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지니너스(Geninus)의 일본 자회사 GxD가 CLIA(Clinical Laboratory Improvement Amendments) 인증 획득을 위해 일본의 CGI K.K.사(CGI)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CLIA 인증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주관하는 임상검사실에 대한 표준 인증이다. 이 인증은 질병의 진
앞으로 수술·처치 분야 의료수가가 늘고, 검체·영상검사 분야는 줄어든다. 내과·정신질환자 가산제도는 폐지되며, 절감된 재원은 저평가된 의료수가 인상에 활용된다.
보건복지부는 21일 ‘제17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을 개최해 ‘제3차 상대가치 개편 세부 추진방안’,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관련 다태아 지원 확대’, ‘요양병원 퇴원환자 지원 활
SK바이오사이언스는 ‘임상시험 검체 분석기관(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 GCLP)’으로는 국내 최초로 ‘실험실 정보관리 시스템(Laboratory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 LIMS)’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6월부터 약 1년에 걸쳐 시스템 구축 및 컴퓨터 시스템 검증
GC녹십자MS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뎅기열 바이러스 신속 진단키트 항원 테스트(GENEDIA W Dengue NS1 Ag)와 항체 테스트(GENEDIA W Dengue IgM/IgG Ab) 수출용 허가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뎅기열 진단키트는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코로나19 신속 진단키트와 유사한 원리를 적용했다. 혈액 검체를 통해
퀀타매트릭스가 ‘102차 호남진단검사의학회 학술대회’에 참석해 인공지능 알고리즘 및 빅데이터 활용신속 항균제 감수성 검사 솔루션 ‘dRAST’를 소개하고 본격적인 호남지역 시장확대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전북 익산시 원광대학교병원에서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에는 전라북도 및 전라남도 종합병원 관계자 및 진단검사의학과 교수들이 참석했다. 퀀타매트릭스는
지씨씨엘이 12일 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 ㈜코랩, ㈜씨엔알리서치와 공동학술연구 및 기술 제휴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치매(알츠하이머) 관련 글로벌 신약 임상시험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으로 각 기관들은 △치매(알츠하이머) 신약 개발 임상시험 업무 협력 △노인성질환(인지장애, 우울증, 관절, 근감소증 등) 관련
BT/IT 융합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유투바이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해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이전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유투바이오는 이번 상장을 위해 112만8720주를 공모한다. 공모예정가는 3300~3900원으로 총 공모금액은 약 37억~44억 원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은 10월 18~
싸이토젠이 미국 바이든 정부의 암 정복 프로젝트 ‘캔서문샷’에 합류한다고 31일 밝혔다.
싸이토젠은 백악관이 공식 승인한 캔서문샷 민관 협력 컨소시엄인 캔서엑스(cancerX)의 공식 멤버로 참여한다. 캔서엑스에는 아스트라제네카, 존슨앤드존슨, MD 앤더슨 암 센터, 인텔 등 다양한 글로벌 제약사와 의료기관, 진단• 바이오 기업 및 IT 기업들이 참여
서울시가 방사능 오염 식품에 대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시민 방사능 검사 청구제’를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민 방사능 검사 청구제’는 서울시민 또는 서울 소재 시민단체가 온라인, 팩스, 우편, 방문 접수를 통해 방사능 검사를 신청하면 서울시가 해당 식품을 수거, 검사 후 결과를 알려주는 제도다. 서울시 누리집에도 공개해 모든 시민이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수산물의 방사능 안전관리에 대한 국민 우려와 불안 해소를 위해 현장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오 처장은 28일 급식에 납품되는 수산물의 안전관리 현황 점검과 업계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인천 중구 소재 수협 인천가공물류센터를 방문했다. 오 처장은 “우리 국민이 수산물 안전에 대해 안심할 때까지 방사능 안전관리 등을 더욱 철저히
25일 오전 방류 주변 해역 11개 지점 해수 채취전날 어류 검사한 수산청도 미검출 발표
일본 환경성이 후쿠시마 제1 원전 오염수 방류 후 첫 번째 해수 검사를 한 결과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트리튬)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27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정부가 24일 오후 1시 이후부터 오염수 방류를 시작한 가운데 환경성은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미량이라도 방사능에 오염된 일본산 수산물의 국내 수입을 차단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식약처는 앞서 2013년 9월부터 후쿠시마를 포함한 원전 주변 8개 현에서 생산된 모든 수산물의 수입을 금지했다. 8개 현 이외 지역산 수산물도 매 수입 마다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일본산
루닛은 종양 검체 조직에 위치한 3차 림프구조(Tertiary Lymphoid Structure, TLS)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치료 반응을 예측한 결과를 '세계폐암학회(WCLC 2023)'에서 발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미국 노스웨스턴대 의과대학(NWU Feinberg School of Medicine), 어센션 세인트 프랜시스 병
젠큐릭스의 동반진단 검사가 아랍에미레이트 복지부(Department of Health)로부터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허가를 받은 제품은 젠큐릭스의 액체생검 폐암 동반진단 검사인 ‘드롭플렉스 EGFR 뮤테이션테스트 v2 (Droplex EGFR Mutation Test v2)’다.
이번에 UAE 허가를 받은 드롭플렉스 EGFR 뮤테이션 테스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기업인 메디프론은 알츠하이머병 조기진단 보조키트 알츠플러스(AlzPlus) 공동개발사인 퀀타매트릭스가 신의료기술 심사를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메디프론은 2020년 조기 진단제의 원천 기술을 퀀타매트릭스에 기술이전 했고, 이후 해당 기술의 상용화 및 성능개량을 위해 퀀타매트릭스와 공동 연구
인공지능(AI) 기반 진단 플랫폼 기업 노을이 흑자전환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잇따른 판매 계약과 신제품 출시를 통해 본격적으로 매출을 확대하고, 추가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노을은 나이지리아 의료기기 도매업체와 618만 달러(약 66억600만 원) 규모의 ‘마이랩’ 디바이스와 말라리아·혈액분석 진단카트
젠큐릭스는 폐암 동반진단 키트 신제품(Droplex EGFR Mutation Test V2)에 대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험수가 심사가 완료돼 이달부터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EGFR 변이를 검출해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표적치료제를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동반진단 검사 키트이다. 기존 제품들보다 2배 이상 많은 107개의 E
아이텍이 이종 로봇의 통합관제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이텍은 자회사 리드앤을 통해 로봇 기반 스마트 물류 플랫폼 구축사업에 착수했다. 리드앤은 지능형 로봇 통합관리 솔루션 기업으로 의료서비스 로봇 통합 컨시어지 플랫폼 구축과 운용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현재 리드앤은 우체국 물류지원단과 함께 천안 제3산업단지의 스마트물류 플랫폼을
국내에서 7년 만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을 받은 고양이가 나와 방역당국이 긴급 방역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서울 용산구의 한 동물보호소 고양이 두 마리가 고병원성 AI에 감염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해당 동물보호소의 고양이들은 고열과 식욕부진 등의 증상을 보이며 1∼2일 간격으로 폐사했다.
이에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