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국내 증시는 1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이날 시장에선 카카오뱅크(카뱅) 지분을 보유한 종목이 강세를 보였다. 카뱅이 아직 주식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비상장 주식이다 보니, 카뱅 지분을 갖고 있는 한국금융지주, 예스24 등에 상장 기대감이 쏠린 것이다.
카뱅의 지분을 1.97% 보유한 예스24는 이날 전 거래일
◇증시 일정
▲뉴인텍 감자 ▲팍스넷 주주총회 ▲휴맥스홀딩스 주주총회 ▲지엘팜텍 주주총회 ▲매직마이크로 주주총회 ▲상지카일룸 주주총회 ▲CJ ENM IR ▲AP시스템 IR ▲유한양행 해외IR ▲한섬 해외IR ▲LG화학 해외IR ▲LIG넥스원 IR ▲클래시스 해외IR
◇증시 일정
▲엔에스 무상증자 ▲현대홈쇼핑 IR ▲형지엘리트 IR ▲고영 해
뉴인텍이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무상감자와 유상증자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밝히면서 급락세다.
15일 오전 9시 14분 현재 뉴인텍은 전일대비 185원(-23.72%) 떨어진 595원에 거래 중이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뉴인텍은 보통주 3주를 동일한 액면가액의 주식 1주로 병합하는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12일 장마감 후 공시했다. 자본금은
뉴인텍은 보통주 3608만9005주에 대해 3대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자본금은 기존 270억6675만3500원에서 90억2225만1000원으로, 발행주식수는 5413만3507주에서 1804만4502주로 줄게 됐다.
감자 비율은 66.67%다. 기준일은 9월 23일이다.
뉴인텍이 상승세다. 정부가 전기·수소차의 개발을 추진하면서 2030년까지 모든 대중교통 수단을 전기·수소차로 전환한다는 소식에 시장 확대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17일 오후 2시 50분 현재 뉴인텍은 전날보다 4.59% 오른 1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주가는 8.72% 오른 1185원까지 거래됐다.
정부는 이날 서울 강서구 마곡
현대자동차가 차세대 수소연료전기자동차(FCEV) ‘넥쏘(NEXO)’를 2018 CES에서 공개한 가운데 뉴로스가 이 모델에 공기압축기를 현재 단독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0일 오후 2시44분 현재 뉴로스는 전일대비 14.11% 상승한 728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회사 관계자는 “현대차가 최근 공개한 넥쏘에 공기압축
현대자동차가 차세대 수소연료전기자동차(FCEV) ‘넥쏘(NEXO)’를 2018 CES에서 공개한 가운데 뉴로스가 이 모델에 공기압축기를 현재 단독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회사 관계자는 “현대차가 최근 공개한 넥쏘에 공기압축기를 유일하게 공급하고 있다”면서 “올해 3월 출시에 맞춰 현재 계속해서 제품을 공급 중이다”고 밝혔다.
일진다이아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일진복합소재가 현대차의 차세대 수소연료전기자동차(FCEV) ‘넥쏘(NEXO)’에 수소탱크를 공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9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일진다이아는 전일 대비 5.29% 상승한 2만1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회사 관계자는 “CES에서 현대차가 공개한 넥쏘에 수소통을 공
현대차가 차세대 수소연료전기자동차(FCEV) ‘넥쏘(NEXO)’를 2018 CES에서 공개한 가운데 일진다이아 자회사 일진복합소재가 수소탱크를 공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일진복합소재는 지난해부터 전북 완주 공장에 설비를 증설해 올 3월 넥쏘의 출시에 대비하고 있다.
10일 회사 관계자는 “CES에서 현대차가 공개한 넥쏘에 수소통을 공급하고
[종목돋보기] 전해콘덴서 전문기업 삼화전기가 국내 최초로 친환경 자동차용 ‘전도성 고분자 하이브리드 전해콘덴서’(시리즈명 : YH) 개발을 완료했다. 회사는 현재 북미지역, 국내 자동차 부품 업계 등과 공급을 논의하고 있다.
삼화전기는 국내 최초로 정격전압 80V이고 125℃에서 사용 가능한 친환경 자동차용 ‘전도성 고분자 하이브리드 전해콘덴서’ 개발
뉴인텍이 기아차에서 내년 출시할 전기차에 콘덴서를 독점 공급 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일 오후 2시51분 현재 뉴인텍은 전일대비 9.87% 상승한 128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뉴인텍은 현재 아이오닉과 니로 전기차용 콘덴서를 공급하고 있다면서 코나와 스토닉 전기차에도 같은 제품이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근 중국 락성전자유한
[종목돋보기] 현대ㆍ기아차가 내년 코나EV와 니로EV 등의 전기차를 판매하기로 한 가운데 뉴인텍이 니로EV에 콘덴서를 독점 납품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이와 함께 코나EV 향 공급도 예상했다.
또한 최근 중국 락성전자유한공사와 신재생에너지 용 콘덴서 공급 계약을 체결해 현재 납품 중인 것도 확인됐다.
2일 뉴인텍 관계자는 “현재 아이오닉과
삼보모터스가 현대차와 공동으로 수소차 연료전치 관련 기술을 공동을 개발과 함께 자회사 프라코가 현대기아차에 자율주행차 관련 핵심부품을 납품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5일 오전 11시 5분 현재 삼보모터스는 전일대비 1260원(23.03%) 상승한 6730원에 거래 중이다.
삼보모터스는 최근 수소차 연료전지 관련 분리판 코팅 기술을 개발했다
[종목돋보기] 삼화전자가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수소차(수소연료전지 전기차ㆍFCEV) 전력변환장치에 핵심 부품을 시범 납품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화전자 관계자는 11일 “최근 현대차가 발표한 차세대 수소차 시범제품에 관련 제품을 공급했다”면서 “어떤 부품인지 양산 여부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밝혔다.
삼화전자는 1976년 설립된 연자성 페라이
[종목돋보기] 국토교통부가 2025년까지 200개의 수소차ㆍ전기차 복합충전소 조성을 추진하는 가운데 수소탱크 전문 제작업체 엔케이가 부산 지역 유일 수소충전소 설립에 나서며 시장에 뛰어든다.
현재 국내 대부분 수소충전소에 400바(Bar) 수소탱크를 납품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이 회사는 최근 820바(Bar) 수소탱크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승
일진다이아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종속 자회사 일진복합소재가 현대차의 1세대 수소전기차(수소연료전지전기차ㆍFCEV)에 이어 최근 공개된 차세대 수소전기차에 수소연료탱크를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4일 오후 2시47분 현재 일진다이아는 전일 대비 7.52% 상승한 1만21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일진다이아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