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각 기관에 흩어져 있던 39종의 전기 사용 및 재생에너지 관련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에너지절약 플랫폼 '슬기로운 전기생활'을 공식 오픈했다.
한국전력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 전력거래소와 함께 흩어져 있던 에너지 서비스 정보를 하나로 통합한 에너지절약 플랫폼 '슬기로운 전기생활'을 공식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하나금융그룹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매칭펀드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
하나금융은 ‘2026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펀드는 그룹 기부금을 재원으로 조성된 국내 최초 전액 기부형 펀드로, ESG 스타트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투자 대상은 △친환경 기술 및
코빗은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제2차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양사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앞서 진행된 1차 캠페인이 결식 위기 아동의 식사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2차 캠페인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활고를 겪는 아동 가정을 돕는 ‘위기가정
호반프라퍼티는 지난 17일 경기도 용인시 세계로마트 동천점에서 ‘제주 달코미 양배추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양배추 공급 과잉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남 호반프라퍼티 대표,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 양연주 세계로마트 회장, 차성준 한림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교육 현장 지원에 나섰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TOYOTA Technical Experience Program)’의 일환으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위아가 서울 도심 속 정원 조성에 나선다.
18일 현대위아는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전날 서울시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맹기현 현대위아 비즈니스지원실장,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이원태 함께일하는재단 사무국장, 김형수 트리플래닛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서울 성북구가 지방세 환급 기부금을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이달부터 지방세 환급금 기부처를 기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성북복지재단’으로 변경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국세 경정에 따른 지방소득세 환급(사후 정산),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 폐차 등으로 발생한다. 1만원 이하 소액 환급금은 납세자가 찾아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부터 지원 사업 제출서류를 절반으로 줄이고, 지원 서비스 플랫폼을 통합한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7일 세종시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中企·창업·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방안을 보고했다.
지난해 기준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신청할 때 기업이 직접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평균 9개, 사업계획서의 제한 분량은
이달 18일부터 신청자 접수⋯심야 돌봄수당 신설·워라밸 기업 근로자 확대
서울시가 심야나 휴일에도 일하느라 아이를 직접 돌보기 어려운 소상공인 부모를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17일 서울시는 최대 540만원의 아이돌봄서비스 이용비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민간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민간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은 3개월
웅진그룹은 부천시 도서관 26곳에 어린이 전집 약 2만6000권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웅진그룹과 부천시가 체결한 ‘지역 아동 독서 환경 조성’ 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웅진그룹은 지난해 자회사 웅진씽크빅을 통해 어린이 도서 1만 권을 기증한 데 이어 올해 전집 1020세트, 약 2만6000권을 추가로 지원했다.
부천시는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7일 다문화 가정의 한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에 참여할 기업 및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증가하는 다문화 가정의 생활 여건 개선과 정서 지원을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올해 공모 접수는 3월 18일부터 4월 15일까지 진행된다.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가능한 비영리단체와 사단·재단법인 가운
헥토그룹이 19일부터 이틀간 임직원과 함께하는 ‘Hecto&(헥토앤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가치 실천을 위해 기획된 그룹의 대표적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프로그램이다.
현재 국내 혈액 보유량은 약 3.5일분으로 적정 수준(5일분)을 밑도는 '관심' 단계에 머물러 있다. 특히 지난
중소벤처기업부가 ‘성장과 재도약’을 핵심 축으로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한다. 지역 상권을 살릴 수 있는 로컬창업가 1000개사를 선정해 지원하고, 소상공인 정책자금 3조4000억원 중 비수도권 및 인구소멸 지역에 60%를 투입한다. 특히 경영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통계 시의성을 높이는 작업도 추진한다.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HD건설기계는 지난해 말 수해가 발생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아체(Aceh) 지역에 현지 딜러사들과 함께 현대와 디벨론 장비를 급파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아체 지역에서는 지난해 말 열대성 폭풍과 함께 계절풍의 한 형태로 여름철 강수량이 많은 기후인 강한 몬순 강우가 이어지며 도로와 전선이 파손되고 주택이 두꺼운 토사에 잠기
솔브레인 나눔재단과 기빙플러스가 공주지역 취약계층의 영양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11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임혜옥 솔브레인 나눔재단 이사장과 남궁규 기빙플러스 상임대표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공주시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이웃을 발굴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먹방 유튜브 쯔양이 구독자 1300만을 돌파했다.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튜버 쯔양과 개그맨 이상훈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쯔양이 구독자 1300만을 넘었다. 겸사겸사 햄버거를 개당 500만원씩 기부를 했다고 한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쯔양은 “아이가 몸이 안 좋은데 영상을 보고 댓글을 단 거다
NH농협은행이 고객 참여형 포인트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서울 중구 있는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에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기부금 1044만5816원과 쌀 700kg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한 해 동안 고객이 직접 기부한 NH포인트로 마련됐다. 전달된 기부금과 물품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에
6년간 157명에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전문가 상담부터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임직원 기부금으로 재원 마련, 온기 전해
LG생활건강이 아름다운재단과 손잡고 서울과 경기 지역 여성 장애인에게 맞춤형 보조기기를 지원하는 ‘여성장애인 날개 달기 사업’을 6년째 이어가고 있다.
12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도 사회 활동과 육아를 함께 하는 여성 장애인
KB금융그룹은 국민참여 캠페인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공식 영상이 공개 2주 만에 누적 조회수 300만회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는 2019년 3·1절 100주년을 맞아 선보인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의 의미를 잇고 확장한 프로젝트다. 정재일 음악감독의 미공개 멜로디에 국민이 ‘100년 후에도 이어질 노랫말’을 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