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동 모아타운 내 2개 사업 추진성북동 모아주택 건폐율·높이 규제완화
서울 광진구 구의동과 성북구 성북동의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가 본격 추진된다. 두 지역에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을 통해 총 643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제10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는 △광진구 구의동 587-58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용적률·높이 완화 및 최대개발규모 폐지고덕역 5·9호선 환승역세권 연계
서울 강동구 명일동 상업용지가 용적률과 높이 규제 완화를 통해 서울 동남권의 새로운 생활 중심지로 탈바꿈한다. 강동구는 명일동 47번지 일대 약 8만9000㎡ 규모 상업용지의 기준용적률을 800%로 높이고 허용용적률은 최대 88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28일 밝혔다.
강동
왕십리역 인근 558실 관광숙박시설 건립명일동 고덕택지 내 시니어주택 확대 유도공항대로 특별계획구역 주거용도로 변경
서울시가 고덕역, 왕십리역, 공항시장역 등 주요 교통 요충지 및 역세권 일대의 규제를 완화하며 지역 특화 거점 육성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초고령화 대응, 관광 인프라 확충,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 등 각 지역이 직면한 현안에 맞춰 도
신규 택지 2만7000가구 우선 제시연내 ‘7.3만가구+α’ 추가 발표 예정서울ㆍ수도권 그린벨트 토허구역 지정비주택→주택 전환·군사시설 규제 완화택지 발표~착공 68→37개월 단축
정부가 수도권에 23만 가구+α를 추가 공급한다. 지난해 9·7 대책에서 제시한 '2030년까지 수도권 135만 가구 착공' 목표의 실행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규 택지 10만 가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 목표"서울 주택공급 90% 이상 민간 정비사업 담당"
서울시가 민간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정부에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와 임대주택 비율 조정 등 법령 개정을 다시 건의했다. 서울시는 정비사업이 서울 주택 공급의 핵심축인 만큼 행정절차를 단축해 2031년까지 정비사업 31만 가구 착공 목표를 달성한
서울시, 재정비촉진사업 3차 규제혁신 가동일반상업지 최대 1560% 허용, 중심지별 높이도 차등화
서울시가 준주거 및 상업지역 재개발사업의 용적률 제한을 대폭 완화해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다. 낮은 사업성 탓에 장기간 정체됐던 재정비촉진지구 내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살리기 위한 전방위적 규제 혁신 조치다.
서울시는 법적상한용적
제주도는 도 지정 자연유산 12곳 가운데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백서향와 변산일엽 군락'과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리 '신흥동백나무 군락' 등 2곳에 대해 건축물 높이 규제를 완하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자연유산 2곳은 건물 최고 높이 제한을 받는 2구역에서 일반 도시계획법에 따라 처리하는 3구역으로 조정됐다.
나머지 자연유산 10곳은 현행대로
창동 K-엔터타운·DDP K-컬처창조타운 조성고도지구 규제 완화로 3500세대 즉시 공급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문화·콘텐츠 인프라 집중 조성하는 ‘컬처노믹스’와 도시계획 규제 완화 등의 내용이 담긴 강남북 균형발전 공약을 발표했다. 현재 서울 권역별 지역내총생산 격차가 최대 4배에 달하는 상황에서 정체된 강북을 서울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핵심전략정비구역 85곳 집중관리⋯강북 인센티브 6종 전면 도입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신속통합기획’의 성과를 끌어올리기 위한 주택공급 공약을 발표했다. 오 후보는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해소해 2031년까지 총 31만 호의 주택 착공을 이뤄내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
7일 오 후보는 서울 영등포에 있는 신라빌딩에서 주택공급 공약을 공개하며
오세훈 "노후가 삶의 끝 아닌 '품위의 완성' 되는 서울 만들 것"중산층 사각지대 해소 위해 임대료 낮추고 식사·케어 결합용적률·이자지원 등 파격 지원…2045년까지 3만 가구로 확대
서울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택 공급 완결판' 대책을 내놨다. 고가의 실버타운과 공공임대로 양분된 시장 구조를 깨고
중산층 겨냥 임대료 낮추고 식사·건강관리 결합
서울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파격적인 주택 공급 대책을 내놨다. 고가의 실버타운과 공공임대로 양분된 시장 구조를 깨고 중산층 어르신들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서울형 시니어주택' 공급을 대폭 확대한다는 것이 골자다.
서울시는 27일 어르신들의
20년 넘게 사업이 지연된 상암택지개발지구 랜드마크 용지 개발이 다시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시는 상암 DMC 랜드마크 용지에 적용되던 용도·높이·보행 동선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지구단위계획을 손질하고, 상반기 중 매각공고와 설명회에 나선다. 또 마포구 광흥창역세권에는 공동주택 13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26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5차
신촌 마포3구역 높이 155m로 완화미아·번동 7000가구 숲세권 조성
서울 강북과 구로, 성동, 송파 등지의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심의를 통과하면서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전날(4일) 열린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재개발·재건축 정비계획 안건 6건을 심의해 모두
성수동 지난해 2월 135억 신고가'랜드마크' 공약에 평당 2억 넘어
서울 성수동 아파트값이 '평당 2억원' 시대에 진입했다. 최고 79층 초고층 개발을 허용하겠다는 서울시의 랜드마크 구상이 제시된 이후 실제 착공은 요원한 상황에서도 초고가 거래가 잇따르며 정치권의 개발 기대감이 집값을 과도하게 끌어올린다는 비판이 나온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범아파트 하반기 시공사 선정 예고⋯삼성ㆍ현대ㆍ대우, 3파전 '촉각'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재건축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낼 채비를 하고 있다. 여의도 대교 아파트는 사업시행인가를 획득하며 본격적인 재건축 실행 단계에 진입했고 시범아파트는 하반기 시공사 선정에 들어갈 전망이다. 다른 단지들도 사업 진척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18일 정
낮은 사업성으로 한때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됐던 서울 관악구 신림7구역이 서울시 ‘신속통합기획’과 대규모 규제완화 지원을 바탕으로 10여년 만에 재개발이 추진된다.
19일 오전 오 시장은 신림7구역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과 현장을 점검하고 정비사업에 대한 서울시의 강력한 의지를 강조했다.
신림7구역은 관악구 신림동 675번지 일대 목골산 자락에 위치한
서울시가 관광숙박시설 공급 확대와 여의도 금융중심지 기능 강화, 서남권 생활권 중심지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
서울시는 12일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상업지역 내 관광숙박시설 공급 확대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관광숙박시설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관광숙박 특화 지구단위계획을 마련했다.
제도 도입 이후 진전이 더뎠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이 올해 처음으로 속속 시공사 선정 단계에 진입하며 사업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선도 사업지의 진척과 정부의 제도 보완이 맞물리며 사업 추진 국면이 전환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에 따르면 현재 도심복합사업은 총 46개 지구에서 약 7만8000가구 규모
불광동 238번지 일대에 북한산 조망 2425가구 대단지가 공급된다. 각종 생활시서로 조성돼 지하철 3·6호선 역세권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5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불광동 238번지 일대 ‘불광제5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위한 건축·경관·교육·교통·공원 분야에 대한 변경 심의(안)을 ‘조건부 의결’ 했다고 밝혔다
서울 종묘 앞 세운4구역 민간 지분의 상당 부분을 보유한 한호건설이 보유 토지 전량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에 매각하겠다고 밝히면서 실제 성사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SH의 매입 여력과 민간 인수 가능성이 모두 제한적으로 평가되면서 매각 성사 여부는 물론 재개발 사업 전체가 한층 더 안개 속으로 빠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3일 건
서울시가 주거용 건축물에 일률적으로 적용해온 층고 규제를 없애기로 했다. 토지의 주요 용도를 규정하는 ‘용도지역’ 제도 또한 개편한다.
서울시는 이 내용을 담은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을 3일 발표했다. 도시기본계획이란 도시의 기본적인 공간 구조와 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계획으로서, 국토계획법에서 규정하는 도시의 최상위 법정 계획이다.
서
서울 북한산, 남산 등 7개 지구에서 건물을 지을 때 층수규제가 사라진다. 높이규제만 적용받아 종전보다 1~3층 가량 높여 지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최고고도지구 관리에 층수규제를 폐지하는 '도시관리계획(최고고도지구) 변경 결정안'을 원안가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서울시내 최고 고도지구는 모두 10개 지구에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