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제약이 후원하는 ‘제23회 화이자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상은 연동건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디지털헬스학교실 교수, 임상의학상은 박경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 중개의학상은 이주호 서울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24일 선정됐다.
화이자의학상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제약이 후원하는 순수
서울 주요 대학 ‘무전공(자유전공)’ 모집 단위 경쟁률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자는 증가했으나 모집 인원이 늘어난 영향이다.
20일 진학사에 따르면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 소재 대학 무전공(유형1) 모집단위 전체 경쟁률은 22.18 대 1로 집계됐다. 지난해(23.46 대 1)보다 다소 낮아졌지만, 지원자는 7만2536명으로 전년
경기도가 AI와 실생활의 융합을 주제로 한 대규모 행사를 연다. 도민 누구나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산업·행정·일상 속 활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22일부터 2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AI Connect with G-FAIR 2025’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AI Connect’는 급속히 다가오는 AI 시
박상웅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전 세계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선점을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상황에 주저하면 기회를 놓친다”며 SMR 개발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야당 간사인 박성민 의원을 비롯해 박형수·서일준·정동만·구자근 국민의힘 의원과 공동으로 주최한 'SMR 패권 경쟁 시대,
나는 불량학생이었다. 어릴 적 방황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유명 연예인의 고백. 관중들은 과거에는 일명 나쁜 학생이었을지라도 현재는 올바르게 잘 컸다며 이를 응원하는 박수를 보냈는데요. 하지만 이상했습니다. 나쁜 길로 가지 않고 그저 착실하고 평범하게 살아온 이들의 삶이 부정당하는 느낌이었죠. 그 불량학생으로 인해 학창시절이 힘든 기억으로 남은 이들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컬처코드연구소 및 경희대 K컬처ㆍ스토리콘텐츠연구소에서 주관하는 'K컬처 트렌드 2026 포럼'이 26일부터 2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15일 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컬처 테크를 주제로 웹툰ㆍ게임ㆍ영화ㆍ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들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조일동 음악평론가, 김소원 만화
서울시와 서울장학재단은 ’2025년 서울 테크 스칼러십’ 최종 장학생 15명을 선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는 총 9개국에서 15명을 선발해 지난해 4개국 9명 선발 대비 국가를 다변화하고 대상자를 확대했다. 선발된 장학생을 대상으로 12일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장학 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서울 테크 스칼러십은 지난해부터 서울시의 미래 산업
국내 고지혈증 환자의 증가세를 완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다. 학계는 진료지침을 개정하며 최선의 치료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건강보험 급여 기준은 뒤떨어진 실정이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1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제14회 국제학술대회(ICoLA 2025)를 개최하고 이상지질혈증 건강검진 및 급여 기준을 개선할
경희대학교는 학교법인 경희학원이 19~20일 양일간 제44회 유엔 세계평화의 날 기념 국제회의 Peace BAR Festival(PBF)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주제는 ‘혼돈의 순간, 행성 의식과 미래 정치’다. 기후 위기, 핵전쟁의 위험, 과학기술의 불확실성 등 문명사적 난제와 기회가 중첩된 현재를 성찰하며 인류가 나아갈 새로운 길을 모색한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여성가족부 차관과 재외동포청장에 각각 정구창 전 여가부 기획조정실장과 김경협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임명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같은 내용의 차관급 인선안을 발표했다.
정구창 여가부 차관은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공공서비스정책관, 경남 창원시 제1부시장을 지냈다. 강 대변인은 정 차관에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은 14일 메가젠타워 1층 세미나실에서 ‘PDRN 핸즈온 코스’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제론셀베인 핵심 원료인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DRN)의 임상적 활용과 치과 분야 의료 전문가들에게 최신 재생의학 기술,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임종원 베스트치과 원장이 ‘PDRN의 치과 임상
오늘날 관광산업은 디지털 전환과 비대면 수요 증가라는 흐름 속에서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인공지능(AI)이 있다. 인공지능 전문가 이선 몰릭은 저서 『듀얼브레인』에서 AI를 증기기관과 인터넷과 같이 산업과 일상의 모든 측면을 재편하는 범용기술(General Purpose Technology)로 규정한다. 특히 생성형 AI는 기존 기술보다
특별법·특별재판부·특별사면…원칙 따라 작동하는 국정을 위협시스템 허용 범위 내서 운영해야
‘특별’이란 단어가 요즘 유행어다. 특별법, 특별검사, 특별재판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의 각종 의혹과 비리를 밝혀 처벌하기 위한 특별한 수단이다.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여기에 특별한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다. 기존 시스템으론 충분치 않다는 생각으로 특
종로학원, 9월 모평 가채점 기준 정시합격선 분석의대, 최소 276점~최대 292점…서울대 가장 높아의대 정원 감소·고3 학생 증가…경쟁 치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정시모집에서 전국 39개 의대에 지원하려면 국어·수학·탐구(2과목) 원점수 합산 기준으로 최소 276점에서 최고 292점은 받아야 할 것으로 예측됐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문체부 장관이 TF 위원장⋯문제해결형 플랫폼으로 운영새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구성한 관광 혁신 민관협력체알베르토 몬디 등 다양한 민간 전문가 참여⋯현장성 확보
문화체육관광부가 'K-관광 혁신 전담팀(TF)'을 출범했다. 이번 TF는 K콘텐츠의 세계적 확산에 따라 급격히 늘어나는 방한 관광 수요와 지역관광 활성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 정부 출범 이
깊이 있는 시각 ‘논현논단폭넓은 시야 ’논현광장‘ 등
이투데이 오피니언 면이 ‘온라인 20년·신문창간 15주년’을 맞아 대폭적인 지면개편과 더욱 풍부한 읽을거리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우선 오피니언 면을 [논현논단]과 [논현광장]으로 나눠 각각 심층분석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논현논단] 면에는 기존 [오정근 칼럼](경제) [이덕환 칼럼](과
외식산업의 건강한 성장 도모서비스·정책에 현장 목소리 반영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외식업계 신뢰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 기반을 만드는 업주 소통 협의체 ‘배민 파트너스 보이스’를 공식 출범했다.
배민은 서울 송파구 배민아카데미에서 29일 배민 파트너스 보이스 출범식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배민 파트너스 보이스는 배민 서비스·정책 전반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경희대학교와 손잡고 미래형 유통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세븐일레븐은 전일 경희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AI 및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산학연계 교육과정 운영과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박재홍 경희대학교 빅데이터응용학과 교수와 학생들, 세븐일레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측
“LH가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제도를 바로 세우는 개혁이 필요하다. 국민의 땅을 국민을 위해 쓰는 원칙을 확립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안정 방안을 찾아야 한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캔싱턴 호텔에서 열린 ‘LH 개혁위원회’ 출범식에서 이같이 밝히며 LH의 제도적 개선과 근본적 혁신을 강력히 주문했다.
국토교통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개혁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국토부는 28일 서울 여의도 캔싱턴 호텔에서 LH 개혁위원회 출범을 위한 민간위원 위촉식을 열고 민간위원장과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위원회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민간위원장에는 임재만 세종대학교 교수가 위촉됐다. 임 교수는 주거정책과 공공주택 분야에서 연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