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집 공개, 관상가 “부동산으로 큰 돈, 배용준보다 아까워”… 왜?

입력 2015-06-07 12: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수진 집 공개, 배용준 박수진 결혼

(사진=뉴시스/방송 캡처)

(사진=올리브티비 캡처)

(사진=배용준 인스타그램)

박수진이 처음으로 방송에서 자신의 집을 공개한 가운데 관상가의 발언이 동시에 주목을 받고 있다.

박수진은 6일 방송된 올리브TV '테이스티로드'에서 자신의 집을 안방 시청자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했다.

영상 속 박수진의 집은 화이트 톤으로 통일돼 있었으며 벽 한쪽에는 본인의 사진이 걸려 있었다. 그 이상의 화려한 인테리어나 장식장 등은 눈에 띄지 않았다. 다만 USB로 꽂을 수 있는 가습기, 옷 정리하기에 편한 지퍼백 등 실용적 아이템 일부가 자리잡아 있었다.

앞서 박수진과 배용준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결혼을 발표한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사주와 궁합 결과는 물론 결혼 발표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한밤'은 한 관상가를 찾아 배용준과 박수진의 궁합을 물었다. 이에 관상가는 "박수진은 남자를 편안하게 햐주는 면이 있다"고 언급하며 "부동산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관상"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자식같은 남편으로 남편이 자식 같아 많은 것을 해 줄 수 있다"며 "평강공주가 바보 온달을 만난 것 처럼 남편의 성공을 돕는 내조가 매우 강한 여자"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배용준에 대해서는 "사주로 보면 기세가 등등하지만 자기 여자에게는 약간 잡혀산다"며 "박수진이 아깝다고 할 수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박수진 화이트 톤 집 공개에 네티즌은 "박수진 화이트 톤 집 공개, 궁금하다. 배용준도 와 봤겠지" "박수진 화이트 톤 집 공개, 생각보다 소박하고 좋네" "박수진 화이트 톤 집 공개, 다 둘러보고 싶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24,000
    • -0.13%
    • 이더리움
    • 3,467,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36%
    • 리플
    • 2,134
    • +0.14%
    • 솔라나
    • 128,100
    • -1.08%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1.47%
    • 체인링크
    • 13,870
    • -0.22%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