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 연기파 배우 안길강이 합류한다.
안길강은 tvN 새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홍진탁 역에 캐스팅됐다. 홍진탁은 극 중 홍설(김고은 분)의 아버지로 무뚝뚝, 고집불통, 융통성 없는 전형적인 가부장적인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는 캐릭터다.
직장에서 조기퇴직 당한 후 사업이 족족 망해 집에 빚만 안겨주는 홍진탁은 남아선호사상이 강해 딸
‘치즈인더트랩’ 홍설(김고은) 동생인 홍준 역에 김희찬이 캐스팅됐다.
7일 배우 김희찬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배우 김희찬이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고선희 연출 이윤정)’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김희찬은 단편영화 ‘도시의 밤’, ‘동거’, 그리고 첫 공중파 데뷔작인 드라마 ‘프로듀사’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태반은 임신 중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기관으로 임신을 유지하는 호르몬을 방출하고 면역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출산 전에 태반에 대한 직접적 검사나 침습적 모니터링은 산모와 태아에게 해로울 수 있어 제대로 된 연구가 진행되지 못했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 국내 의료진이 새로운 길을 열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산부인과 홍준석 교수 연구팀은 최근 태반의 기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자사의 벤처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브라보! 리스타트’ 출신 기업 3개사의 ‘MWC 상하이 2015’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MWC 상하이 2015’ 전시회에 참가하는 스타트업 기업은 반디통신기술(대표 임태환) ∙ 제이디사운드(대표 김희찬) ∙ 마그나랩(대표 박정우) 등 3곳이다. 30~40대가 대표인 이들은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가 지난 20일 방송된 12회 ‘장수예능프로그램의 이해’ 편을 마지막으로 숱한 화제 속에 ‘뜨거운 안녕’을 고했다.
지난 5월 15일 폭발적인 관심 속에서 첫 발을 내디딘 ‘프로듀사’는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았고,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역시 ‘믿고 보는 배우’ 공효진이었다.
20일 종영한 KBS2TV 드라마 ‘프로듀사 마지막 회에서는 예진(공효진)과 준모(차태현)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으로 발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원을 넣은 것이 준모라는 사실을 알게 된 예진은 모기를 핑계로 준모를 자신의 집으로 불러냈고 가로등 밑에서 준모의 진심 어린 고백을 듣게 된 예진은 눈물을
‘프로듀사’ 차태현, 공효진, 김수현, 아이유가 ‘결정적 한 방’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는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에서는 라준모(차태현 분), 탁예진(공효진 분), 백승찬(김수현 분), 신디(아이유 분)가 반전 매력을 펼치고 있다.
우선 준모는 ‘25년
‘프로듀사’ 예지원, 김종국, 김희찬, 최권, 김선아가 매회 시선을 강탈하는 신스틸러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매력이 넘치는 캐릭터와 배우들의 매력이 시너지를 내는 가운데, 탄탄한 연기력까지 보여주며 ‘프로듀사’ 속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종영까지 단 4회를 남겨두고 있는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
‘프로듀사’ 김수현이 또 다시 공효진과 차태현의 집에서 하룻밤을 묵는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금토드라마 ‘프로듀사’ 5회 예고가 공개됐다.
이날 ‘프로듀사’ 5회 예고에서 탁예진(공효진) PD는 아침에 일어나 “술만 마시면 끊기는 네 주사, 그 망할 놈의 주사”라고 했다. 한집에 사는 라준모(차태현)가 전날 만취했던 기색을 고스란히 드러내
*‘프로듀사’ 4회 재방송…아이유, 김수현 우산 보며 ‘흔들’
‘프로듀사’ 4회가 재방송된다.
24일 오후 1시 방송되는 KBS 2TV 금토 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김지선ㆍ연출 표민수 서수민 박찬율 이동훈)’ 4회에서는 승찬(김수현)의 돌발행동으로 위기에 빠진 예진(공효진)과 준모(차태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프로듀사’에서 예진은 이 모든
세계에서 가장 빠른 항생제내성검사기술이 국내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 검사시간은 3~4시간이면 충분해 기존 보다 최대 20시간까지 항생제 내성 유무(有無)를 빨리 확인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슈퍼박테리아와 같이 세균성 감염 환자의 생존율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권성훈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송상훈, 김의종 교수)
중소기업청은 올해 '글로벌 청년창업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덴마크에 진출한 창업팀 5곳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글로벌 청년창업 활성화사업은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해외 현지 엑셀러레이터를 통해 보육공간과 함께 투자, 네트워킹,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패키지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진출대상 국가는 미국(16팀), 중국(30팀)
초강력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을 강타하면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이 20여 명으로 알려진 가운데 일부 한국인의 안전이 확인됐다고 SBS가 보도했다.
11일 SBS에 따르면 필리핀 중부 레이테섬의 주도 타클로반에서 한국인 10명의 안전이 확인됐다.
취재진이 직접 만나 안전을 확인한 이들은 47살 김영환 목사와 43살 김지미씨, 14살 김희찬, 12살 김희
박용현 두산그룹 연강재단 이사장은 9일 서울대학교병원에 암 연구 활성화를 위해 써달라며 연구비 1억원을 전달했다.
이 연구비는 서울대학교 의공학과 김희찬 교수 등을 포함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세편의 암치료 연구과제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 이사장은 "암환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암연구 활성화는 시급한 과제"라며 "일시적이 아닌 장기적
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U-헬스케어 설비투자 자금을 확보한 코어비트의 경영에 의료계 인사들이 참여하게 될 전망이다.
코어비트는 30일 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 청약에서 14억원 전액이 납입 완료됐다고 밝혔다.
코어비트 관계자는 "이번 증자에 윤강준 베드로병원장 외 7인이 참여함으로써 현재 경영진의 우호지분이 기존 18.03%에서 23.9
지난 20일 강원도 원주시에 U-헬스케어 사업을 위한 공장설립 계약을 체결한 코어비트가 제품 양산을 위한 설비투자에 착수한다.
코어비트는 U-헬스케어 사업에 필요한 설비투자 확충을 위해 전영삼 대표이사, 윤강준 사외이사, 김희찬 사외이사(서울대 의공학 학장) 등이 14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코어비트는 경영진이 참여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