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입주기업인들은 남북 7차 실무회담을 앞두고 개성공단 정상화 합의와 설비유지를 위한 방북 허용을 요구했다.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는 1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주기업인들의 입장을 표명했다.
비대위는 “우리 정부와 북측 당국은 반드시 개성공단 정상화를 합의해 주길 바란다”며 “전제조건 없는 재발방지를 통
한재권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 남북 7차 실무회담을 앞둔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비대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비대위는 전제조건 없는 재발방지로 개성공단의 안정적 경영활동 보장을 마련해 주기를 바란다"며 "개성공단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설비유지 보수인원의 방북을 허용해 달라"고 촉구했다. 방인권 기자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가 남북 7차 실무회담을 앞둔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비대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비대위는 전제조건 없는 재발방지로 개성공단의 안정적 경영활동 보장을 마련해 주기를 바란다"며 "개성공단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설비유지 보수인원의 방북을 허용해 달라"고 촉구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한재권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과 관계자들이 남북 7차 실무회담을 앞둔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비대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비대위는 전제조건 없는 재발방지로 개성공단의 안정적 경영활동 보장을 마련해 주기를 바란다"며 "개성공단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설비유지 보수인원의 방북을 허용해 달라"고 촉구했다. 방인권
한재권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과 관계자들이 남북 7차 실무회담을 앞둔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비대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에 앞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비대위는 전제조건 없는 재발방지로 개성공단의 안정적 경영활동 보장을 마련해 주기를 바란다"며 "개성공단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설비유지 보수인원의 방북을 허용해 달라"고
개성공단 입주기업인들이 남북 7차 실무회담을 앞두고 개성공단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는 13일 11시 서울 여의도 비대위 사무실에서 ‘개성공단 7차 실무회담’과 관련해 입주기업인들의 입장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업인 약 15명이 모여 조속한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와 기업인들의 절박함을 담은 내용을
개성공단 입주기업 2곳이 경협보험금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에 대한 경제협력보험급 지급 첫날인 8일 신청대상인 109개 기업 가운데 2개사가 이날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보험금 55억원을 받았다.
경협보험금은 업체 당 최고 70억원까지 자산 순손실액의 90%까지 지급된다. 기업이 보험금을 받으면 정부는 개성공단에 있는 해당 기업이
정부는 오는 14일 남북 7차 실무회담을 사실상 마지막 협상으로 보고, 핵심 전략을 검토하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8일 저녁 휴가 중 급귀경해 간부 회의를 주재했으며 이날 오전에도 연이어 회의를 열며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관건은 ‘재발방지책’과 우리 기업들의 손실보상 문제다. 북한은 지난 7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개성공단 입주기업인들은 8일 경협보험금 수령을 유보하면서 시급한 설비점검반 방북 허용을 요청했다.
입주기업인들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대책회의를 열고 오는 14일 남북 7차 실무회담이 열림에 따라 경협보험금 수령은 개별업체의 판단에 맡기되 7차 회담 이후로 보류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옥성석 개성공단 기업협회 부회장은 “경협보험에 대한
개성공단 입주기업인들이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남북 7차 실무회담과 개성공단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입주기업인들은 3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에서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 법인장, 영업기업 대표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책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한재권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 공동대표는 “우리 정부와 북측은 앞으로 꼭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