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6일 오전 5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집중호우 대비에 돌입했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6~7일 경기도 전역에 30~80㎜, 많은 곳은 120㎜ 이상의 비가 예보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각 시군에 긴급 공문을 보내 부단체장 중심의 선제적 상황판단 회의, 7월 피해지역 2차 피해 방지 예찰·정비, 취약가구 안부 전화 및 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대규모 프로젝트인 주한미군 반환공여지 개발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경기도 내 개발 가능한 반환공여지는 총 22개소, 약 72.4㎢(2193만평)로 여의도 면적의 25배에 달한다.
경기북부에 주로 분포한 이 사업은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공약이자, 최근 국무회의에서도 국방부에 적극 검토를 지시한 현안이다. 김 지사는 이를 “경기도 발전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호우피해 복구와 도민 지원에 대해 “조건 따지지 말고 신속히 집행하라”며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경기도는 이에 따라 피해가 심한 가평과 포천 등 지역에 6일부터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김 지사는 5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현안대책회의에서 “돈 쓸 거면 기왕 빨리 써라. 피해 현장에서 보니 이런저런 조건을 다는 건 불필요했다”며
경기도는 3일 오후부터 4일까지 도 전역에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본격 대응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이번 비는 7월 집중호우로 피해가 컸던 경기 북부와 동부지역에 더 많이 내릴 전망이어서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7월 20일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화된 상태에서 다시 많은 비가 예보돼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전국 광역단체장을 만난 자리에서 “지역 균형 발전은 지방에 대한 배려나 시혜가 아닌, 국가 생존을 위한 전략”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앞으로 국가 정책 결정, 예산 배정·배분에서도 이런 원칙을 최대한 강화하려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불균형 성장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1일 한미 관세협상 타결 직후 ‘경기도 특별지원대책회의’를 긴급 소집하고, 도내 중소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500억원 규모의 특별경영자금 추가지원을 결정했다.
김 지사는 이날 가평 수해복구 자원봉사 중 협상 타결 소식을 접한 직후 회의 소집을 지시했고, 정부의 공식 발표가 있은 지 7시간 만에 특별회의가 신속히 열렸다. 김 지사는
경기도가 기존 ‘경기프리미엄버스’의 명칭과 디자인을 변경해, 9월부터 ‘경기 편하G버스’로 새롭게 운영한다.
31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 편하G버스’는 경기도가 출퇴근 시간대 광역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좌석예약형 정기이용권 버스다. 우등형 좌석과 모바일 앱(MiRi+)을 통한 사전예약 시스템, 주요 거점만 정차하는 급행운행 등의 장점으로 도민
경기도가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 일대에 자원봉사단을 투입해 복구작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1일 직접 현장을 찾아 자원봉사에 나섰다.
김 지사는 이날 가평군 상면 율길1리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현황을 점검하고, 파손된 천막과 토사로 덮인 포도밭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복구작업에 동참했다. 그는 장갑을 직접 착용하고 흙을 자루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들고 직접 지역서점을 찾았다. 지역화폐로 책을 결제하며 소비현장 체감과 지역경제 활성화 메시지를 동시에 전했다.
김 지사는 29일 수원 장안구 파장동 소재 지역서점 ‘광화문서림’을 방문해 소설책 두 권을 수원페이 실물카드로 구매했다. 구입한 도서는 김훈 작가의 '하얼빈'과 셸리 리드의 '흐르는 강물처럼'으로 여름휴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8일 광복 80주년을 맞아 파주 임진각에서 열린 경기둘레길 ‘통일걷기’ 출정식에서 “평화와 생태를 함께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통일걷기는 이인영 의원 등 국회의원 56명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파주 임진각에서 시작해 강원도 고성 DMZ박물관까지 이어지는 13일간의 평화·통일 대장정이다. 참가자들은 경기둘레길을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고정밀 환경·기후·에너지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경기기후플랫폼’을 공개했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AI와 빅데이터, 위성영상, 항공 LiDA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이 플랫폼은 도민과 기업, 공공기관 모두에게 열려 있으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기반으로 작동한다.
경기도는 도청에서 플랫폼 개시 행사를 열고,
경기도가 민선8기 공약으로 추진한 ‘공공부문 여성관리자 확대’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여성 리더십을 강화하겠다는 김동연 지사의 약속이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난 것이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6월 기준 경기도청 5급 이상 여성 관리직 비율은 31.5%, 도 산하 공공기관 여성 관리자 비율은 35.1%를 기록했다. 이는 공약 목표였던 각각 30%, 35%를
경기아트센터 산하 경기도무용단이 17일과 19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제23회 KOREAN FESTIVAL CULTURAL HERITAGE 한인 문화의 날’ 공식 초청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4일 경기아트센터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주밴쿠버 대한민국총영사관과 BC한인문화협회 주최로 열렸으며, 경기도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BC주) 간 자매결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가평·포천 등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정부에 건의하고, 경기도 차원의 ‘일상회복지원금’ 지급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20일에 이어 22일 다시 가평군을 방문해 실종자 수색 현장과 대피 주민들을 찾아 위로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현장에서 지시했다.
경기도는 올해 7월부터 시행된 ‘경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 ‘경기기후보험’이 100일 만에 총 78명의 도민에게 보험금이 지급됐다고 22일 밝혔다.
기후보험은 경기도가 전액 보험료를 부담해 도민 누구나 별도 가입 없이 자동 적용되는 제도다. 보장 항목은 △온열질환·한랭질환 진단비 △감염병 진단비 △기상특보에 따른 4주 이상 상해 발생 시 위로금 등이다.
5월 말라리아 등 감염병으로
경기도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특별지시에 따라 옥외노동자 보냉장구 지원사업비 15억9000만 원을 31개 시군에 전액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가 추진 중인 ‘극한 폭염 대비 긴급대책’ 가운데 하나로 소규모 건설현장이나 논·밭 작업자 등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조치다.
관련 예산은 재해구호기금으로 전액 편성해 지원했다. 도는 신속한 배부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1일 오전 경기도청 재난안전 제1상황실에서 집중호우 피해의 신속한 수습·복구 지원을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1부지사와 소방재난본부장을 비롯한 관련 실국장들이 참여했다. 가평과 포천 지역 집중호우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실종자 수색 계획과 수습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
19일부터 내린 비로 가평과 포천에서는 사
경기도는 21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시작된 가운데, 김동연 도지사가 수원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김 지사는 신청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직접 도우며, 민생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날 오후 2시쯤, 김 지사는 발급창구 앞에서 서류작성을 망설이고 있던 어르신에게 “제가 써드릴까요”라며 직접 다가섰다.
이후 신청서 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재난대응의 핵심 원칙은 현장 중심, 신속한 판단, 과감한 실행”이라며 “도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있어 한 치의 소홀함도 있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18일 경기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도-시군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긴장을 늦추지 말고 끝까지 총력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2023년, 2024년엔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6일 오산시에서 발생한 옹벽 붕괴사고와 관련해, 유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긴급 전수점검을 지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는 이에 따라 도로 성토부에 설치된 ‘보강토 옹벽’ 구조물을 중심으로, 시군과 함께 오는 20일까지 긴급 합동 전수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옹벽 배부름, 침하, 균열 등 구조 이상 여부 △상부도로의 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