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교육지원청별로 3월 1일 자 ‘유·초등학교 교사 정기전보’를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보 대상자는 △공립 유치원 교사 275명 △공립 초등학교 교사 4202명 등 총 4477명이다.
전보 업무는 중부교육지원청이 주관했다.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작년 전보에 대한 설문 결과와 11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의 합의 내용을 바탕으로
교내 성폭력 문제를 제기한 뒤 전보 처분을 받았던 지혜복 교사가 전보 무효확인 소송에서 승소한 것과 관련해 서울시교육청이 법원 판단을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서울시교육청은 지혜복 선생님이 제기한 전보 무효확인 소송 1심 법원 판결을 존중해 항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 교육감은 “지혜복 선생님이 권
서울시교육청이 학내 문제를 제기했다가 해임됐다며 복직을 주장하고 있는 지혜복 씨에 대해 "공익신고자도 부당 전보 피해자도 아니다"라며 "서울교육의 현안 해결에 차질을 주는 불법시위는 중단돼야 한다"고 밝혔다.
12일 이종선 서울시교육청 대변인은 서울시교육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일련의 불법시위는 교육청의
서울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의 성폭력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부당전보를 당했다고 주장해 온 교사에 대한 전보 취소 교원 소청이 기각됐다.
23일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은 교원소청심사위원회가 내린 A 교사의 ‘전보 처분 취소’ 청구에 대한 ‘기각’ 결정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보 처분 취소 청구 기각 결정에 따라 해당 교사는 발령 학교에서 근
서울시교육청이 각 교육지원청별로 오는 3월 1일자로 유·초등학교 교사 정기전보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보 대상자는 공립 유치원 교사 230명과 공립 초등교사 4027명 등 총 4257명이다.
올해 유·초등학교 교사 전보 업무는 중부교육지원청이 진행했다. 중부교육지원청은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작년 전보에 대한 설문 결과와 11개 교육지원청
서울지역 공립 초등교사 4232명과 공립 중등교사 3212명이 오는 3월 1일자로 새로운 학교에서 근무하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초등학교 4232명, 중학교 1891명, 고등학교 1321명 등 총 7444명의 교사 정기전보 결과를 6일 발표한다.
시교육청은 초등학교 교사 인사는 초빙교사 수를 줄이는 등 전산 처리 없이 전보 학교를 결정하는 비전산 전보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은 다음달 1일자로 서울 공립 초등학교 교사 5419명에 대한 전보 발령을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보업무 주관교육청인 서울시성동교육지원청은 11개 지역교육청 교육장 합의를 거쳐 전보 대상자의 희망에 따라 지역 교육청을 전산 배정했다.
이번 교사 전보는 전산 배정으로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했다. 초빙교사, 전보유예 교사
경기도교육청은 3월 1일자 교사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초등교사 인사는 2782명 규모로 초등 원로교사 임용 3명, 초등 사립 특별채용 5명, 초등 초빙교사 19명, 초등 교사 전보 발령자 2023명, 타 시․도 교환을 포함한 시․도 간 인사 교류자 343명, 특수교사 전보 및 신규 임용 145명, 유치원 교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