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SBS Plus, ENA ‘나는 솔로’ 캡처)
‘나는 솔로’ 31기에서 퇴소자가 나왔다.
15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데이트 중 자진 퇴소하는 현숙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현숙은 영숙과 함께 상철을 택하며 저녁 데이트에 나섰다. 하지만 현숙은 차량 이동 중 부모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고 “중간에 가야 한다고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라며 뜻밖의 상황을 전했다.
이어 식당에 도착한 뒤 영숙과 상철에게 “급하게 부모님께 연락을 받았는데 집에 일이 생겨서 집에 복귀해야 할 것 같다”라며 식사도 하지 못한 채 자리를 떠야 했다.
다만 현숙의 퇴소 이유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개인 사정’이라고 전했다.
현숙의 퇴소로 7명씩 총 14인이 모인 ‘솔로나라’는 솔로녀가 한명 부족한 상황이 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솔로남들은 솔로녀들의 마음을 잡기 위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