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는 ‘테라젠 맞춤형 유전체 분석 칩’을 개발, 이를 활용한 연구 및 빅데이터 기반 유전자 검사 서비스에 나선다.
테라젠이텍스는 미국 써모피셔사이언티픽이 개발한 ‘아시안 맞춤형 유전체 분석 칩’을 기반으로, 그간 확보한 유전체 분석 노하우를 집약해 최근 ‘테라젠 PMRA(Precision Medicine Research Arr
한국코퍼레이션이 독일 게놈바이오로직스와 협력해 연말까지 심근병 치료제 신약 임상 1상에 돌입할 전망이다.
한국코퍼레이션은 작년 12월 게놈바이오로직스아시아퍼시픽 지분 20만 주(지분율 100%)를 211억 원에 취득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게놈바이오로직스아시아퍼시픽은 게놈바이오로직스의 전임상 이후 단계에서 필요한 신약 연구개발(R&D) 자금을 조
공공기관·통신·금융·자동차·의료 등 관련 기업의 CRM(고객관리시스템) 대행 사업을 운영해온 한국코퍼레이션이 미래 먹거리로 ‘바이오’를 선택했다. 지난해 시장 진출을 위해 게놈바이오로직스 아시아 퍼시픽을 인수했다. 이를 통해 빅데이터·AI(인공 지능) 기술을 이용한 신약 후보 물질 발굴과 개인 맞춤형 의약품 등 특수 신약 개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17일 새해 첫 지역 경제투어로 울산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광주형 일자리는 단순히 광주에서만 하는 게 아니다. 어느 지역이든 추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울산에 내려가 수소경제 전략보고회에 참석한 후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최창원 SK가스 부회장 등 대기업 임원들과 지역 경제인들과 함께 오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한국코퍼레이션이 고객관계관리(CRM, 콜센터 등 비대면상담) 솔루션에서 바이오 신약 개발 플랫폼(바이오텍)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한국코퍼레이션은 그동안 제약ㆍ보험 등 관련 기업의 CRM 대행을 하면서 축적된 업종 노하우를 바탕으로 바이오를 신사업으로 선정했으며 바이오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인수를 첫 행보로 택했다.
4일 성상윤 한국코
한국코퍼레이션은 최근 인수한 게놈바이오로직스 아시아퍼시픽이 첨단 인공지능(AI) 신약개발 플랫폼인 제니시스트를 활용해 심근병 치료제를 연구개발 중이라고 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제니시스트 플랫폼은 유전자 재조합 기술 기반의 신약 검증 기술이다. 의학, 임상학, 병리학, 약학 등의 빅데이터 자료를 AI로 분석해 신약을 개발하는 플랫폼이다.
중국이 첨단기술 분야 30개 중 23개(80%)에서 논문 실적과 영향력이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적재산권을 두고 미국과 중국의 통상갈등까지 촉발된 상황에서 양국의 패권 전쟁이 더욱 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31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이 학술정보 업체인 네덜란드 엘스비어와 함께 첨단기술 부문 30개 연구테마를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20
한국코퍼레이션이 27일 인수를 발표한 게놈바이오로직스 아시아퍼시픽(이하 아시아퍼시픽)의 바이오 사업 청사진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아시아퍼시픽은 현재 전임상을 마치고 임상 1상을 앞둔 ‘심근질환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심혈관계 질환은 국민의 건강은 물론 의료 보험 재정에 큰 부담을 주는 질병이다.
GEN121 심근질
한국코퍼레이션이 319억 원의 자금 조달을 마치고 유전자치료제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바이오기업 게놈바이오로직스 아시아퍼시픽 인수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 13분 현재 한국코퍼레이션은 전일 대비 11% 오른 333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코퍼레이션은 앞선 이틀간 319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전환사채 발행 대금 납
한국코퍼레이션이 최근 진행된 3자 배정 유상증자 대금 완료로 바이오 사업 등에 투자할 대규모 자금을 확보했다.
한국코퍼레이션은 지난 17일에 열린 임시이사회에서 결의한 154억 원 규모(총 552만9625주)의 3자 배정 유상증자의 납부가 전액 완료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자는 글로벌바이오투자조합(약 539만 주), 이
새만금개발청은 올해 새만금지역에서 총 8건(8개사), 9528억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개청 이후 연간 1~4건에 불과했던 투자협약 체결건수가 2배 이상 증가한 역대 최다 실적을 기록했다. 새만금지역 누적 투자유치 실적은 81개사 16조6232억 원 규모다.
올해 투자유치 성과는 재생에너지를 비롯해 드론ㆍ자동차ㆍ의료기기ㆍ식품
한국코퍼레이션은 사업 다각화를 위해 바이오업체 게놈바이오로직스아시아퍼시픽의 주식 20만주를 211억 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한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한국코퍼레이션의 보통주에 대해 우회상장 여부 및 요건충족 확인을 사유로 이날 오전 7시 27분부터 우회상장 여부 통지일까지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했다고 밝혔다.
한국코퍼레이션이 독일 바이오 업체 인수로 관련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국코퍼레이션은 바이오 시장 진출을 위해 게놈바이오로직스 아시아 퍼시픽 지분 100%를 인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인수 금액은 211억 원이다.
게놈바이오로직스는 2006년 설립됐으며 본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있다.
회사 관계자는 “게놈바이오로직스는 최근 전 세계 추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화장품 기반 기술 개발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의결한 ‘국가혁신클러스터사업(R&D)’의 일환으로, 제주도의 생물자원 및 관광자원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화장품 제공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번 사업은 제주테
디엔에이링크는 극지연구소와 함께 18일 글로벌 유전체 해독 컨소시엄인 ‘지구 바이오게놈 프로젝트’와의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디엔에이링크는 이번 MOU를 통해 중국 베이징유전체연구소 및 영국 웰컴생어연구소와 같은 실험 분석기관으로서의 지위를 확보하고 본격적으로 EBP에 참여하게 된다. 극지연구소는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베일러의과대학과 같은
세계 최초로 유전자를 변형한 아기 출산에 성공했다고 주장한 중국인 과학자 허젠쿠이(賀建奎)가 28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국제 인류게놈편집콘퍼런스에 나와 연구 결과를 설명했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중국 선전남방과기대 교수인 허젠쿠이는 홍콩 학회 개막 전인 26일 유전자 가위를 이용해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를 일으키는 HIV
한국 게놈바이오로직스 아시아퍼시픽이 개인 맞춤형 정밀 의료신약 기술을 도입해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국 게놈바이오로직스 아시아퍼시픽은 글로벌 제약회사인 게놈바이오로직스, 시그니처아이앤씨와 ‘인공지능(A.I)’ 기반 기술을 적용한 정밀 의료 신약 개발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3사는 ‘제니시스트
장내 미생물(Microbiome) 전문업체 비피도는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모 주식 수는 41만 주, 주당 공모희망밴드는 2만2100~2만8700원이다. 12월 11~12일 수요예측을 거쳐, 17~18일 청약을 진행한다.
이후 연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가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이 개발한 ‘한국인 맞춤형 유전체 분석 칩’ 관련 기술을 이전 받고 상용화에 나선다.
테라젠이텍스는 국립보건연구원으로부터 한국인 맞춤형 유전체 분석 칩 관련 기술에 대한 실시권을 획득하고, 이를 활용한 유전체 정보 제공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인 맞춤형 유전체 분석 칩은 정부가 10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는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이 개발한 ‘한국인 맞춤형 유전체 분석 칩’ 관련 기술을 이전 받고 상용화에 나선다.
테라젠이텍스는 국립보건연구원으로부터 ‘한국인 맞춤형 유전체 분석 칩’ 관련 기술에 대한 실시권(實施權)을 획득하고, 이를 활용한 유전체 정보 제공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인 맞춤형 유전체 분석 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