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해외에서 검증된 글로벌 브랜드들의 국내 독점판매권 확보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해외에서 검증된 브랜드의 경우 해외 여행시 친밀하게 접한 경험이 있어 진입장벽이 낮아 시장 진입이 용이하다. 코로나19로 하늘 길이 막히면서 이색 해외 먹거리를 통해 해외여행 수요를 간접적으로나마 충족시켜주는 역할도 기대할 수 있다.
SPC삼립은 미국 요거트
SPC삼립은 미국 요거트 브랜드 ‘초바니(Chobani)’와 국내 독점 공급 및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초바니’는 미국 요거트 시장 톱3이자 ‘그릭(Greek, 그리스식) 요거트’ 시장 1위 브랜드로, 동물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키운 소에서 착유한 우유를 사용해 건강한 요거트로 인기를 얻고 있다.
SPC삼립은 7월부터 국내 유통업체에 초바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운영하는 덴마크 프리미엄 즉석 착즙주스 브랜드 ‘조앤더주스(JOE & THE JUICE)’는 식사대용식 ‘조거트(Joegurt)’의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조거트’는 그릭 요거트 위에 다양한 견과류(아몬드, 건라즈베리 등)와 그래놀라를 토핑으로 올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가 낮아 아침 식사대신 간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 (맛있는 것을 주지 않으면 장난을 치겠노라!) 미국의 대표적인 어린이 축제로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사탕 등을 얻는 축제의 날인 '핼러윈데이(10월 31일)'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기존에 핼러윈데이는 1020 저연령층이 즐기는 문화였으나 최근 파티 문화 확산으로 핼러윈데이를 즐기
홈플러스는 31일까지 ‘해피 핼러윈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핼러윈데이를 맞아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소비자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재미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핼러윈 패키지를 적용한 파티용 기획 상품과 사탕, 초콜릿은 물론, 핼러윈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소품과 코스튬을 선보인다.
가족과 소규모 홈파티를 준비
SPC삼립은 올 상반기 육가공 B2C 매출이 전년 대비 40% 이상 성장했다고 25일 밝혔다.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2018년에 출시한 ‘그릭슈바인 비프함박스테이크’다. 올 상반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600% 이상 성장했다.
‘그릭슈바인 필라프(냉동밥)’와 ‘핫도그’ 판매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쿠팡 등 온라인 채널 입점으로 구매 편의를
동아오츠카가 프리미엄 그릭 커피 ‘이카리아(IKARIA)’를 출시했다.
신제품 ‘이카리아’는 세계 5대 장수촌 그리스 이카리아섬의 장수 비결로 손꼽히는 그릭 커피(Greek Coffee)를 모티브로 탄생한 프리미엄 커피다.
그릭 커피는 이브릭(Ibrick)이라는 주전자에 물과 원두가루를 함께 넣고 끓여 추출한다. 다른 커피에 비해 폴리페놀을 비롯해 몸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집콕족이 늘면서 글로벌 식재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는세계 미식기행’ 기획전 열고 다양한 글로벌 식품 할인에 나선다.
21일 홈플러스 온라인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국가간 이동이 멈춘 2월부터 4월까지 각국 주요 음식과 식재료 매출이 큰 폭 증가했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파스타면
SPC삼립이 설을 맞아 ‘그릭슈바인 선물세트’ 7종과 ‘빚은 설 선물세트’ 16종을 출시했다.
‘그릭슈바인 선물세트’는 그릭슈바인 캔햄으로 구성한 햄 선물세트부터 포도씨유, 카놀라유, 올리고당, 천일염, 통후추, 참치 등과 함께 구성한 복합 선물세트까지 총 7종이며 쿠팡 등 온라인몰과 SPC GFS의 자사몰 ‘하이카페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그릭
민족의 명절 '설'이 2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식음료업계는 다양한 구성의 가성비 높은 먹거리 선물 세트를 선보이며 고객 끌기에 나서고 있다.
SPC삼립은 설을 맞아 ‘그릭슈바인 선물세트’ 7종과 ‘빚은 설 선물세트’ 16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릭슈바인 선물세트’는 그릭슈바인 캔햄으로 구성한 햄 선물세트부터 포도씨유, 카놀라유, 올리고
몸맘건강프로그램을 기획하는 ㈜힐러넷이 세계 5개 명품꿀로 꼽히는 '러시아 시베리아 알타이꿀'을 선보인다.
러시아는 세계 5대 꿀 생산국이다. 실제 세계 5대 명품꿀을 살펴보면 러시아 알타이 꿀, 러시아 바시키리야 꿀, 뉴질랜드 마누카 꿀, 멕시코 찔찔체 꿀, 네팔 아피스 라보리오사 꿀 등으로 러시아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 중 시베리아 알타이꿀은 러
SPC그룹은 추석을 맞아 전국 사업장에서 인근 복지기관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명절행사는 파리크라상, SPC삼립, 비알코리아 등 SPC그룹 계열사의 전국 9개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근 13개 복지기관에서 진행됐다.
SPC그룹 양재사옥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은 이날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일동후디스가 국내 최초로 3~9세를 위한 프리미엄 어린이 식품 ‘키요’를 론칭했다.
일동후디스는 ‘산양유아식’, ‘아이밀’ 등 그동안 사랑받아온 유아식 철학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린이 전용 안심식품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현재 국내 영유아식 제품의 경우 분유, 이유식 등 0~2세 영아를 위한 식품은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반면 3세 이상 아이들
SPC삼립 육가공 전문 브랜드 ‘그릭슈바인’은 육가공 간편식 ‘육식본능' 3종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육식본능’은 혼밥러(혼자 밥을 먹는 사람)를 위한 육가공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 캔 형태로 되어 있어 휴대가 용이해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매콤한 소스와 돼지고기를 섞어 감칠맛이 느껴지는 ‘비빔 제육볶음’과 단맛과 짠
SPC삼립이 설을 맞아 ‘그릭슈바인 선물세트’ 10종과 ‘빚은 설 선물세트’ 30종을 내놨다.
‘그릭슈바인 선물세트’는 대표적인 육가공 제품인 ‘그릭슈바인 캔햄’ 선물세트를 비롯해 포도씨유, 카놀라유, 올리고당, 통후추 등을 캔햄과 함께 구성한 복합 선물세트 등 1만 원에서 6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선보였다. ‘그릭슈바인’은 독일 육가공 전문기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더욱 커지고 있다. 단순히 가성비만 따지는 것이 아니라 영양, 원재료 등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제품의 스펙까지 꼼꼼히 챙기는 경향이 늘고 있다. 이에 외식, 식품 업계는 먹거리에 건강 성분을 강화한 이른바 ‘헬스펙(health+spec)’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피자의 기본이 되는 도우에 천연발효종을 넣어 맛과 소화흡수력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지난 11일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119층에 ‘파스퇴르 밀크바’를 신규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2016년 10월 롯데백화점 평촌점에 첫 밀크바를 오픈한 이래 21번째 매장이다.
‘파스퇴르 밀크바’는 롯데푸드가 파스퇴르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운영하는 밀크 디저트 매장이다. 그동안 밀크바는 롯데몰 김포공항, 센텀시티,
중국에서 건강한 음식을 향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제는 식품 안전과 맛뿐만 아니라 영양까지 고려한다. 13억 인구의 입맛 변화에 기업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비만과 당뇨병 등이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중국에서 건강에 대한 열망이 나타나 식품시장을 흔들고 있다고 최근 전했다.
10년 전만 해도 세계 최대 글루탐산나트륨(
△이에스브이, 10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네패스신소재, 50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동국제약, 100억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루미마이크로, 83억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솔고바이오, 미국서 수소발생 유니트 관련 특허권 취득
△랩지노믹스, 7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세종텔레콤, 23억 규모 프리즘스퀘어 PFV 지분 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