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딜로이트 컨설팅 공동 연구 보고서제조 AI·첨단 모빌리티·한국형 나오시마·금융 피난처 모델 등 제시“규제 혁신 및 과감한 인센티브, 정주여건 전제돼야”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방자치단체에 맞춤형 혁신성장 전략을 제안했다. 지역을 혁신의 실험 공간으로 만들어 글로벌 수준의 사업 여건을 조성함으로써 저출생과 저성장, 지역 소멸, 산업 혁신 지체 등을
포스코퓨처엠 노사가 올해도 무교섭 임금협상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포스코퓨처엠은 15일 포항 본사에서 엄기천 사장과 마숙웅 제조노조위원장, 황성환 정비노조위원장, 신용수 정비노조 광양지부장, 김영화 노경협의회 근로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 무교섭 위임 협약식'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노사는 전기차 시장 캐즘(Chasm·일시적 수
"지방 오는 기업들에 세제 혜택"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진보 정당의 대표적 '텃밭'인 호남을 찾아 재생에너지 부흥론을 꺼내들었다.
이 후보는 15일 광양·여수·순천시 등 전남 지역 곳곳을 바쁘게 돌아다녔다. 그는 호남 시민들과 만나 광주·전남을 재생에너지 산업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 기업이 지방으로 이전해오면 세제 혜택를 주고
“진영 정치, 국민 기만…이재명이 적임자”김상욱에 이재명 “입당하면 좋겠다” 화답TK 권오을·이인기 등 보수 인사 합류 눈길12·3 계엄 반발로 보수 정체성 재정립 풀이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상욱 국회의원이 1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해 공개 지지를 선언하면서 민주당 입당 가능성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대구·경북 지역 보수 정치인들도 속속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광주와 전남 지역을 재생에너지 중심 산업으로 대대적인 개편하는 작업에 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또 지방 이전 기업들에 대한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활성화하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15일 오후 전남 광양시 드래곤즈구장 유세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젠 재생에너지 사회로 전환된다"며 특히 "우리나라는 서남 해안지역이
포스코퓨처엠이 1조1001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다는 소식에 14일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후 12시00분 현재 포스코퓨처엠은 전날 대비 5.00%(6000원) 내린 11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포스코퓨처엠은 공시를 통해 1조1001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상증자 방식은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로 신규 발행
NH투자증권은 14일 포스코퓨처엠에 대해 유상증자로 미국 시장 의존도를 낮출 수 있으며, 단기 불확실성은 크지만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기대한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 주가를 14만5000원으로 유지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전일 1조100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발표했다. 신규 발행 주식수는 1148만 주로 기존 발행 주식수 대비 14.8%
포스코퓨처엠 등 이차전지소재 3사 유상증자에 총 9226억 출자생산능력 확대 및 안정적 재무구조 구축 지원
포스코홀딩스가 이차전지소재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회사 유상증자에 총 9226억 원을 출자한다.
포스코홀딩스는 13일 이사회를 열고 이차전지소재 사업회사인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포스코GS에코머티리얼즈
중흥그룹은 전라남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 ‘선월하이파크단지’ 2차 용지 공급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선월하이파크단지는 전남 순천시 해룡면 선월리 일원에 조성 중인 95만6296㎡(약 29만 평) 규모의 주거단지로, 2012년부터 2026년까지 약 6000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시행은 선월하이파크밸리㈜가, 시공은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이 담당한다.
지난해 창사 이래 첫 파업 위기 겪고실적 하락에 재계 순위 한단계 하락美 관세ㆍ中 공급 과잉 등 대외 악재
지난해 창사 이래 첫 파업 위기를 겪은 포스코가 다음주부터 올해 임금·단체협상을 시작한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임기 2년 차를 맞아 성과를 보여야 할 중요한 시기인 만큼 임단협이 순조롭게 타결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은 동북아LNG허브터미널 개발사업을 위한 1조1000억 원대 규모의 프로젝트금융(PF) 대출약정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PF대출약정에는 금융주선기관인 신한은행을 비롯해 대주단으로 지역활성화펀드, 중소기업은행 등 10개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동북아LNG허브터미널 개발사업은 BS한양과 GS에너지, 전라남도, 여수시가 출자한
올해 들어 경기 이천시와 평택시에서 단 한 건의 신규 분양도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특수로 지난해까지만 해도 공급이 집중됐던 지역이지만 수요가 따라붙지 못하면서 시장이 사실상 멈춰섰다. 현재 시장은 신규 공급보다 ‘재고 털기’가 우선인 상황에 놓였다.
28일 국토교통부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둘어 이천과 평택 모두 신규 분양이나 일반 공급
기획재정부는 25일 김윤상 2차관 주재로 제4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해 ‘2024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 결과’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심사 결과, 2등급(양호) 20개, 3등급(보통) 51개, 4등급(미흡) 1개였다. 5등급(매우미흡) 기관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재부는 “이번 심사는 심사의 객관성·공정성을 확보하고 실질적 안전도 제
신한투자증권은 포스코퓨처엠에 대해 하반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8만 원에서 16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13만200원이다.
24일 이진명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양극재 사업의 높은 미국 의존도로 관세에 따른 수요 불확실성이 존재하나, 최악의 구간은 지난 것으로 판단한다”며 “
1분기 영업이익 5680억…전년比 2.6% 감소비핵심 자산 구조조정으로 연내 2조 현금 창출 계획인도ㆍ미국 현지 제철소 투자 속도
포스코홀딩스가 철강 사업의 원가 절감 노력, 에너지 소재 사업의 실적 개선 등에 힘입어 비교적 선방했다. 비핵심 사업 구조조정을 지속하는 한편 철강 사업의 '완결형 현지화 전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조4370억 원, 영업이익 56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4%, 1.7% 감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철강사업은 주요 공장의 수리 증가로 생산 및 판매량이 감소했으나 판매 가격 상승과 원가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34.7% 증가한 4500억 원을 기록했다.
에너지
호남 지역 공약 발표…“호남권 메가시티 구축”“광주에 ‘국가AI 컴퓨팅센터’…전주는 금융 중심”“전남·전북 국립 의대 설립…공공의료 인력 양성”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가 24일 호남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호남권 메가시티' 구축과 신성장동력 산업 육성을 핵심으로 하는 지역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AI·에너지·농생명 산업을 중심으로 한 호
지방 미분양 주택을 사들이는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가 본격적인 운용에 들어간다. CR리츠 출격으로 상당량이 적체된 지방 미분양 물량은 점차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나아가 지방 부동산 시장에 대한 비관론을 완화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24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JB자산운용이 설립한 '제이비와이에스케이제2호기업구조조정
지방 미분양 주택을 사들이는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1호가 출시된다.
23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JB자산운용이 설립한 ‘제이비와이에스케이제2호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가 21일 등록을 완료했다. CR리츠는 여러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미분양 주택을 사들여 임대로 운영하다가 부동산 경기가 회복되면 매각해 수익을 내는 상품이다. CR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