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5일 인천 사할린 동포 복지회관에서 삼성 지펠아삭 김치냉장고와 함께하는 ‘메탈그라운드 김장축제’를 열었다.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김장축제에는 삼성전자 임직원100명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참여해 지펠아삭 M9000을 상징하는 9천 포기의 김장김치를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김장김치 1천 포기와 지펠아삭
연말 북미 지역 최대 성수기인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최신형 프리미엄 TV를 반값에 판매하는 등 총력전을 펼친다.
23일 삼성전자 미국법인 공식홈페이지에 따르면, 각종 가전 및 IT 제품 등에 대한 특별 블랙프라이데이 할인행사를 안내하고 있다. 최신형 65인치 커브드 4K SUHD TV(모델명 KS8500)의 경우, 기존 3799
삼성전자는 ‘갤럭시 S7 엣지’ 블루 코랄과 ‘기어 S3’ 출시를 기념해 전국 15개 장소에서 이달말까지 대규모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를 비롯해 파미에스테이션ㆍ광화문 D타워ㆍCGV 전국 주요 지점 등 젊은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장소에서 ‘갤럭시 S7 엣지’ 블루 코랄과 ‘기어 S3’를 선보인다.
삼성전자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을 앞두고 총 35개의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소비자기술협회 (The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는 28개 부문에 걸쳐 ‘CES 혁신상’ 수상 제품들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TV (11개), 생활가전 (6개), 모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산업의 성장과 수요가 본격화하면서 삼성과 LG 등 대기업들의 경쟁구도가 심화될 전망이다. 올 상반기 ‘기어 VR’ 등 관련 기기를 출시한 삼성전자에 이어 LG전자가 후발주자로 도전장을 던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관련 분야의 수혜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시장조사기업 트렌드포스(Trend Force)에
삼성전자가 26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ES 2016(Korea Electronics Show 2016)’에서 스마트 라이프를 선도하는 다양한 혁신 제품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올해로 47회를 맞이하는 ‘KES 2016’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의 가전ㆍ멀티미디어ㆍ정보통신 전시회로, 국내외 약 500개 회사가 참여했다.
에스코넥이 상승세다. 삼성전자가 가상현실(VR) 등 미래 기술 개발을 협력사와 추진한다고 밝힌 가운데, 금속 부품 중인 공급 사실이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오후 1시55분 현재 에스코넥은 전 거래일 대비 75원(3.26%) 상승한 2375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2016년 제4차 미래 유망 우수기술 설명회'를
삼성은 전 세계 26개국의 임직원 16만 명이 참여하는 ‘2016 삼성 글로벌 자원봉사 대축제’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글로벌 자원봉사 대축제는 지난 1995년부터 시작해 22회를 맞이했으며 국내외 2200여 개 임직원 봉사팀과 임직원 가족,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다.
올해 글로벌 자원봉사 대축제는 이달 4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해외
페이스북이 PC 연결이 따로 필요없는 가상현실(VR) 헤드셋을 개발 중임을 공개했다고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린 오큘러스 개발자회의 ‘오큘러스 커넥트 콘퍼런스’에 참석해 “삼성기어 VR보다 개선된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면서 “이는 스윗스팟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구글이 새 가상현실(VR) 기기를 선보였다. 아직 VR시장이 초기단계인 상황에서 구글이 선보인 헤드셋이 시장 공략 계기를 마련해줄지 주목된다.
구글은 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행사에서 새 안드로이드폰 픽셀 2종과 함께 VR 헤드셋 ‘데이드림 뷰’를 공개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데이드림 뷰 가격은 79달러(약 8
삼성전자 브랜드 가치가 2000년(약 52억2300만 달러ㆍ43위) 100대 브랜드 진입 이후 10배 가까이 성장했다.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전문 업체 인터브랜드가 5일(현지시간) 발표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 평가에서 삼성전자 브랜드 가치는 지난해 대비 14% 상승하며 처음으로 500억 달러(7위)를 돌파했다.
삼성전자 브랜드 가치는 2003
슈피겐코리아의 ‘모바일 패션 브랜드’ 슈피겐이 삼성전자판매와 진행 중인 이벤트 ‘갤럭시를 잡아라’가 시작 20여 일 만에 참가자 1000명을 끌어모으는 등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슈피겐은 지난 8일부터 (주)삼성전자판매와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30일까지 이어지는 이 이벤트는 ▲갤럭시 잡고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마시자 ▲
삼성전자가 전자산업사 박물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이하 S/I/M)’의 '찾아가는 IT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찾아가는 IT 박물관은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 위치한 S/I/M으로 직접 찾아오기 힘든 농산어촌 학교 학생들을 삼성전자가 직접 방문해 첨단 IT 기기로 박물관 소개와 전자산업사 교육을 실시하는 교육사회공헌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신형 '기어VR' 착용사진을 본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가 "다음에는 같이 무중력 탁구를 하자"고 제안했다.
27일 미국 백악관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오바마 대통령은 자신의 집무실 부속 공간에서 신형 기어VR과 헤드폰을 머리에 쓰고 천장을 바라보고 있다. 기어VR 안쪽에는 갤럭시노트7이 장착된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에서의 브랜드 노출은 기업의 최고 마케팅 수단이다. 이에 국내 대기업들은 이번 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에서도 ‘삼바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브랜드 알리기에 앞장섰다.
국내 기업 유일의 리우올림픽 공식 후원사 삼성전자는 올림픽 개막에 맞춰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력해 참가 선수 전원에게 신제품 ‘갤럭시S7 엣지 올림픽
삼성전자는 시야각과 사용성을 개선하고 호환성을 넓혀 더욱 새로워진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 VR’을 19일 출시한다.
지난 2일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 노트7’과 함께 공개된 기어 VR 신모델은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기능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가상현실(VR) 경험을 제공한다.
새로운 기어 VR은 렌즈의 지름이 기존 38mm에서 42mm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넥스트리밍은 SBS콘텐츠허브에 넥스플레이어(NexPlayer) 360 SDK를 제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체결된 동영상 플레이어 넥스플레이어 SDK에 이은 두번째 공급계약이다.
작년부터 모바일 미디어 사업확장에 주력하고있는 SBS콘텐츠허브는 이번 계약을 통해 360도 VR 플레이어 기능까지 가
이동통신3사가 정식 출시를 하루 앞둔 ‘갤럭시노트7’의 고객 확보를 위한 막판 마케팅 경쟁이 뜨겁다.
18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을 비롯한 KT, LG유플러스 등 이통3사가 오는 19일 갤럭시노트7의 정식 출시를 알리는 행사뿐만 아니라 푸짐한 상품을 내걸고 고객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SK텔레콤은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갤럭시노트7
옛 공장지대의 칙칙한 잿빛이 감싸고 있는 뉴욕 맨해튼 첼시 지구와 맞닿은 와싱톤거리. ‘미트 패킹(정육 포장)’을 위해 한때 250여 개 도살장과 육가공 공장이 모여 있던 이곳은 지금 디자이너 부티크와 최고의 식당·카페, 미술관이 몰려 있는 미국 뉴욕 맨해튼의 핫 플레이스다.
껍질을 벗는 듯한 변신과 진화를 거듭하며 뉴요커들의 발길을 사로잡은 이곳에 마
‘중국의 애플’로 불리는 샤오미가 가상현실(VR) 기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샤오미는 스마트폰 기반의 자사 첫 VR 헤드셋 ‘미 VR 플레이’를 선보였다고 4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구글과 페이스북 산하 오큘러스, 삼성전자 등이 VR 시장에서 경쟁하는 가운데 샤오미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좋은 제품을 선보여 성공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