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모바일, 오픈메디칼 계열사 영입… 헬스케어 O2O분야 영향력 확대

입력 2015-04-27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바일 병원 검색 앱 ‘굿닥’, 병원 CRM 전문기업 ‘위버소프트’ 등과 상생 협력 구축

옐로모바일 소속 옐로오투오는 건강의료기기 쇼핑몰 ‘오픈메디칼’을 계열사로 합류시키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와 함께 헬스케어 O2O분야에 본격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오픈메디칼은 홈케어, 병원용 의료기기, 의료소모품, 건강기능식품 등 1만 6000개의 상품을 구비한 대한민국 건강의료기기 쇼핑몰이다. 홈케어를 중심으로 일반 고객부터 병원, 요양원, 기업 등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다이소몰, 건강선물닷컴등 20여 개 제휴몰에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2011년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뒤 6개월 만에 흑자를 기록했으며 올해 1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178%의 매출 상승을 기록하는 등 의료기기 분야 1위 사이트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옐로모바일은 이번 오픈메디칼의 합류를 계기로 헬스케어 O2O 분야 시장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모바일 병원 검색 애플리케이션 ‘굿닥’, 병원 CRM 전문 기업 ‘위버소프트’ 등 해당 분야 기업들 간 상생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B2B와 B2C를 아우르는 전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갖출 예정이다.

최태영 옐로오투오 대표는 “이번 오픈메디칼의 합류를 통해 헬스케어 O2O 전분야에 걸친 종합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 일반 고객은 물론 기업까지 아우르는 이 분야 대표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99,000
    • -0.66%
    • 이더리움
    • 2,576,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298,200
    • -3.24%
    • 리플
    • 1,715
    • -2%
    • 솔라나
    • 104,400
    • -2.34%
    • 에이다
    • 244
    • -1.61%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334
    • -9.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01%
    • 체인링크
    • 11,940
    • -1%
    • 샌드박스
    • 76.98
    • -2.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