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의 신’ 양학선이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양학선은 25일 오후 7시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기계체조 개인 도마 결승전에서 15.200점을 기록,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도마 연기 후 공동취재구역 믹스트존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양학선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1등 한 이후 한 번도 1등을 놓치지 않
남자 기계체조 대표팀의 양학선(22ㆍ한국체대)이 부상을 이기고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학선은 25일 오후 7시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기계체조 도마부문 결승에서 총 8명 중 다섯 번째로 나서 도마 연기를 펼쳐 총 15.200점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1차 시기에서 난도 6.4의 기술인 ‘양학선1’을 시도한 양
남자 기계체조 대표팀의 김희훈이 개인 결승전인 도마 부문에서 총 14.033점을 얻었다.
김희훈은 25일 오후 7시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기계체조 도마운동 결승에서 총 14.033점을 획득했다.
이날 첫 번째 시기에서 ‘여2’를 시도한 김희훈은 착지에서 손을 짚으면서 실수를 해 14.033의 점수를 기록했다. 예선전에
한국 남자 기계체조 대표팀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기계체조 대표팀은 2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6종목(안마-링-도마-평행봉-철봉-마루) 합계 350.875점을 기록하며 단체전 2위를 차지했다.
이날 남자 대표팀은 사상 첫 단체전 금메달을 노렸지만, 양학선을 비롯한 선수들의 잇따른 부상 속에서
‘도마의 신’ 양학선(22ㆍ한국체대)이 최근 입은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 투혼을 딛고 도마 개인 예선 2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양학선은 2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기계체조 개인 예선 겸 단체전에 출전, 도마 개인 예선에서 2위로 결승행을 확정했다.
이날 양학선은 안마를 제외한 전 종목에 출전했다. 가장 먼저 링에서 연기
‘도마의 신’ 양학선(22ㆍ한국체대)이 개인 예선을 겸한 단체전에 출전한다.
최근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양학선은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리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기계체조 단체전 출전선수 명단에 21일 이름을 올렸다.
이번 단체전은 최종 엔트리 6명 중 5명이 번갈아가며 각 종목에 출전해 상위 네 선수의 기록을 합산,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
한국 남자 체조 대표팀이 런던 올림픽 단체전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이는 2000년 이후 12년 만이다.
조성동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메달레이스 첫날인 28일 오전(현지시간) 런던 노스 그리니치 아레나에서 열린 2012년 런던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단체전 예선 1조 경기에서 마루운동-안마-링-도마-평행봉-철봉 6개 종목 합계 255.327점에 그
한국 남자 체조의 차세대 간판 양학선(18·광주체고)이 광저우 아시안게임 도마에서 금메달을 땄다.
양학선은 17일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타운 체육관에서 끝난 남자 도마 결선에서 1,2차 시도 평균 16.400점을 받아 펑저(15.850점.중국)를 크게 따돌리고 우승했다.
전날 김수면(24·포스코건설)이 마루운동에서 중국의 장청룽과 공동 금메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