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시스템스는 인천대가 보유한 광간섭에 의한 단차분석기술(특허)을 이전받아 나노광학 모듈을 활용한 반도체 공정용 인라인 자동화 탐침현미경을 보완함으로써 대면적 고속 고분해능 비파괴 측정이 가능해졌다. 회사는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로의 공급 및 제작 중으로 관련 매출과 출원ㆍ등록특허, 고용창출 등의 성과를 냈다.
정부가 2012년부터 추진해 온 ‘나노융합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3기 자문위원 4명을 새롭게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3월 제3기 자문회의 구성 당시 공석이던 1명의 위원과 최근 임기가 종료된 3명의 위원(안성태, 정칠희, 박남규)을 모두 충원해 총 12명의 위원으로 자문회의를 꾸려가게 된다.
새로 위촉된 신규위원은 박종구 나노융합2020산업단장, 성백
에스디생명공학이 나노 사이즈의 골드와 홍삼 사포닌을 결합한 복합 소재인 SNP(Nano-S3) 성분의 탈모 증상 완화 효능 관련 특허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에스디생명공학의 자체적인 연구개발(R&D) 기술과 연구를 통해 이뤄낸 결과물이다. 에스디생명공학은 관련 소재를 중심으로 탈모 시장 및 기능성 화장품 시장 진출을 전개할 예정이다.
아이엠 관계사 아이엠헬스케어가 나노와이어 바이오센서를 이란 기업에 공급 협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제품은 아이엠헬스케어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것으로 소량의 혈액 투입으로 암과 감염병, 바이러스 등을 복수 진단할 수 있는 센서다.
27일 회사 관계자는 “나노와이어 FET(전계효과트랜지스터)센서 공급을 이란 업체와 논의 중이다. 당사가 세계 최초로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양 부처가 공동으로 시행 중인 ‘나노융합 2020사업’에 올해 202억 원을 지원한다. 미래부와 산업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7년도 사업설명회 및 산학연 기술교류회’를 11일 서울 강남에 있는 포스코P&S타워에서 개최했다.
나노융합 2020사업은 연구기관·대학이 보유한 나노기술 특허를 기업의 신제품 아이디어와 연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제4회 나노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유공자 3명을 포상했다고 밝혔다.
‘나노인의 날’은 나노융합산업의 확산과 관련 분야 종사자들의 소통을 꾀하고자 마련한 행사로 이날 산ㆍ학ㆍ연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유공자 포상식에서는 우수 사업화 공로를 인정받아 김영순 서남 수석연구원, 김윤현 창성 부장, 이내
크루셜텍은 지문인식과 터치스크린의 IC를 단일화하는 월드클래스300 R&D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정식 과제명은 ‘모바일 트랙패드(Mobile TrackPad)를 포함한 원칩솔루션(One Chip Solution) TSP Module 개발’이고, 크루셜텍은 자사 대표제품인 BTP의 IC와 모바일용 TSP의 IC를 통합해 하나의 IC만
모바일 지문인식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은 나노융합 2020 사업단이 주관하는 2015년도 우수 연구성과 사업화 지원대상으로 선정돼 언더글라스 BTP개발과 상용화에 정부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언더글라스 BTP는 크루셜텍 주력제품인 모바일 지문인식모듈 BTP(Biometric TrackPad)의 신제품군이다. 이번 사업에서 개발 예정인
나노기술(NT)의 상용화를 지원하는 ‘나노융합 2020’ 사업을 통해 3년간 약 800억원의 매출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나노융합 2020 사업을 통해 2013년부터 61개 기업이 참여해 47개 과제가 추진됐고 지금까지 12개 과제가 사업화에 성공해 약 818억원의 누적 매출이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그간 투입한 정부출연금(398
크루셜텍은 1일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나노코리아 2015 포상 행사에서 산업부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올해 13회째를 맞는 나노코리아 2015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 공동 주최의 세계 3대 나노행사 중 하나로,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나노기술이 다양한 산업분야와 융합되도록 이끄는 교류·협력의 장(場)이다
크루셜텍은 모바일 지문인식 솔루션인
크루셜텍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동으로 수행하는 범부처사업인 ‘나노융합2020사업’의 우수사례로 선정돼 나노기술 산업화 전략 발표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30일 오전 크루셜텍 판교 본사에서 열린 본 행사에는 이석준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국내 주요 나노기업 대표이사단 등 30여명의 외빈들
기업은행은 기술금융에서도 단연 앞선다. 실적을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기업은행의 지난 2월 말 기술금융 대출금액은 3조4340억원에 달한다. 전 금융권(13조5033억원)의 4분의 1에 해당한다. 건수는 5965건으로 전체의 27%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권선주 은행장의 기술금융 활성화 의지에 따른 것이다. 특허권에 대한 기술가치 평가금액의
IBK기업은행은 26일 재단법인 '나노융합2020사업단'과 나노기술 상용화 기업 공동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노융합2020사업단'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나노기술의 상용화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설립한 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기업은행은 사업단이 추천하는 우수기업에 지분투자, 컨설팅 등을 실시할 계획
하이쎌은 인쇄전자 기술력 확보와 신시장 개척을 위해 중점사업으로 추진중인 두 가지 정부국책사업이 1차년도 평가에서 두 사업 모두 ‘계속’ 평가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동으로 지원하는 ‘나노융합2020사업’ 주관기업인 하이쎌은 지난 5일 실시된 1차년도 사업평가에서 합격점인 ‘계속’ 평가를 받아 2차년도에도 사업을 지속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올해 나노융합 상용화 R&DB(사업화연계기술개발) 사업에 총 153억원을 투입한다.
산업부와 미래부는 오는 8일 한국연구재단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13년도 ‘나노융합2020’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나노융합2020사업은 산업부와 미래부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원천연구부터 사업화까지 전주기적으로 지원하는 사
하이쎌은 나노신소재와 연성회로기판 제조에 필요한 롤투롤그라비아용 인쇄공정 공동 개발을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하이쎌과 나노신소재는 이미 지난 12월 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술부의 범부처 사업인 '나노융합 2020사업'에서 각각 주관기업과 참여기업으로 선정되어 나노소재와 인쇄전자기술이 접목된 스마트기기용 NFC안테나를 상용화하는 공동연구를
정부가 나노융합 상용화를 위해 총 10개 과제를 선정하고 사업 첫 해인 내년에 총 6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술부는 27일 양 부처가 공동 추진 중인 나노융합 상용화 R&BD 사업인 ‘나노융합 2020’ 사업의 첫 해 과제로 나노유연소자, 고효율에너지변환 등의 분야에서 총 10개 과제를 선정했다. 10개 과제에 투입될 전체 예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