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특위 구성 및 주요 조례안 처리 속도… 생활인구 조례·농촌공간계획 등 안건 15건 심의심상휴 의장 "철저한 감사 준비 당부"… 집행부를 향해 군민 시각의 정책 점검과 의회와 소통 주문
청송군의회(의장 심상휴)는 지난 19일 제292회 임시회를 열고, 2일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군의회는 각종 조례안을 비롯해
철저한 관리·감독 및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 강력 촉구"물 복지 사각지대 없애라"…시민 삶 직결된 현안 집중 추궁빈집 정비부터 광역교통망까지 주민 체감형 정책 개선 요구
영천시의회가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시의회는 19일 제255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상수도사업소, 환경사업소, 건설도시국을 대상으로 한 2027년도 주
◇재정경제부
31일(월)
△경제부총리 G20 재무장관회의(미국 애슈빌)
△재경부 1차관 10:00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재경부 2차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
△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
△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 분석
△2026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공모 시작
△2026년 7월 국세수입 현황
△제32회 통계의 날 기념
시설 설치 위주 사업 한계 지적…기존 시설 활용·운영인력 지원 강화 제안복지·돌봄·일자리 등 부처별 사업도 생활권 중심 연계…정책과제 구체화
농어촌에 시설을 새로 짓고 개별 사업을 지원하는 데 집중했던 정부 정책을 주민의 실제 생활과 지역 운영 중심으로 전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문화·복지·돌봄·일자리 등 부처별로 흩어진 사업을 지역 단위에서 연계하고
330개 기업 중 15곳 선정…메밀 계약재배 3→10톤·못난이 농산물 62톤현대百 MD 제품개발·입점 지원…내년부터 최대 1억원 사업화 자금
지역 주민에게 배운 반죽 기술로 만든 메밀막국수와 목장에서 갓 짠 원유로 생산한 카이막, 버려질 농산물을 살린 착즙주스가 백화점 문을 두드린다. 아이디어와 제품은 갖췄지만 상품화와 위생관리,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
2030년까지 139개 시군에 특화지구…마을·산업·축산 등 8개 유형 재편농지전용 규제 완화하고 스마트축산·농업 집중 지원…합천서 첫 실험
주택 옆에는 축사가, 마을 안에는 공장과 창고가 들어선 농촌의 난개발 구조를 바꾸기 위한 ‘공간 대수술’이 시작된다. 마을과 뒤섞인 유해시설은 철거·이전하고 축산·가공시설은 별도 지구에 모으는 방식이다. 정부는 지구
합천군, 전국 최초 농촌특화지구 2곳 지정노후 계사 철거해 마을숲 조성…펫푸드·워케이션·산책길 연계법 시행 2년여 만에 첫 현장 적용…전국 139개 시·군 확산 시험대정부 사업 우선 연계…재원·운영주체 구체화가 성패 가를 듯
농촌 마을 안에 뒤섞인 주거·축산·산업 기능을 나눠 정비·육성하는 농촌 공간재편이 경남 합천에서 처음 시작된다. 주민 생활환경을 해
해상도 5m·관측폭 120km…직불제 이행점검·농지조사 활용작물 생육·재해 피해까지 판독…수급·복구 대응 속도전
농업 행정의 눈이 논밭 현장을 넘어 우주로 넓어진다. 3일마다 한반도 전역을 촬영하는 국내 최초 농림특화 위성이 농지 이용 실태와 작물 생육, 재해 피해를 판독하면서다. 사람이 일일이 확인하던 직불제 이행점검과 농지조사에는 인공지능(AI) 분석
한육우 미활용 폐업농장 1만9195곳…재활용 9.2% 그쳐신규 한육우농장 86.4%는 기존 부지 아닌 새 부지 입지고령농 은퇴자산 묶이고 청년농 진입비용 커져
축산업의 세대교체가 ‘빈 축사’ 앞에서 막히고 있다. 2021~2025년 문을 닫은 한우·육우(한육우) 농장 10곳 중 9곳은 다시 축사로 쓰이지 못했으며 같은 기간 새로 생긴 한육우농장 86.4%
◇재정경제부
25일(월)
△MDBㆍUN과 함께하는 AI 개발협력, 한국형 AI 현장을 국제사회와 공유
26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통계(리서치) 조사에 「간편나라통계」 활용하세요!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국무회의 의결
△국가데이터인재개발원 미래 데이터 인재 육성
△국가데이터처장, 데이터 전문기업 ‘엔코아
농식품부, 농진청 실증단지서 하위법령 마련 앞두고 현장 의견 청취식량안보·농가소득·난개발 방지 3대 원칙…설비·시공 기준 마련 착수
농지 위에 태양광 패널을 올려 농사와 발전을 병행하는 영농형 태양광이 제도권 진입을 앞두고 있다. 농가 소득을 보완하고 농촌 에너지 전환을 앞당길 수 있다는 기대가 크지만, 농사가 실제로 유지되는지, 발전 수익이 지역에 남는
중동발 유가 충격에 농가 경영비 부담 커져태양광·바이오매스·농기계 전동화로 7월까지 전환안 마련
중동전쟁 이후 농업용 면세유와 비료·사료값 부담이 커지면서 농촌의 에너지 의존 구조가 농정의 새 리스크로 부상했다. 기름값이 오르면 농가 생산비가 뛰고, 생산비 부담은 농산물 가격과 밥상물가로 전이될 수밖에 없다. 이에 정부는 농업을 ‘에너지 소비자’에 머물게
농식품부,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4월 27일~5월 29일 접수‘빈집재생’ 분야를 ‘농촌환경개선’으로 개편…9월 9일 청주서 본선 개최
농촌 주민이 직접 마을을 바꾸는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가 올해는 빈집과 유휴시설 활용을 넘어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비 사례까지 품고 열린다. 농촌 정주 여건 개선과 공동체 회복을 함께 평가해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서 ‘매우 우수’ 획득종합점수 95.2점…농촌용수관리·농지은행 등 전 분야 목표 초과
한국농어촌공사가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농촌용수관리부터 농지은행, 농업생산기반정비, 농어촌활력증진까지 전 조사 분야에서 목표치를 웃돌며 186개 기관 가운데 상위 6.5%에 이름을 올렸다.
제품개발 64건 최다…농촌관광·체험·교육·스마트기술까지 창업 유형 다양화30대 비중 48.0%, 40대 이하 82.9%…2027년부터 최대 1억원 사업화 자금 지원
농촌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창업 경진대회에 152개 기업이 몰리며 농촌창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농식품과 뷰티 제품 개발부터 농촌관광, 체험·교육, 스마트팜, 데이터 기반 솔루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