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와이프' 신주아, 세트장 같은 태국집 공개…"시집 잘 간 것 같다"

입력 2017-08-31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처)
(출처=SBS 방송 캡처)

'싱글와이프' 신주아가 태국라이프를 공개했다.

신주아는 30일 방영된 SBS '싱글와이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주아는 "태국에서도 '싱글와이프'를 꼭 챙겨본다"라며 "결혼하고 3년간 친구들과 여행을 한 번도 못 가서 대리만족을 느낀다"라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주아의 태국집과 러브스토리도 공개됐다.

신주아는 화이트 외관의 대저택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고, 이에 김창렬은 "시집 잘 간 것 같다"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신주아는 '쿤서방'과의 첫 만남에 대해 "친구 남편의 지인이었다"라며 "친구와 태국 여행을 가서 우연히 식사하게 됐는데 몸에 밴 자상함이 눈에 띄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 번 빠지면 모든 걸 올인하는 '직진남'이다"라며 "그래서 결혼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라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신주아는 '부부싸움을 하느냐'는 질문에는 "남편 성격이 조용하고 소극적이라 싸움이 안 된다"라며 "화가 나면 니킥을 날리는데 그냥 '아아'하고 만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아내 한수민과 오붓한 쇼핑 나들이에 나섰고, 남희석 아내 이경민은 조세호 가이드 아래 홍콩으로 밤 여행을 떠났다.

서현철의 아내 정재은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러시아를 사랑하게 될 것 같다"라고 말하며 감격에 젖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04,000
    • +1.5%
    • 이더리움
    • 3,306,000
    • +5.93%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8%
    • 리플
    • 2,153
    • +3.21%
    • 솔라나
    • 136,500
    • +4.6%
    • 에이다
    • 420
    • +7.42%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1.15%
    • 체인링크
    • 14,110
    • +3.14%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