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아시아나항공이 중국 노선 정상화에 따라 2019년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가를 기존 4600원에서 5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12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중국 24개 도시, 31개 노선에 운항 중으로 국내 항공사 중 중국 노선 매출 비중(2017년 기준 15.6%)이 가장 높다.
인천공항이 필리핀 마닐라 신공항 운영사업자로 참여를 추진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3일 오전 일본 도쿄 임페리얼 호텔에서 필리핀 산미구엘사와 '필리핀 마닐라 신공항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 라몬 앙(Ramon S. Ang) 산미구엘 회장 등 양사 관계자 10
국토교통부는 올해 건설기술대상은 토목설계 분야에서 노명선 유신 전무, 건설사업관리 분야에서 류병화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사장이 수상한다고 4일 밝혔다.
국토부와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가 공동주최하는 ‘건설기술대상’은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엔지니어링 업계 종사자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건설기술의 미래를 제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토목설계 분야에서
◇기획재정부
5일(월)
△부총리 10:00 예결위(국회), 14:00 기재위(국회)
△기재부 1차관 14:00 기재위(국회)
△기재부 2차관 10:00 예결위(국회)
△제13차 ASEAN 등 아시아 고위공무원 금융정책 연수(석간)
△기후변화대응사업 세미나 및 개도국 공무원 연수 개최(석간)
△2018 아시아 민간투자 네트워크 컨퍼런스 개
김포공항이 새 단장을 마치고 17일 정식 개장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이 10여년에 걸친 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1980년 완공된 김포공항 여객터미널은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 이전까지 국제선의 여객터미널 역할을 하고 그 이후에는 국내선 여객터미널로 사용되고 있다. 2009
당초 이번주 재개 예정이었던 전남 신안군 흑산도 공항 건설 심의가 중단됐다.
환경부는 흑산도에 소규모 공항을 건설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계획 변경’에 대한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를 중단한다고 2일 밝혔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위치한 흑산공항 건설은 2011년부터 추진돼 왔으나 2016년 11월과 올해 7월 20일,
올해 추석 연휴 기간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 수는 112만2667명으로 하루 평균 19만7111명이 입ㆍ출국한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인 21∼26일 인천공항에서 출국한 여객은 하루 평균 10만953명으로 지난해 추석 때(9만5049명)보다 6.2% 증가했다.
특히 주말인 22일 출국한 여객은 1
국내 1위 택스리펀드기업 글로벌텍스프리(이하 GTF)의 최근 월별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상승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GTF에 따르면 8월 매출액은 전년동월 대비 40.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9월 매출액은 전년동월 대비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한중 관계 개선으로 인한 방한 중국인 입국자수 회복이 영향을 미친
내년 4월 수도권에서 처음으로 인천에 국내 최대 규모 크루즈 전용 터미널이 개장된다. 이에 맞춰 4월과 10월 대형 크루즈선이 출항한다. 27일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롯데관광개발, 이탈리아 선사 코스타 크루즈와 공동으로 내년 인천을 모항(母港)으로 하는 크루즈선 운항을 확정했다. 모항은 크루즈선이 중간에 잠시 들렀다 가는 곳이 아니라 출발지로서 승객들이 타
문재인 대통령의 검토 지시로 '입국장 면세점 도입'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국내 공항과 항만 등에 입국장 면세점을 설치할 수 있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강효상 국회의원은 14일 '관세점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하면서 “입국장 면세점을 설치하면 외화유출을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면세점 운영과
문재인 대통령이 입국장 면세점 도입을 검토하라고 지시하면서 면세점 시장 판도 변화가 전망된다. 문 대통령은 13일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해외여행 3000만 명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데도 입국장 면세점이 없어 관광객들이 시내나 공항 면세점에서 산 상품을 여행 기간 내내 휴대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며 “입국장 면세점 도입은 해외여행을 하는 국민의 불
대한항공이 세계적인 권위의 항공월간지인 미국의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이하 ATW, Air Transport World)로부터 2018년 세계 최고의 실적을 낸 항공사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올해 8월 발간된 ATW의 2018년 세계 항공사 리포트(2018 World Airline Report)에서 전년 대비 최고의 당기순이익을 낸 항공사(Bes
인천공항까지는 가는 KTX 운행이 중지된다. 지방에서 KTX를 타고 인천공항까지 다니던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광명역 리무진 버스 배차간격을 줄이고 공항철도(AREX) 증편을 검토할 계획이다.
30일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에 따르면 국토부는 6월 코레일이 제출한 서울~인천공항 간 KTX 운행 조정에 관한 철도 사업계획 변경 신청서를 최종 인가했
롯데면세점이 공격적인 마케팅과 해외 진출 등을 통해 면세점업계 1위 수성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11일 면세점 업계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매출액 기준 국내 시장 점유율이 2015년 51.5%에서 최근 30% 중반 수준으로 3년 새 15% 포인트 가량 떨어졌다.
롯데면세점은 지난해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에다 신규 시내
롯데면세점이 다낭공항점 오픈 이후 1년 만에 베트남 2호 매장을 연다. 롯데면세점은 중국과 러시아 관광객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롯데면세점은 지난달 30일 베트남 나트랑 깜란국제공항 신 터미널 개항에 맞춰 면세점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2028년까지 10년간 나트랑 깜란국제공항 면세점을 운영하게 됐다.
롯데면세점 나트랑깜란
대한항공이 14년 연속 글로벌고객만족도 1위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글로벌경영협회 주관, 일본 능률협회컨설팅 및 중국 북경청년보그룹 한상 후원 ‘2018년 글로벌고객만족도(GCSI)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항공여객운송서비스부문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고객만족도(GCSI)’는 글로벌경영협회와
대한항공과 미국 델타항공 '조인트벤처'(JV)는 미주 공동운항편을 192개 도시, 370개 노선으로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기존 로스앤젤레스, 뉴욕, 애틀랜타를 경유하는 미주 내 164개 노선에 대해 공동운항을 운영했으나, 이번 조인트벤처 시행으로 취항 중인 미주 노선 전체로 자유롭게 연결이 가능해졌다.
양사는 오는 6일부터(출
의아했다. 우리나라가 기술력을 배우러 중국에 간다니. 그것도 세계에서 한국이 인정받는 정보기술(IT) 분야를.
의구심은 17일 중국 상해 양산심수항에 위치한 전자동 스마트항만을 두 눈으로 확인하며 사라졌다.
처음 입구에 들어섰을 땐 근로자들의 휴식 시간이거나 쉬는 날인가 싶었다. 드넓은 항만 부지 어디에도 도무지 사람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전기차 브랜드 EQ를 앞세워 국제전기차엑스포에 참가한다.
벤츠 코리아는 오는 6일부터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처음 참가해 더 뉴 GLC 350 e 4매틱과 연내 출시할 더 뉴 C 350 e 4매틱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항과 함께 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