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갑 지멘스코리아 회장의 지멘스 내 입지가 더욱 단단해질 전망이다. 연내 에너지 솔루션 사업의 아시아 지역본부가 한국에 설립되고, 정부 또한 지멘스의 공장 유치에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전국경제인연합회 행사에서 기자와 만난 김 회장은 “한국에 설립을 진행 중인 에너지 솔루션 본부는 10월 경
한국지멘스 김종갑 회장이 “오는 10월 한국에서 출범하는 에너지솔루션사업 아시아지역본부를 5년 내 한국 인력을 중심으로 한 최고의 엔지니어링 회사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7일 소공동 서울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출범 첫 해인 올해는 해외 인력을 포함해 100여명으로 출발하지만 1단계 투자가 끝나는
청와대는 11일 북한의 도발 위협에도 국내 외국인 투자자들은 11일 박근혜 대통령과 오찬에서 더욱 지속적인 투자활성화를 약속했다고 밝혔다.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박 대통령이 초청한 외국인 투자기업 오찬 간담회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은 “박근혜정부가 외국 기업과 소통 채널을 활성화하려는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동맹국들과 긴밀히 협력해 평화와 안정을 수호
한국 지멘스는 29일 뚝섬 한강공원에서 봄맞이 새 단장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한국 지멘스 임직원 자원봉사단인 ‘더 나눔(The NANUM) 봉사단’ 60여명은 이 날 한강공원을 찾아 의자에 오일스테인을 도장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착색료인 오일스테인을 눈, 비, 햇볕에 약한 목재에 주기적으로 도장하면 변형을 막고 보다 긴 수명을 유지할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27일 소공동 프라자호텔에서 글로벌 전기전자기업 지멘스(Siemens)와 발전 엔지니어링 투자유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지멘스의 적극적인 투자 의사 표명에 따라 이뤄졌으며 윤상직 산업부 장관, 마이클 슈스(Michael Suess) 지멘스 에너지부문 총괄사장, 김종갑 한국 지멘스 회장이 참석했
한국 지멘스가 임직원 자원 봉사단인 ‘더 나눔(The NANUM) 봉사단’을 발족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 지멘스 ‘더 나눔 봉사단‘은 전 직원이 1년에 최소 한 차례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으며, 매달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소외지역을 방문, 다양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더 나눔 봉사단은 첫 활동으로 지난 25일 어려
한국 지멘스는 14일 전무 및 상무, 이사급 임원을 포함한 총 254명의 승진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승진자 명단에는 준법 감시부의 요른 엘브라흐트 전무를 비롯, 26명의 이사급 이상 임원들이 포함돼 있다.
한국 지멘스 김종갑 회장은 “지난해 전 세계 경제상황이 좋지 않은 가운데서도 한국 지멘스는 좋은 성과를 거뒀다. 이는 업무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홍석우 지경부 장관, 전경련 과학기술위서 강조… 기업들 "투자 활성화 지속 지원해달라" 건의
"대기업이 솔선해서 R&D투자를 확대해 주십시오. 정부도 기업 R&D투자의 장애요인을 개선하는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이 17일 전국경제인연합회 제7차 과학기술위회원회에 참석 기업의 R&D투자 확대에 대해 강조했다.
이날 위원회엔 구자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최근 사회 이슈로 불거진 쌍용차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 청문회를 연다.
환노위는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국회 본관 622호에서 쌍용차 정리해고 관련 청문회를 열고 고용노동부 현황 보고와 증인·참고인 신문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청문회는 쌍용차 해고 사태와 최근 잇따르는 해고 노동자 자살사건 등 사회적 이슈로 떠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지멘스 김종갑 회장은 "2016년까지 국내 기업들과 협력 확대를 통한 2배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우수 인재 발굴 및 육성, 신뢰받는 파트너이자 기업시민으로 기업 이미지 제고를 목표로 삼고 진정한 한국 기업으로서 동반 성장과 나눔을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김종갑 회장은 3일 소공동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
지금은 각각의 학문이 나뉘어 있지만 원래 학문에는 경계가 없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은 수학과 천문학에 능했고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거장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위대한 예술가인 동시에 뛰어난 과학자였다. 우리의 경우도 다르지 않았다. 조선시대 선비들은 뛰어난 문필가인 동시에 정치가이면서 과학자이기도 했다. 다산 정약용, 연암 박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최
“경제가 어려우면 치마 길이가 짧아진다고?”
여성의 노출과 관련된 경제계의 오랜 속설이다. 경기가 나빠지면 남성들이 이성들을 바라볼 여유가 없어진다. 여성들은 자신을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 더욱 도발적인 노출을 시도하게 된다는 것이다.
또는 아름다움을 표현할 액세서리 구매조차 쉽지 않아 자신의 몸 자체를 드러내는 것으로 아름다움을 표현하려는 심리적
전기전자기업 한국 지멘스는 30일 사무실을 현 역삼동 아세아타워 빌딩에서 충정로 풍산빌딩으로 이전하고 내달 19일부터 신규 사무실에서 근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무실 이전은 회사 성장에 따른 것으로 직원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유연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지멘스는 사무실 이전과 함께 모바일 오피스를 구현하여 직원들이 장소에 구애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심지연)가 26일 ‘선거구획정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선거구획정의 공정성제고를 위한 개선방향을 제안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2년 2월 27일 국회를 통과한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구 획정결과, 인구상한선(31만406명)을 준수해 선거구획정이 이뤄졌지만 분구와 합구나 경계조정의 대상 선거구를 선정한 기준이
기린 다산여왕 장순이가 17번째 출산을 하며 세계신기록을 세워 화제다.
기린 장순이는 에버랜드의 스타 동물로 1990년 첫 출산 이후 쌍둥이를 포함해 이번까지 총 17마리를 출산했다.
이같은 기록은 전 세계 동물원에 살고 있는 동물 개체에 대한 정보를 관리하는 '신기록 시스템(ISIS)'에도 등재된 공식적인 기록이다.
기린 장순이의 이번 기록은 현재
하이닉스반도체 출신 임원들이 산업계 곳곳에서 각광 받고 있다. 내년 초 SK텔레콤에 인수될 예정인 하이닉스는 10년 넘게 주인이 없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 같은 악조건에서도 회사를 세계 2위 메모리반도체 기업으로 키워낸 저력을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진석 전 하이닉스 부사장은 최근 STX그룹의 태양광 사업을 책임지는
세계의 중심이라 불리는 미국 뉴욕시에 위치한 뉴욕대학교는 지리적 이점으로 인해 세계 각국의 예비 경영인들이 모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국 기업 중에서는 두산·SK 등 오너가가 뉴욕대 출신이 많다.
두산은 고 박용오 두산그룹 회장을 필두로 형제와 조카들이 줄지어 뉴욕대에서 수학했다. 고 박 회장은 1964년 뉴욕대 상대 학부를 졸업했다. 그는 2004년에
구자열 전국경제인연합회 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LS전선 회장)은 26일 “정부가 우수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것에 대해 기업들의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구자열 위워장은 이 날 오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초청해 개최한 제4차 과학기술위원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경제계도 산학협력을 통해 인재 육성에 기여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