번 선거에서 계엄, 부정선거, 태극기부대 삼위일체로 무엇을 보여주려고 하는 것이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6·3 대선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소중한 한표로 이재명 괴물 총통 독재의 출현을 막아달라"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2일 오후 부산역 유세에서 발표한 긴급 입장문에서 "저 김문수가 집권하면 국민들이 상상 못 한 변화와 개혁을 추진하겠다. 국민적 요구와 시대적 사명에 맞게 국정 운영의 근본부터 바꿔 국민을 절대 실망시켜
진주광택안료 기업 씨큐브가 태양광 패널용 신제품의 테스트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씨큐브는 연내 개발을 끝내고 시생산(시험생산)이 목표다.
업계에서는 씨큐브가 테스트가 통과시 GNMI그룹를 통해 중국 수촨 테크놀로지와 현지 공급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2일 씨큐브 관계자는 “태양광 패널용 유리에 입히는 진주광택안료 개발이 테스트 단계”라며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2일 "괴물 독재를 막고 자유를 지키는 이기는 표를 김문수 후보에게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부산시당에서 열린 현장 선대위 회의에서 "지금 이 나라에는 민주주의를 말하면서 자유를 짓밟으려는 권력이 고개를 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겉으로는 정의를 외치며 속으로는 조작과 선동, 거짓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를 향해 “오늘 밤, 이재명 범죄세력의 집권을 막기 위해 김문수 후보에게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권 원내대표는 2일 SNS를 통해 “저는 사전투표 첫날 단일화 대신 완주를 선언하신 후보님의 뜻을 존중한다고 말씀드렸고 지금도 그 마음엔 변함이 없다”면서도 이처럼 말했다.
이어 권 원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2일 "세밀한 조사와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김문수 후보는 이미 분명히 졌다"며 "이준석에게 던지는 한표는 범보수세력이 젊음을 바탕으로 새로 시작해보라는 투자의 시드머니 한 표"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문수 후보를 지지한다 선언한 뒤 물러난 두 후보를 보시라. 하나는 윤석열 탄핵에 끝까지 반대한
"해사법원 유치·동남투자은행 신설도…김문수·이준석, 내란 단일화할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일 "이재명의 민주당 정부는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약속대로 해양수산부 이전과 HMM 이전, 그리고 여기에 더해 동남투자은행을 만들고 대통령실에 북극항로 해양수산전담비서관을 두고 제가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부산역 광장에서 진행
21대 대통령을 뽑는 6·3대선이 불과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4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으로 치러진 60일짜리의 숨가쁜 조기대선이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들의 등장에 정국은 시시각각 요동쳤다. 국민의힘은 후보교체 파동을 딛고 '반명 빅텐트' 결집에 나섰지만 핵심 과제였던 보수 진영 단일화를 이루지 못했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아들의 사법 리
30일 오후 2시 기준 전남 48.58% 가장 높아보수 영남권 대구 투표율 20.53% 가장 낮아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가 이틀째를 맞은 30일 오후 2시 기준, 누적 투표율은 28.59%를 기록했다. 전체 4439만1871명 가운데 1268만9868명이 투표에 참여해 유권자 중 4명 중 1명이상이 투표한 셈이다.
유권자들의 높은 정치적 관
이준석 국회의원 징계안 제출개원 이래 제명 사례 YS 단 1건국회 윤리특위 심의 거쳐 본회의국힘 최소 10표 이탈해야 통과 가능
“거짓을 거짓으로 덮고, 허위를 허위로 덮어온 개장사의 퇴장은 결국 대선 후 친정 국민의힘 의원들의 찬성표에 힘입은 국회의원 제명으로 이루어질 것”(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원장 29일 페이스북)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윤석열 시즌2 프레임'으로 이준석 견제3지대, 2030·수도권 부동층 붙들기 전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의 '단일화 불가'를 강조하고 있음에도, 반복적으로 부각하고 있다. 단순한 예측이 아닌 정치적 전략의 일환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 후보는 29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양두구육 시즌2가 시작됐다”며
국민의힘 일부 인사 내란 동조 의혹 제기대통령 당선 시 청와대 복귀 의사 밝혀김문수·이준석 단일화 가능성 높게 전망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30일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종식을 위해 책임자와 동조자를 다 찾아내 규명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특검 수사의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했다. 국민의힘 일부 인사들이 내란에 동조했을 가능성을
6·3대선을 닷새 앞두고 보수진영의 단일화 불씨가 꺼지면서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와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가 '각자도생'의 길로 들어서게 됐다. 김 후보가 노린 심야회동마저 무산되면서 국민의힘에선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를 찍는 표는 '사표(死票)'가 된다는 '이준석 사표론'에 힘을 싣는 기류가 읽힌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9일 국회에서 열린 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국민의힘과의 단일화 문제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이재명 후보가 단일화를 언급하며 “양두구육 하려다가 또 토사구팽 당하실 수 있다”고 저격하자, 이준석 후보는 즉각 “망상의 늪에 빠지고 있다“고 맞받았다.
이재명 후보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양머리 걸고 개고기 팔던 이준석 후보님, 단일화 절
권 원내대표, 29일 국회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아들 여성혐오 논란’ 이재명에는 사퇴 압박 요구“단일화는 실패…이준석 지지자, 김문수에 투표해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가족과 관련된 논란을 끊임없이 일으키는 이재명 후보야말로 당장 사퇴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29일 오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문제의
김문수, 29일 인천 계양서 사전투표 진행“사전투표 우려 여전…그래도 투표 해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인천 계양구에서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김 후보는 사전투표에 대해 여러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하면서도 지지자들의 사전투표를 독려했다.
이날 오전 김 후보는 인천 계양구 계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딸인 김동주 씨와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이날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대구 달성군 유가읍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쯤 유가읍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투표소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는 국민의힘 추경호, 유영하 의원과 경호 인력이 동행했다. 투표소는 박 전 대통령의 사저에서 직선거리로 약 1.1㎞ 떨어져 있다.
여론조사 공표 금지 직전 실시된 마지막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50%에 가까운 지지율로 선두 자리를 지켰다. 28일부턴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돼 대선 판세를 알 수 없는 이른바 '깜깜이 기간'에 들어갔고, 대선 토론도 전날 밤을 마지막으로 끝이 났다. 후보들은 막판 표심 호소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이날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