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업계의 올해 2분기 성적표가 전년 동기 대비 저조할 전망이다. 지난해 역대급 실적에 따른 기저효과에 더해 올 초 게임사들이 선보였던 신작들의 흥행 효과가 오래 가지 않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크래프톤의 올해 2분기 매출은 6839억 원, 영업이익은 2691억 원일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8%,
DS투자증권은 넷마블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만9000원으로 상향한다고 18일 밝혔다.
최승호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종전 리포트에 반영되지 않았던 일부 게임들을 반영하고 일부 게임 출시시기를 4분기에서 3분기로 앞당긴 데에 따른 상향”이라고 설명했다.
2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14.1% 증가한 7114억 원, 영업이익은
◇넷마블
아는 맛의 무서움을 보여준 2분기
국내 집중된 신작 출시로 극강의 마케팅 효율 보여줄 2분기
국내 게임 업체에게 가장 쉬운 길, 좋은 실적 가져오나 밸류는 하락
이효진 메리츠
HOLD 6만 원
◇네오위즈
베이스 레벨 상향을 증명한 2분기
2분기, 최근 상향된 눈높이도 너무 낮다
단기 모멘텀 소멸되었으나 단단해진 펀더멘털에 대한 재평가 시기
이효진
17일 양대 지수는 강보합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이날 전일보다 0.19% 오른 3192.29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 홀로 3705억 원 순매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05억 원, 1925억 원을 사들였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 30분 주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90원 오른 1392.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양대 지수가 장중 17일 장중 상승 전환했다.
이날 오후 2시 6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0.04% 오른 3187.50에 거래 중이다.
개인과 외인은 각각 806억 원, 503억 원을 순매도, 기관 홀로 515억 원을 사들이는 중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1시 58분 기준 전일 대비 3.90원(02.8%) 오른 1390
양대 지수가 상승 출발 후 하락 전환했다.
17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0.12% 내린 3182.46에 거래 중이다.
개인 홀로 2008억 원을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23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7분 기준 전장보다 2.20원(0.16%) 오른 1389.20원에 거래
한국투자증권은 17일 넷마블에 대해 현재 주가와 이익 규모를 감안할 때 추가적인 상승 여력을 찾기 어렵다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넷마블의 전 거래일 종가는 6만2300원이다.
한국투자증권은 넷마블이 올해 2분기 매출액 6895억 원, 영업이익 696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8%,
◇에이럭스
탈중국화의 시대, 중국산 드론을 대체할 유일한 선택지
국내 교육용 드론 시장에서 90%의 높은 점유율로 시장 지배력 보유
미국의 드론 탈중국화 규제로 동사 드론이 부각 중
FC 등 핵심 부품 내재화 및 생산능력 확대로 경쟁사 대비 원가 우위 확보
한용희·강권형 그로쓰리서치
◇자이언트스텝
리얼타임 기술 고도화와 중장기 수익 구조 다변화
비주얼
넷마블이 하반기 언리얼엔진 5 기반의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신작 '뱀피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언리얼엔진 5를 활용해 기존 모바일게임에서 경험하기 어려웠던 고품질 그래픽과 자연스러운 환경을 연출하며 몰입감 있는 월드를 구현해냈다.
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6월부터 '뱀피르'의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며 하반기 내 출시할 계획이다.
모바일
상반기 연속 흥행으로 ‘방긋’…하반기에도 6종 넘는 신작 예고IP·플랫폼·장르 넘나드는 ‘팔색조’ 라인업…다양화 전략 돋보여
넷마블이 ‘RF 온라인 넥스트’와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연속 흥행에 멈추지 않고 전력 질주한다. 올 하반기에만 최소 6종 이상의 신작 출시를 예고다. 이들 신작은 △지식재산(IP) △장르 △플랫폼 3박자가 다양하게 어우러졌다는 평
롯데칠성음료가 오렌지 과즙이 함유된 신제품 '칠성사이다 제로 오렌지'의 상큼함과 청량함을 전하기 위해 유튜버 및 모바일 게임과 협업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롯데칠성음료는 27일부터 유명 유튜버와의 협업을 통해 칠성사이다 제로 오렌지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다룬 숏폼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칠성사이다 제로 오렌지를 더욱 맛있고 재미있게
◇고영
IT 혁명에 이은 의료 기술 혁명
3D검사장비에서 수술로봇까지 글로벌 플레이어
뇌수술용 로봇을 통한 신성장동력 획득
Valuation & Risk: 수술로봇 안착에 따른 밸류에이션 정당화
최승환 신한투자증권
◇현대무벡스
AI,로보틱스로 무장한 스마트 물류 강자
실적 모멘텀과 합리적 밸류에이션 갖춘 희소한 기업
물류자동화 부문 신규수주 급증
V
◇성우
2차전지 산업 불황에도 흑자기조 유지 긍정적, 테슬라뿐 아니라 애플도 고객사로 둔 기업
원통형 배터리 시장의 성장세에 제품군 확대 공급으로 이룰 턴어라운드
2027년 북미 생산거점 구축을 준비하며
1Q27 양산 목표로 차세대 애플향 Topcap Ass’y 개발 중
이충헌 밸류파인더
◇파이버프로
빛으로 측정하고, 항법으로 연결하다
광섬유 센서 기
딥인더게임은 게임에 관심이 많은 게이머에게 모든 게임 및 관련 업계 소식을 전하는 코너입니다. 기대작부터 마니아층을 열광하게 하는 작품까지, 게이머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소식들로 채워집니다.
최근 몇 년간 3N(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 중 가장 잘나간다고 이미 알려질 대로 알려진 넥슨이 또 다른 기대작의 알파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바로 넥슨의 지식재산
하나증권은 11일 CJ ENM에 대해 티빙과 웨이브의 합병 가시화와 한한령 완화 기대감 확산에 따른 실적 회복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7만7000원에서 9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넷마블, 스튜디오드래곤 가치 상승과 TV 광고, 티빙 등 미디어 부문의 올해 하반기 실적·합병 관련
넷마블이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감에 10일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47분 기준 넷마블은 전 거래일 대비 8.58% 오른 5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넷마블 주가 상승은 증권가의 하반기 호실적 흐름 전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은 넷마블에 대해 "2분기 '깜짝 실적'이 기대되는 가운데 하반기에도 호실적
넥슨·넷마블·엔씨·카겜 등신규 트레일러 잇따라 공개북미 공략 전초기지로 활용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열리는 북미 최대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SGF) 2025’에서 다수의 신작 ‘트레일러’(예고편)를 선보이며 글로벌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국내 게임사들이 서구권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SGF에서 존재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