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현재 한 학기로 운영되는 자유학기제를 내년부터 희망학교에 한해 두 학기로 확대하는 자유학년제 운영 계획을 내놨다.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두 학기 동안 중간·기말 고사를 보지 않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충분히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내년에는 전체 중학교의 46%인 1470개교에서 자유학년제를 시행한다.
다음은 교육부
내년부터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자유학년제로 확대 운영된다. 희망 중학교 1500여곳에서 실시되며 자유학년제 활동은 고교 입학전형에 반영되지 않는다.
교육부 5일 이러한 내용이 담긴 '중학교 자유학기제 확대‧발전 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이 계획은 △유연한 교육과정 운영 지원 △자유학년제 도입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자유학년 및 자유학기 운영
내년부터 자사고와 외국어고, 국제고의 우선 선발권이 폐지된다. 이들 학교에 지원했다가 불합격하면 집과 가까운 일반고에 배정받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교육부는 2일 시·도 교육청 부교육감 회의에서 '자사고·외고·국제고와 일반고 고입 동시실시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앞으로 40일간 이런 내용을 반영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밝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으로 ‘장미 대선’이 결정된 가운데, 19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대선이 50일 남았다. 각 당은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도 속도를 내고 있다. 각당 대선 주자들은 본선 티켓을 거머쥐기 위해 정책대결·민심잡기 경쟁이 한층 더 뜨거워지고 있다.
◇민주당, ‘기울어진 운동장’… 文 독주 누가 막나 = 정당지지도 50%를 넘나드는
LG디스플레이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임직원 가족까지 챙기는 가족친화경영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1300여명에게 CEO 축하카드와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이 전달한 선물세트는 미술용품, 책, 학용품 등 학교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돼, 임직원 가족들
여야 합의로 마련된 ‘최순실 특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특검법은 이르면 22일 국무회의를 거쳐 공포, 시행될 전망이다.
국회는 17일 본회의를 열어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법안은 재석의원 220명에 찬성 196명, 반대 10명, 기권 14명으로
내년 고등학교 입학전형부터 서울시 후기일반고, 자율형공립고, 특성화고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전형료를 낼 필요가 없게 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입학전형 개선방안을 확정하고, 201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부터 적용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후기일반고와 자율형공립고에 지원하는 학생과 특성화고 일반전형에 지원하는 학생은 전형료 3000원을 현금
이동현 목사가 미성년자 성폭행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개신교계 청소년 선교단체 대표 이동현 목사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저의 돌이킬 수 없는 죄로 인해 지울 수 없는 큰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영혼과 그의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무릎 꿇어 사죄한다"고입을 열었다.
이어 "이로 인해 선교단체에서 훈련 받아 온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도 씻을 수 없는
삼성전자가 화면 크기 5.7인치 새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을 공개하는 등 업계의 대화면 스마트폰 출시가 잇따르면서 더 이상 ‘아이패드’ 같은 태블릿PC가 설 곳이 좁아지고 있다.
삼성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해머스타인 볼룸에서 갤럭시노트7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최첨단 생체인식 기술인 홍채인식을 고입, 동급 최장의 보안 기능을 과시했다. 화면
고교 평준화 붕괴와 교육 양극화를 막기 위해 외국어고와 국제고, 자율형 사립고를 일반고로 통폐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4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김경근 고려대 교육학과 교수를 책임자로 한 연구팀은 최근 ‘초ㆍ중등교육 정상화를 위한 고교체제 개편방안 연구’ 보고서를 통해 "특목고, 자사고, 일반고로 이어지는 수직적 서열체계가 강고하게 구축돼 고
학습법 전문 교육기업 공부혁명대가 ‘고입 전에 반드시 끝내야 할 영어 학습’ 강연회를 26일과 28일 개최한다.
공부혁명대는 학생 개개인의 실력을 진단하고 개인에게 맞는 최적의 공부 방법을 지도하는 학습법 전문 교육기업이다. 이번 영어 학습 강연회는 공부혁명대 송재열 대장이 직접 나서 강연을 진행한다. 송재열 대장은 공부전략과 학습법을 15년간 연구해온
2006년 개원한 코치미최상위에듀학원(초중등부)과 코치미최상위스카이학원(고등부)은 여타 학원과 차별화된 코치미 교수법으로 학원생들의 수학실력 향상에 이바지해왔다. 지난해 강남역 인근에 강남최상위학원 개원에 이어 올해 반포에 개원한 코치미 반포최상위학원은 서초지역 수학 교육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수학전문 ‘최상위학원’의 송낙천 원장은 교사 출신으로 2
고입·대입 등 시험 당일 대규모 집회를 금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부의장인 정갑윤 의원은 13일 이런 내용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 개정안을 만들기 위해 입법조사처에 개정검토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는 대규모 집회로 인한 소음과 혼잡 등으로 입시생들의 피해를 막기 위함이다.
실제 대입 논술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4일 서울 도심에서 민주노총과 전
경기도교육청은 ‘2016학년도 고입전형을 위한 내신성적 산출평가’를 다음달 18일에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응시원서는 오는 24~26일 접수한다.
응시자격은 도내 중졸 검정고시 합격자, 중학교 졸업자 중 희망자, 중학교를 졸업한 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등이며, 원서 제출일 현재 모든 가족이 경기도 내에 거주해야 한다.
접수 방법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25일까지 도내 고등학교 9개 평준화지역의‘2016학년도 학생 배정 방법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학군별로 실시하며, 고입전형일정, 배정방법, 배정절차, 경기도교육청 고등학교 입학․전학포털 등을 안내한다. 또한 학부모들도 참석해 학교별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교사용과 학생·학부모용
메가스터디교육의 중등부 교육사이트 엠베스트(www.mbest.co.kr)는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전국 5개 도시를 순회하며 중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목고 준비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2일 서울을 시작으로 23일 인천, 28일 대구, 29일 부산, 30일 대전 등을 돌며 잇따라 열린다.
1부 강연에서는
철학과를 중퇴한 스티브 잡스, 법대를 중퇴한 빌 게이츠는 전세계에 융합인재 양성 화두를 던진 인물들이다. 경영을 비롯한 인문학과 IT를 융합시킨 인재들은 세계경제의 핵심으로 활동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이러한 창의융합인재 양성의 중요성이 논의되고 있다.
이에 정부에서는 창의적인 융합인재 양성에 뜻을 모으고 ‘창의융합(STEAM)인재’의 육성을 목표로 201
‘2016 중3 담임‧진로진학상담교사 고입 진로지도 향상 연수’(이하 고입 진로지도 향상 연수)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고입 진로지도 향상 연수’는 매년 하반기에 실시하는 일반고 및 특성화고 등 각종 고입 관련 설명회에 앞서 진행된다. 교육지원청 51개 자율장학회에서 자료를 집필한 진로진학상담교사가 중3 담임 3222명, 중
교육부는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중학교 배정 및 고입전형 관련 사항 등을 개선하기 위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일부개정령안을 오는 21일부터 5월 21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도입 및 자유학기의 학교 교육과정 자율성 보장 △중학교 배정 및 고입전형
서울시교육청은 ‘2015학년도 서울특별시 고등학교 입학 추가전형 실시 계획’을 19일 발표했다.
‘고입 추가전형계획’은 교육부가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고등학교 입학시기 제한을 폐지하면서, 학교 교육과정 이수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고등학교 입학이 수시로 가능해짐에 따라 올해 처음 실시된다.
시교육청은 다음달12일 발표하는 제1회 중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