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최대주주 변경 발표 코스닥 상장사 11곳…전년 동월 대비 증가손바꿈 후 사명 바꾸고 이사진 개편 및 신사업 추진 등
올해 7월 들어 최대주주가 변경되거나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는 코스닥 기업들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들은 최대주주 변경 이후 지배구조를 개편하는 한편, 신사업을 추진하거나 기존 지배구조를 다지는 등 다양한
뷰티 제품 개발 전문기업 브이티는 리들샷 제조사 이앤씨 지분 50.27%를 취득한다고 22일 공시했다.
브이티는 보유 중이던 큐브엔터 주식 27.53%와 일부 현금을 사용해 이앤씨를 연결 자회사로 편입한다. 회사 측은 큐브엔터 강승곤 대표에게 지분을 매각해 브이티의 지분율은 37.59%에서 10.06%로 감소하지만 연결 기준 영업이익에는 큰 변화가 없
서울시는 주요 시책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성과를 낸 5급 공무원 중 36명(행정 13명, 기술·연구 23명)을 과장급(4급) 승진예정자로 내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4급으로의 승진예정자를 포함한 전보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시는 이번 승진인사를 통해 주요 핵심사업의 성과를 가시화한다는 계획이다.
정상훈 서울시 행정국장은 “이번
모다는 이승원 외 12명의 원고가 회사를 대상으로 제기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신청 등 경영권 분쟁 소송과 관련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이 각하 및 기각 결정을 내렸다고 13일 공시했다.
법원은 “채권자 정성봉, 한상미, 이용우, 조응래의 신청은 부적법하므로 이를 모두 각하한다”며 “채권자 이승원,김성훈, 강승곤, 조하나, 김성현, 이원석, 신정호, 이성호, 배민
씨앤피로엔은 지난 5일 비아이이엠티로부터 ‘주식매매대금 청구의 소’가 제기된 것에 대해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8일 밝혔다.
씨앤피로엔에 따르면 비아이이엠티가 2014년 한전AMI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파워챔프 주식을 취득, 씨앤피로엔에서 칩과 모뎀을 공급하는 조건으로 한전 AMI사업 모뎀 부분에 참여하게 됐다.
비아이이엠티는 실제 지난 20
로엔케이가 지난해 한전 AMI입찰에서 60%, PLC칩 사용 부문에서는 약 80%의 입찰 수주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올해 3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함에 따라 수년간의 적자구조도 탈피할 전망이다.
27일 로엔케이 관계자는 “상반기 실적 발표에 즈음하여 그 동안의 어려운 시기는 이번 상반기로 끝나고 3분기부터는 모든 부문에서 시장에 믿음을 줄
△엘컴텍, 감사의견 비적정설…“감사보고서 미수령”
△유니드코리아 “조규연 대표 해임결의 무효소송 제기”
△케이씨피드, 3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셀루메드, 경영권 양수도계약 미이행 발생
△신우, 감사의견 한정으로 매매거래정지
△코오롱글로벌, 1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CJ게임즈, 중국 텐센트로부터 5330억원 투자 유치
△도이치모터스,
로엔케이는 올해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탈바꿈하고 흑자전환 성과를 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1970년 시계부품 제조 및 판매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로엔케이는 ‘돌핀’, ‘오딘’, ‘한독’이라는 브랜드를 내세우며 1985년 상장했다. 하지만 시계산업 사양화에 따라 신규사업인 차세대 전력망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그리
박근혜 정부가 닻을 올린 지난주(2월21~28일) 코스피 시장은 주 후반 미국발 훈풍 효과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새 정부에 대한 정책 기대감이 미리 반영된 탓에 새 정부 출범에 따른 반짝 효과는 없었다. 하지만 주 후반 뉴욕증시가 주택지표 호조와 벤 버냉키 미국 연방제도 의장의 양적완화 지속 발언으로 급등하자 이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도 상승
강승곤 로엔케이 대표이사가 부도설, 관리종목 편입 등 최근 시장에 퍼지고 있는 루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강 대표는 28일 “매출액, 자본잠식률 등 2012년 회계 감사상 전혀 문제가 없다”고 전제하고 “충당금 적립과 한전AMI사업, 일본사업, 팁코주스사업 등의 영업확장에 따른 판관비 증가가 있지만 올해 실적 개선의 밑거름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엔케이는 67만2460주(15억2만300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완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특히 이번 유증에는 강승곤 로엔케이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강 대표는 “이번 유상증자 참여는 대표이사로써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위해 보유지분을 늘리고 신규 핵심사업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하기 위한 조치”라면서 “직접 투자
강승곤 로엔케이 대표이사가 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강 대표는 17일 “이번 유상증자 참여는 대표이사로써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위해 보유지분을 늘리고 신규 핵심사업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또 “직접 투자함으로써 주주들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높이고 재무건전성 개선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밝
로엔케이(대표이사 강승곤)는 29일 국내외 스마트그리드사업(AMI) 진행 사항 등을 알리기 위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로엔케이는 주력 사업인 스마트그리드 관련 진행 사항과 향후 진행방향, PLC칩, 소프트웨어 등 제품 소개 및 경영 계획에 대해 발표한다. 제휴 업체인 LG U+ 뿐만 아니라 통신 분야의 국내외 저명한 대학교수가 PLC(전력
로엔케이(대표 강승곤)는 지난 19일 목동에 있는 ‘행복한 세상 백화점’에 화장품 제조·유통업체인 네이처리퍼블릭 1호 대리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신규사업인 뿌리는 화장품 ‘에어 브러쉬’의 정식 론칭을 앞두고 있는 로엔케이는 “올해 내에 20개 점포 개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정식 론칭 전이지만 인도 바이어와 수출 계약을 맺은 상태로 국내 홈쇼핑사는
로엔케이(대표이사 강승곤)와 경기대학교가 스마트그리드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을 모았다.
로엔케이는 14일 경기대학교와 스마트그리드 산업 육성을 위해 상호연구개발 및 청년 취업지원, 우수 인재채용에 대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취업박람회, 취업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한 청년 취업지원과 대학생 고용서비스 인프라 확충 및 제도개선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