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랩스의 헬스케어 플랫폼 ‘굿닥'이 GC녹십자웰빙과 업무 제휴를 맺고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굿닥은 GC녹십자웰빙과 함께 태블릿 진료 접수와 영양 치료를 한번에 해결하는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Dr.PNT(이하 닥터피엔티) 모바일 건강 설문 서비스’를 출시했다.
닥터피엔티는
블록체인 기반 환자 커뮤니티를 개발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휴먼스케이프'가 헬스케어분야 코스닥 상장사 ‘케어랩스’와 사모펀드로부터 3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2016년 3월에 설립된 '휴먼스케이프'는 중소 병, 의원을 대상의 모바일 고객관리 솔루션 ‘헬렌’을 개발, 운영해 온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재작년 매쉬업엔
케어랩스는 헬스케어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기업이다. O2O란 온라인(online)과 오프라인(offline)을 결합한다는 의미로 공급자와 소비자를 연결해 수익을 창출하는 수익구조를 가진다. 병원ㆍ약국 찾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유명한 ‘굿닥’과 뷰티케어 후기 앱 ‘바비톡’이 대표사업 중 하나다. 케어랩스는 ‘O2O 1호 상장’이라
3월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약세를 면치 못한 케어랩스의 주가의 반등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호실적 달성이 유력한 가운데 가격 메리트가 발생했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9일 케어랩스는 전 거래일 대비 2850원(10.58%) 오른 2만9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2일 장중 2만4300원의 최저가 이후 5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케어랩스가 현재 주가가 바닥 수준에 도달했다는 분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케어랩스는 전 거래일 대비 1900원(7.05%) 오른 2만8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동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올해 예상 PER이 25.5배로 상장 당시 받았던 피어그룹 대비 할인된 밸류에이션 수준에 도달했다”며 “비교 기업이었던 유비케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공모 규모가 대폭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과거 바이오 등 특정 분야에 치우쳤던 IPO가 다양한 기업군이 들어온 것으로 집계됐다.
2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IPO 시장에 신규 상장한 기업의 수는 유가증권 2개사, 코스닥 19개사 등 총 21개사다.
특히 공모 기업 수는 전년 동기 대비 동일
케어랩스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투자자 공모청약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
헬스케어 솔루션 플랫폼 케어랩스는 이번달 19~20일 이틀간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경쟁률이 886대 1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일반 배정 물량 26만 주에 대해 총 2억3040만 주의 청약 신청이 몰렸으며, 일반 청약증거금은 약 2조3040억 원으로 집계됐다
오는 2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 예정인 케어랩스의 공모가가 공모 희망밴드를 초과해 결정됐다.
헬스케어 솔루션 플랫폼 케어랩스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3월 12~13일 이틀간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가 공모밴드(1만5000~1만8000원) 상단을 초과한 2만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케어랩스의 총 공모금액은 260억 원으로
이달 28일 코스닥시장 상장을 예정한 케어랩스가 헬스케어 O2O(online-to-offline)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선언했다.
김동수 케어랩스 대표는 13일 서울 여의도에서 IPO(기업공개) 간담회를 개최하고 27조 원 규모로 예상되는 목표시장에서 헬스케어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병원ㆍ약국찾기 앱, 월
헬스케어 솔루션 플랫폼 케어랩스가 13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 절차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케어랩스는 △모바일 앱 ‘굿닥(병원∙약국찾기 앱)’, ‘바비톡(뷰티케어 후기 앱)’을 운영하는 헬스케어 미디어플랫폼 사업부 △비급여 병∙의원용 고객관리(CRM)소프트웨어와 약국 업무 지원시스템, 처방전 보안시스템 등을 제공하는 헬스
‘스타트업 연합체’로 알려진 옐로모바일이 코스피 상장사 동양네트웍스 인수를 추진한다.
옐로모바일은 헬스케어와 바이오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동양네트웍스가 발행하는 신주 500억 원어치를 매입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옐로모바일은 9월 29일 동양네트웍스의 2463만541주, 500억 원 규모 제3자배정증자에 참여한다. 이번 투자가 마무리 되면
설 연휴를 앞두고 장거리 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병원과 O2O를 접목한 서비스가 많아지고 있다. 설 명절 연휴에는 병원이나 약국이 문을 닫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병원을 찾지 못해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러한 상황을 탈출하기 위해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병원과 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는
옐로오투오는 한국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옐로오투오는 굿닥, JTNet 등 30여개의 기업들을 인수해 병원ㆍ숙박 O2O기업으로 성장한 업체다. 상장을 통한 지속적인 투자로 비즈니스 확대와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옐로오투오는 이번 주관사 선정 이후 상장에 필요한 제반 사항들을 점검하고, 준비 작업을 진행해 나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여름 휴가를 떠나는 휴가족이 늘었다. 여행지에서 언제,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 알 수 없기에 사용자들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고 있다.
여름철 휴가지에서 가족이 갑자기 아플 경우 익숙하지 않은 지역에서 병원과 약국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럴 때 주변 병원과 약국을 안내하는
오늘 23일은 중복이자 절기로 대서입니다. 대서는 장마가 끝나고 가장 더위가 심한 때로 "염소 뿔도 녹는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더운 날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맘때면 사람들은 대서와 중복의 더위를 피하고 여름에 약해진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보양식을 찾기 마련입니다. 현재 온라인에서는 의료 정보 어플리케이션 '굿닥'이 진행하는 '제 1대 보양식통령'을
옐로모바일 소속 옐로오투오는 건강의료기기 쇼핑몰 ‘오픈메디칼’을 계열사로 합류시키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와 함께 헬스케어 O2O분야에 본격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오픈메디칼은 홈케어, 병원용 의료기기, 의료소모품, 건강기능식품 등 1만 6000개의 상품을 구비한 대한민국 건강의료기기 쇼핑몰이다. 홈케어를 중심으로 일반 고객부터 병원
페이스북은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해커톤(개발자회의)'를 개최하고 국내 스타트업 3개사를 '마케팅 파트너'로 지원하겠다고 3일 밝혔다.
해커톤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해 내기 위한 페이스북의 사내 행사다. 시간을 정해주고 그 기한안에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버튼도 해커톤을 통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에는 국
공룡벤처 옐로모바일이 인수한 기업들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서울 신사동에 ‘연합거점’을 만들었다.
24일 옐로모바일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서울 신사동의 J타워 빌딩에 옐로모바일 가족사 66곳 중 11곳이 입주를 완료했다. 이들은 옐로모바일 지원본부를 비롯해 1km, 굿닥, 다이어터, 레코벨, 이노버즈, 정글피플, 지하철, 쿠차, 쿠폰모아, 피
벤처기업을 잇따라 인수하며 M&A의 큰 손으로 떠오른 ‘옐로모바일’이 글로벌 벤처캐피털인 포메이션8로부터 1억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발표했다. 국내 금액으로 환산하면 1139억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투자에 따른 지분율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포메이션8이 투자에 앞서 옐로모바일의 기업가치를 1조원으로 평가한 바 있어 포메이션8의 지분율은 10%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