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 선택부터 대입 준비까지 상담해주는 ‘중3 집중진학상담센터’를 처음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중3 학생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중3 집중진학상담센터’를 신설한다고 5일 밝혔다.
상담센터는 이달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7일간
서울시교육청이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와 과목 선택, 대입 준비 등을 안내하는 설명회를 연다.
서울시교육청은 내달 17일과 24일 오후 1시 30분 본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및 진로진학학업설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설명회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학업 설계 등 고등학교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학부모의 목소리를 듣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현장 의견을 정책과 제도로 연결하는 행보에 들어갔다.
경기도의회에는 지역교육생태계 구축과 교권보호단 운영을 위한 조례 협력을 요청하고, 곧바로 화성·오산 학부모를 만나 31개 시·군 순회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도의회에서는 제도적 기반을 논의하고 지역에서는 학부모가 직접 제기한 교육현안에 답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대규모 학부모 특강을 경기남부에서 북부로 확대한 데 이어 도내 31개 시·군 현장 순회에 나선다.
스마트폰 없는 학교와 독서·예술·스포츠(RAS), 교권보호 등 ‘경기교육대전환’ 정책을 설명하고 학부모의 질문과 제안을 직접 정책으로 옮기겠다는 구상이다.
16일 경기도교육청과 안 교육감 페이스북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이날 고양 킨텍스
지난해에는 ‘AP Korean’ 추진위원회 출범을 함께 했다.
1년 뒤에는 경기 한국어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으로 국회에 돌아왔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한국어를 미국 고등학교의 관심 과목에서 대학교육과 연결되는 ‘학문의 언어’로 끌어올리기 위한 AP Korean 도입에 경기교육의 공교육 자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필요성을 말하는 데 그치지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행복한 협력교육’ 새 비전 확정학생 교통비·체험학습비 지원…모든 학교 전문상담인력 배치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기 서울교육의 핵심 정책으로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혁신과 기초학력 책임보장, 교육복지 확대 등을 추진한다. 학생 대중교통비와 초·중학생 현장체험학습비 지원, 모든 학교 전문상담인력 배치 등도 추진 과제에 담겼다
학교 개설여건 따른 과목수강 노력 고려 권장농어촌전형 거주요건 완화…수시 전형 88일간
2029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소규모·농산어촌 학교 학생이 학교에 원하는 과목이 개설되지 않아 온라인학교나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수업을 들은 경우 대학이 이 같은 과목 수강 노력을 평가에 고려하도록 권장된다. 원서접수 과정에서 전산 장애로 서류를 제출하지 못한 수험생을
학생 수가 줄었다는 이유로 지방교육재정까지 줄이는 것은 교육 현실을 외면한 정책이라는 반발이 부산에서 나왔다.
부산시교육청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히고 현행 내국세 연동 방식을 유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저출생으로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있지만 교직원 인건비와 학교 시설 개선, 돌봄·특수교육·기초학력 등 교육 현장의 재
서울시교육청이 고교 진학을 앞둔 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입 전형과 2028학년도 대입제도 변화 등을 안내하는 진로설명회를 연다.
서울시교육청은 9월 한 달간 서울 관내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학부모 고입진로설명회: 현직 교사와 함께하는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등 교육
고교 교사 70% “서·논술형 수행평가 기본점수 부여”교사 34%는 총점의 ‘40% 이상’…평가 신뢰도 우려
고등학교에서 서·논술형 수행평가를 실시하는 교사 10명 중 7명은 학생에게 기본점수를 부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점수를 주는 경우 10명 중 3명 이상은 전체 점수의 40% 이상을 기본점수로 책정했다. 학생의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평가하기
고교학점제·2028 대입 변화 맞춰 진로·진학 상담 강화전국 진로전담교사 첫 대면 연수…상담 안내서도 보급
교육부가 고교학점제와 2028학년도 대입제도 변화에 대응해 전국 고등학교 진로전담교사의 진로·진학 상담 역량 강화에 나선다.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학교 안에서 과목 선택부터 학업 관리, 대입까지 상담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교육격차 해소 위한 교원 확보 요구교육부와 정원 확대 협의 촉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전남지부와 광주지부가 2027학년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공립학교 교원 임용시험 선발예정인원 축소와 관련해 교원 정원 확대를 촉구했다.
전교조는 6일 성명을 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발표한 2027학년도 공립학교 교원 임용시험 선발 예정인원은 모두 628명
교사노조, 장문 서술 폐지·학교급별 학생부 체계 개편 요구"비슷하면 복붙 감사"…교사 평가권 보장·교원 확충도 촉구
학생부 '복사·붙여넣기(복붙)' 논란이 교육 현장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교원단체가 학생부를 입시 변별 중심의 기록에서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기록으로 전면 개편해야 한다며 교육부를 향해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교사노동조합연맹은 31일
부산시교육청이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대학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고교학점제 안착과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 일부 강좌는 이수하면 고등학교 학점은 물론 대학 진학 후 대학 학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일반고와 자율고, 특수목적고 1~3학년 학생 104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지역연계 교육과정
입학생 중 검정고시 출신 비율 2.0%…2017년의 두 배 이상서울대 55명·경희대 142명…대입 개편 앞두고 변화 주목
2026학년도 주요 10개 대학에 입학한 검정고시 출신 신입생이 824명으로 최근 10년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검정고시 출신 입학생도 55명으로 최근 10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검정고시 수능 응시자 증
근현대사 비중 20%→30% 이상 확대 여부 심의사회·역사·도덕 수업시간 확보·고교 역사 비평 과목도 논의
국가교육위원회가 16일 중학교 역사 과목의 근현대사 비중을 확대하고 고등학교에 역사 콘텐츠를 분석·비평하는 선택과목을 신설하는 방안을 재논의한다. 배재고 야구부의 5·18 민주화운동 조롱성 응원 논란을 계기로 청소년들의 역사 왜곡과 혐오 표현에
교육감의 결재판이 운동화로 바뀌었다. 11일 토요일 아침 광교호수공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아이들과 나란히 뛰며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렸다.
그 곁에 쌓인 것은 의전이 아니라 도민 의견 272건이었다. "책상 위 보고서만으로는 현장의 목소리를 온전히 알 수 없다"는 교육감의 말이 이날의 풍경을 설명한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안 교육감은 이날 오전
정부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위한 공개 토론회를 이틀 앞둔 가운데 교육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현행 내국세 연동 방식의 교부금 산정 체계를 손질하려는 정부 움직임에 대해 학교 현장에서는 "학생 수 감소만으로 교육재정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며 공교육의 안정성과 변화하는 교육 수요를 고려한 신중한 접근을 촉구하고 있다.
6일
200명 이하 일반고 진학자는 감소세 전환학생 많을수록 내신 경쟁 유리하다는 인식 영향
내신 5등급제 시행 영향으로 학생 수가 많은 일반고를 선호하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내신 등급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면서 상대적으로 상위 등급 확보에 유리하다고 인식되는 대규모 학교를 선호하는 흐름이 강해진 것으로 분석된다.
5일 종로학원이 학교알리미에 공시된
양재 aT센터서 4만 명 참여 예상…진로상담·직업체험 한자리최재천 교수·이낙준 작가 특강도…홈페이지서 선착순 신청
서울시교육청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할 수 있는 대규모 진로직업박람회를 연다.
서울시교육청은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