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와이프' 신주아가 태국라이프를 공개했다.
신주아는 30일 방영된 SBS '싱글와이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주아는 "태국에서도 '싱글와이프'를 꼭 챙겨본다"라며 "결혼하고 3년간 친구들과 여행을 한 번도 못 가서 대리만족을 느낀다"라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주아의 태국집과 러브스토리도 공개됐다.
신주아
‘어쩌다 어른’에 출연한 남희석이 과거 아내와 연애 시절을 회상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남희석·이경민 부부는 2012년 스토리온 예능프로그램 ‘슈퍼커플 다이어리’에 출연했다.
당시 남희석은 “아내와 첫 데이트 때 지상렬과 함께 월미도를 갔다. 아내가 술을 잘 마셔서 지상렬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지상렬이 아내에게 소주 8병을 먹였는데 취하지 않아서 결국
'어쩌다 어른' 남희석, 아내와 각방 11년째? "같이 자면 불편해서…"
10일 방송된 tvN '어쩌다 어른'에서 남희석이 아내와의 일화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된 남희석 부부의 에피소드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SBS '땡큐'에서 남희석은 아내와 각방을 쓴 지 11년이 됐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남희석은 "아내는 10시 40분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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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석이 아내에게 가출을 권장했다.
남희석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KBS 새 파일럿 프로그램 ‘바라던 바다’ (연출 조성숙)의 기자간담회에서 “저도 가출이 즐거웠지만 아내한테도 가출할 시간을 줘야지하는 교훈을 얻었다”고 말했다.
남희석은 “결혼하지 13주년이 됐다. 덤덤해지는 느낌이 있다. 저는 자유직업이니까 프로그램하
방송인 남희석의 아내가 고데기를 사용하던 중 화상을 당해 남희석이 가슴을 쓸어내렸다.
남희석은 27일 트위터에 "아내가 고데기를 쓰다가 폭발이 생겨 팔에 화상 입었다"며 "오늘 고데기회사 전화해보니 친절하게 치료비랑 새 제품 하나 보내드린다고 하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눈 앞이면 실명할 뻔"이라며 검게 그을린 상처를 입은 아내의 팔 사진도 공개해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