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조민기의 아내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이 7년 만에 대중 앞에 섰다.
최근 공개된 OTT 쿠팡플레이의 새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에서는 김선진 끌로에뷰티샵 대표가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 대표는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과거 고 최진실, 심은하, 박중훈 등 유명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책임져왔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김 대표
코미디언 김준호와 김지민이 공개 열애 3년 만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13일 방송가에 따르면 김준호와 김지민은 이날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이상민, 축가는 가수 거미와 변진섭이 맡았다. 특히 연예계 마당발로 유명한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1200명가량의 하객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두 사람은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김동성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가운데 연인 인민정이 심경을 밝혔다.
2일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발 일어나자. 내 알바 도와줘야지 강해지자”라며 최근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고 회복 중인 김동성을 응원했다.
앞서 김동성은 지난 27일 용인시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발견 당시 김동성
적지 않은 여성 배우들이 페미니즘적 발언을 당당히 이어가고 있다. JTBC 드라마 'SKY캐슬' 이후 그야말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김서형과 영화 '마녀'를 통해 선 굵은 연기를 보여준 김옥빈도 그 중 일부다.
배우 김서형은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미스터 주: 사라진 VIP' 출연 배경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지난해 2월 3일 미디어SR 보도
가수 구하라가 오랜 벗 설리의 죽음 앞에서 일본 팬덤의 위로를 받고 있다. 그를 향한 팬들의 바람은 "건강해라"(Stay Strong)라는 키워드로 모아졌다.
15일 구하라 인스타그램 및 트위터 SNS 계정에 일본 팬들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전날 설리가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한 사실이 일파만파 퍼지면서 구하라의 주 활동 무대엔 일본 내 우려섞인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와 배우 이수경이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5일 온라인상에는 육성재와 이수경이 이경규, 강호동 등 '한끼줍쇼' MC들과 함께 방송 촬영을 하고 있는 사진이 게시됐다.
육성재와 이수경은 이날 세종시에서 진행되는 '한끼줍쇼' 촬영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끼줍쇼'는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
'빠담빠담' '빠담빠담' '빠담빠담'
다시 돌아온 '빠담빠담'이 시청자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지난 27일 JTBC가 개국 5주년을 기념해 재편성한 드라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 이하 '빠담빠담') 첫 회가 전파를 탔다. 4년만의 재편성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했다.
'빠담빠담'은
빠담빠담 한지민, 한지민,
4년만에 재편성된 드라마 ‘빠담빠담’에 출연하는 배우 한지민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지민의 아리따운 뒷 태도 화제다.
한지민은 과거 영화 ‘역린’에서 권력에 대한 야심에 불타는 정순왕후 역을 맡았다. 이 영화에서 한지민은 상의를 벗고 뒤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민이 출연한 드라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
4년 만에 안방극장 다시찾은 드라마… jtbc '빠담빠담' 디데이 후속 편성
jtbc 개국작인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이하 빠담빠담)이 시청자를 다시 만난다.
jtbc는 다시 보고 싶은 드라마로 손꼽히는 '빠담빠담'을 디데이 후속으로 편성했다.
이 드라마는 2011년 12월 jtbc 개국과 동시에 방영됐으며, 노희경 작가의 절절한 명
UFC 론다 로우지 홀리홈
UFC 론다 로우지가 훌리훔에게 충격의 KO패를 당한 가운데 론다 로우지가 출연해던 영화도 관심을 모은다.
론다 로우지는 15일(이하 한국시각) 호주 멜버른 알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UFC 여성 밴텀급(60.7kg이하) 타이틀전에서 도전자인 홀리 홈(미국)에게 2라운드 KO패했다.
세계에서 가장 강한 여자 파이터의 아
론다 로우지 아이콘 홀리홈
UFC 론다 로우지가 훌리훔에게 충격의 KO패를 당한 가운데 론다 로우지의 과거 충격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다. 론다 로우지는 "경기 전 가능한한 성관계를 많이 한다"고 밝힌 바있다. "남성 호르몬이 많이 나오기를 바래서"라는게 론다 로우지의 지론이다.
론다 로우지는 15일(이하 한국시각) 호주 멜버른 알이티하드 스타디움에
UKC 193 론다 로우지
세계에서 가장 강한 여자 파이터로 군림하던 론다 로우지가 KO패를 당한 가운데 과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던 론다 로우지와 송가연의 가상대결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당시 네티즈들은 '론다로우지와 송가연이 붙으면 1분 내로 TKO로 끝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평소 송가연은 자신의 롤 모델을 론다 로우지라고 밝힌
세계에서 가장 강한 여자 파이터로 군림하던 론다 로우지가 KO패를 당한 가운데 화끈한 그의 면모가 주목을 받고 있다.
론다 로우지와 교제했던 헨리 에킨스는 만남을 이어가는 동안 자신의 SNS를 통해 둘만의 시간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 에킨스와 론다 로우지는 밀착 포즈를 지은 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강한 여자 파이터로 군림하던 론다 로우지가 KO패를 당했다.
론다 로우지는 15일(이하 한국시각) 호주 멜버른 알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UFC 여성 밴텀급(60.7kg이하) 타이틀전에서 도전자인 홀리 홈(미국)에게 2라운드 KO패했다.
이전 경기까지 론다 로우지는 MMA 9전 무패의 무적 챔피언이다. UFC 데뷔 후 매번 KO로 상대
여자 래퍼 서바이벌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할 언더 여자래퍼 기대주 3인방이 추가로 드러났다.
24일 Mnet은 9월 11일 첫 방송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의 추가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미 알려진 유빈(원더걸스), 효린(씨스타), 길미, 예지(피에스타), 키디비, 캐스퍼, 안수민 외에 헤이즈, 애쉬비, 트루디 등 여자래퍼 3인을 추가로
듀크 김석민(44)이 예비신부 임선영(34)에 대해 착하고 고마운 사람이라며 속내를 밝혔다.
김석민은 지난 24일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임선영은 착하고 생활력이 강한 여자"라며 "내가 어렵고 힘들 때 변함없이 날 지켜줬다"고 말했다.
이어 "부족한 내 모습도 그대로 사랑해줬고, 내 아픈 과거도 이해해줬다. 변하지 않는 사랑을 준 선영이에게 고맙고
여배우 주연의 영화들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들어 최민식 김윤석 하정우 등 남자 스타들의 흥행파워가 강력해지면서 여자 주연 영화를 좀처럼 찾기 힘들어졌다. 여자 주연의 영화가 관객과 만나도 외면받기 일쑤였다. 올 들어 여자 주연을 전면에 내세운 영화들이 속속 관객과 만나고 있다.
지난 4월과 5월 각각 개봉한 김혜수 주연의 ‘차이나 타운’과 전도연 주
박수진 집 공개,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수진이 처음으로 방송에서 자신의 집을 공개한 가운데 관상가의 발언이 동시에 주목을 받고 있다.
박수진은 6일 방송된 올리브TV '테이스티로드'에서 자신의 집을 안방 시청자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했다.
영상 속 박수진의 집은 화이트 톤으로 통일돼 있었으며 벽 한쪽에는 본인의 사진이 걸려 있었다. 그 이상의 화려
'진짜 사나이2' 슬리피
MBC '일밤-진짜 사나이2'에 출연중인 슬리피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3년 12월 슬리피는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강약중강약’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특집에는 슬리피를 포함해 배우 최민수, 씨스타 효린, 비원에이포 산들이 출연했다.
이날 슬리피는 “흑인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여자주인공 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자에게만 의존하던 청순가련형 여주인공의 시대는 지났다. 방송가와 스크린에서는 이제 ‘강한 여자’가 대세다.
사랑스러운 ‘로코퀸(로맨틱 코메디의 여왕)’ 이미지를 가진 배우 김정은은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식당 아줌마로 변신했다. 김정은은 극중 아들을 교통사고로 잃고 고등학교 앞에서 밥집을 운영하는 전직 강력반 여형사 덕인 역을 맡았다.
“야야, 이제 인생을 즐길 나이에 어쩌자고 고생길을 자청하니?” 이해숙(55, 괴산애플랜드 대표) 씨가 처음 귀농을 결심했을 때 친구들이 했던 말이 이랬다. 이후 9년 세월이 흘렀다. 해숙 씨는 그간 농원을 가꾸고 키우는 일에 모든 열성을 쏟았다. 잠자는 시간 외엔 오로지 일에 폭 파묻혀 살아왔다. 덕분에 이제 어지간히 기반이 잡혔다. 그러나 친구들의 촌평
대학생 아들을 둔 김성경(45), 자신감 하나는 국가대표급이다. 이것이 오늘의 대체 불가능한 방송인 김성경을 만든 원천이 되었고 그녀는 현재 아나운서가 아닌 방송인으로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자신보다 훨씬 더 강한 남자가 리드해줄 때 성적 판타지가 충족될 것 같다는 그녀는 이제야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글 이봉규 시사평론가 사진 오병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