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다중이용시설 등 집중 점검
삼천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도시가스 사용 증가와 이용객 밀집 등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에 나섰다.
삼천리는 이달 초부터 경기도 13개 시와 인천광역시 5개 구 등 도시가스 공급권역 내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
가스 산업 발전과 철저한 안전관리에 헌신한 유공자들의 공로를 기리는 화합의 장이 열렸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 대전환 등 급변하는 환경에 발맞춰 첨단 과학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가스 안전관리 비전이 새롭게 제시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자사가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주최한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개최됐다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이사 등 국내 가스안전 문화 확산과 산업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38명(단체포함)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
산업통상부는 1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3회를 맞이한 가스안전대상은 가스안전과 가스산업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일선 현장의 안전
사후대응서 예방 중심 안전체계로 전환LPG시설개선·타이머 콕 보급 등 생활안전망 강화수소충전소·반도체 특수가스 등 신산업가스 안전관리 확대
[편집자 주] 에너지 전환과 첨단산업 성장으로 가스 안전관리의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도시가스와 LPG 중심이던 관리 영역은 수소와 액화수소, 반도체 특수가스, 도시가스 수소 혼입 등 신산업 분야로 확장되고 있
앞으로 반도체 핵심 공정에 사용되는 극자외선(EUV) 장비의 국내 도입 절차가 대폭 줄어든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첨단 생산라인 구축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부는 2일 국무회의에서 글로벌 안전기준을 충족한 반도체 제조 장비에 대해 고압가스 일반제조시설이 아닌 특정설비 기준을 적용하도록 하는 '고압가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에 139건 과제 제출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위원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출범한 가운데, 경제단체들이 현장의 목소리를 한데 모아 규제 개선을 본격 요구하고 나섰다. 규제샌드박스 등을 지렛대로 삼아, 막혀 있던 길 위에 새로운 해법을 얹겠다는 구상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기업별 의견을 모아 ‘기업현장의 규제합리화 과제’ 139건을
서울시 자치구가 차례 상차림 물가 관리부터 화재‧폭설‧한파 등 예상하지 못한 재난 상황에까지 대비하는 등 바쁜 설 명절을 보내고 있다.
18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강남구는 설 연휴 기간 재난안전 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특히 전열기 사용이 늘고 장기 외출로 인한 화재 위험이 커지는 점을 고려해 큰 불이 났던 구룡 마을 등
취임 직후부터 'AI·디지털 혁신' 강조⋯과학 기반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 이투데이 'CSR 필름 페스티벌' 동반성장위원장상 수상⋯中企 해외인증 장벽 해소 공로12월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개소⋯"세계 최고 수소안전 인프라 완비"
"취임 직후부터 직원들에게 인공지능(AI) 도입을 강력히 주문했습니다. 이제 가스안전관리는 과거의 아날로그 방식을 벗어나
한국가스안전공사는 4일 열린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우수기업상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소방청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국내 최고 권위를 가진 안전 분야 시상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선 우수 기업과 개인 및 단체 공로자에게 수여된다.
가스안전공사는 2019년 안전전담부서 설립을 시작으로 근로자
시운전 비용 절감·효율성 증대LCO₂운반선 추가 수주 가능성 높여
HD현대미포가 산업융합 규제 샌드박스를 활용, 액화이산화탄소운반선 수주경쟁력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HD현대미포가 규제 샌드박스로 신청한 ‘탱크로리를 활용한 선박으로의 액화이산화탄소 충전’ 안건이 산업통상부 산업융합 규제특례 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 11월 5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몽골의 국가 가스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가스안전공사는 5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2025년도 공공협력사업 공모에 선정돼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 강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초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발생한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울산 특구)에서 친환경 수소연료전지 모빌리티 상용화의 걸림돌이 모두 제거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울산광역시는 울산 특구의 실증사업을 통해 수소 모빌리티 운행과 충전시설의 안전성을 검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수소연료 충전대상을 확대하는 ‘고압가스안전관리법 시행규칙’이 개정‧시행된다. 이동식 수소연료 충전시설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몽골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가스안전관리 노하우를 전수하고,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사는 28일부터 29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해 ‘한-몽 공동 가스안전교육(GAS SAFETY 2025)’을 개최하고, 몽골 정부기관 관계자 약 60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가스안전 정책과 기술을 공유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말레이시아 에너지당국과 손잡고 도시가스 안전관리 협력에 나선다.
가스안전공사는 23일 충북 혁신도시 본사에서 말레이시아 에너지위원회(Energy Commission, EC)와 ‘가스안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말레이시아 EC는 2001년 설립된 법정 규제기관으로, 전력과 배관 가스 공급 등 반도 지역 에너지 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최고등급 달성에 성공했다.
가스안전공사는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24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조사’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전국 18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전반적인 고객 만족도, 사회적 책임 등의 항목에 대해 이뤄졌으며, 기관별 사업 목표
한국과 몽골의 가스안전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몽골의 에너지 전환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5일 충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주한 몽골대사관과 '한-몽 가스안전 협력강화 간담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이 주한 몽골대사관을 방문한 데 대한 답방 형식으로 마련됐으며, 양국 간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액화석유가스(LPG) 가스통을 실내에 두고 요리했다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됐다.
20일 충남 예산군은 더본코리아에 액화석유가스 안전관리 및 사업법 위반으로 과태료 1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통업계와 지역자치단체에 따르면 올해 초 백 대표가 실내에서 LP 가스통 옆 화구에서 요리했다는 민원이 국민신문고에 접수됐다.
도시가스 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관리 현안사항과 제도정책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5일 서울시 강남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도시가스협회와 전국 34개 도시가스사 대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전국 도시가스 대표자 동절기 안전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가스안전공사는 올해 도시가스 안전관리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가스 사고 예방과 가스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힘쓴 유공자 103명에 산업훈장 등 포상을 수여했다.
산업부와 가스안전공사는 가스안전 및 가스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가스안전 실천을 다짐하는 '제31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을 11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했다.
산업부가 주최하고 가스안전공사가 주관한 이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는 한국가스안전공사(가스안전공사), 한전원자력연료(원자력연료), 한국전력기술(한전기술)과 7일 ‘2024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참여 공동 협약(이하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가스안전공사는 기술개발을 통해 가스안전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가스의 위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지구온난화 시대에 공조냉동 분야가 주목받는다는 이야기를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공조란 공기조화(Air Conditioning)의 줄임말이다. 공조냉동 업무를 쉽게 설명하면 건물의 냉난방을 관리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일이다. 공조냉동 분야 취업의 첫 단계 자격증이자 누구나 취득할 수 있는 공조냉동기계기능사를 소개한다.
공조는 온도와 습도
이제 막 걸음마를 뗀 회사가 있다. 구성원이 6명인 작은 회사. 다른 회사와 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사무실을 조금만 둘러보면 독특한 분위기를 바로 알아차리게 된다. 이 회사 구성원은 60대 이상으로 모두 정년을 마친 사람들. 이들은 한목소리로 “정년 걱정이 없어 고용불안이 존재하지 않는 회사를 만들고 싶었다”고 이야기한다. 동료들과 함께 보람 있는 제2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