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가 일단 수면 아래로 가라앉을 전망이다. 그의 거취문제를 놓고 최대 분수령이 될 비공개 의원총회가 25일 소집됐지만 박 위원장의 거취에 대해선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날 의총에서 은수미, 배재정, 홍익표 의원 등은 “현재 신뢰를 상실한 상태에서 (재재)협상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책임론을
19대 국회 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활동한 여야 의원 5명은 14일 이른바 '입법로비' 의혹과 관련한 성명을 내고 "최근 논란이 되는 '직업학교 명칭변경'과 관련해 일각의 무분별한 의혹 제기에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김성태 이종훈, 새정치민주연합 홍영표 은수미 한정애 의원은 공동 성명을 통해 "당시 환노위 법안심사소위 소속 의
새정치민주연합 초·재선 의원 29명이 28일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을 위한 세월호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 의사당 로텐더홀에서 농성을 시작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세월호 참사 104일이 지났고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는 유가족들의 단식농성 15일 째를 맞이하고 있다. 단식으로 쓰러진 유가족들이 줄줄이 병원으로 실려 가는 상황”이라며 “이런 데도
노무사 자격 취소소송에서 고용노동부의 실책으로 노무사자격 취소가 된 노무사들이 승소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1일 새정치민주연합 은수미 의원은 이날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고용부가 노무사징계위원회 구성을 할 때 절차적 하자를 유도해 ‘봐주기 징계’를 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공인노무사 자격이 취소된 심종두 창조컨설팅 대표 측이 1일 고용부를
삼성전자서비스가 고용노동부의 사업장 점검에 대비할 목적으로 작성한 ‘고용노동부 사업장 점검 시 대응 요령’이란 문건이 공개됐다.
21일 새정치민주연합 은수미 국회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이기권 고용부장관의 환경노동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문건을 공개하며 근로감독행정 보완책 마련을 주문했다.
은 의원에 따르면 문건은 △서류준비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이 국회 본청 앞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일주일째 단식농성 중인 가운데 야당 의원들이 희생자 가족들의 단식 농성 중단을 촉구하며 직접 단식 농성에 들어갔다.
새정치민주연합 남인순·유은혜·은수미ㆍ전순옥 의원은 20일 기자회견을 열어 “가족 여러분의 절박함에 비할 수는 없겠지만 자식 키우는 엄마로서 저희가 대신하겠다. 세월호 특
종합유선방송 C&M(씨앤앰)이 정기적으로 미래창조과학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향응과 골프접대를 해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을지로위원회 소속 의원인 은수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1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씨앤앰이 각종 불법, 편법적인 불공정거래로 협력업체와 노동자를 착취해 번 돈으로 미래부 공무원들에게 접대를 해왔다”고 주장했다.
지난 5월 14일자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8일 진행된 가운데 이 자리에서는 이 후보자의 직무 수행 능력 및 자질에 대한 집중적인 검증이 진행됐다.
이날 이 후보자의 논문 표절 등의 의혹이 제기됐으나 큰 논란을 불러올 사안들이 비교적 적어 여야 의원들은 주로 정책검증에 초점을 맞춰 질문을 이어나갔다. 특히 의원들은 정부의 고용률 70% 달성 목표에 대해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는 8일 은수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제기한‘전교조 죽이기’주장에 대해“전교조 죽이기에 앞장섰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용부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은 의원이 "전교조와 자유교원노조의 규약이 같았지만, 전교조는 '위법', 자유교원노조는 '적법'이라는 다른 판결을 했다"는 주장에 대해“
서울시는 ‘직장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토론회’를 2일 오후3시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2층 태평홀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토론회에는 은수미 환경노동위원회 국회의원, 권미경 시의원, 관련기관인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등 관계자 100여 명이 함께 참석한다.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 상담사례를 통해 본 출산전후휴가, 육아휴직 제도의 현실과 사례에서 나타난 제
여야는 24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19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원구성을 마쳤다.
먼저 기획재정위는 전반기에 새누리당 박근혜 당시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 등 대선주자들이 대거 참여했던 것과 달리 잠룡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다만 여야 모두 화력을 집중한 모양새로, 새누리당에선 전문가들이 포진했다. 이한구, 김광림, 나성린,
한 중견기업에서 8년간 영양사로 일했던 A씨는 출산휴가 후 바로 이어서 육아휴직을 요구했다. 그러나 회사는 “선례를 만들면 모두 육아휴직을 쓸 텐데 그럴 수 없다”고 차디찬 반응을 보였다. 회사는 여기서 한 술 더 떠 A씨에게 사직서를 쓰면 육아휴직 6개월을 보장해 주겠다고 했다. 결국 경력단절의 처지에 놓인 A씨는 애가 울건 말건 그냥 회사에 다녀야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 4월 여성 경제활동인구는 1124만3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0만2000명, 취업자는 1081만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9만2000명이나 늘었다. 수치만 놓고 보면 분명 반가운 소식이다. 그러나 여성 일자리에는 분명한 벽이 존재한다.
한국고용정보원이 통계청의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에 따
정부와 기업이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무진 애를 쓰는 듯 비치지만,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느끼는 체감 만족도는 그다지 높지 않다. 특히, 취업 경험이 있는 기혼여성의 경우 어떻게든 일자리를 잡고 싶은데도 이런 행운을 누리는 건 말 그대로 ‘하늘의 별 따기’다. 설령, 재취업이란 지난한 작업에 성공하더라도 저임금이나 근무환경이 열악한 일자리에서 벗어날
경남 밀양시가 오는 11일 새벽 송전탑 반대 농성장을 철거하는 행정대집행을 실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야당 의원 64명이 행정대집행 중단 및 주민과의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와 문재인, 장하나 의원, 정의당 심상정 원내대표 등은 성명서에서 “10여 년의 갈등이 이어져 온 밀양 송전탑 문제가 파국으로 치닫고
청소노동자들의 ‘씻을 권리’가 지난 2012년 전국단위의 캠페인에 따른 법 개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흡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들의 작업현장은 휴게시설, 목욕시설, 세탁시설 등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았고 그 열악한 시설조차 부족하거나 눈칫밥 등을 이유로 이용하고 있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정치민주연합 은수미 의원은 20일 국회 브리핑에서 전국민주
시간선택제 일자리는 근로자가 일·가정, 일·학습 등을 병행할 수 있도록 사업주와 협의해 근로시간, 업무 시작과 종료 시간 등 근로 형태를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를 의미한다.
최저임금 등 기본적인 근로조건이 보장되고, 임금과 복리후생 등에서 전일제 근로자와 불합리한 차별이 없어야 한다는 점을 전제로 마련된 것이다.
이를 도입할 경우 정부는 임신, 출산
새정치민주연합 일부 의원들이 4월 임시국회 첫날인 1일 국회 본관에서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입법 관철’을 위한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이번 농성은 당내 강경파 인사들이 주축이 된 ‘정치교체·정당 재구성을 위한 혁신모임’이 주도했다.
오영식 의원 등 새정치연합 소속 20여명은 이날 성명에서 “집권여당의 나홀로 공천 고수는 선거라는 국민주권 확인과정에
한국거래소의 개장시간 연장방안 방침에 야당과 사무금융노조가 반발하고 나섰다.
민주당 김현미·김기준·은수미 의원과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은 25일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거래소의 개장시간 연장안을 “거래활성화 효과가 의심스러울 뿐 아니라 그러잖아도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증권노동자를 사지에 내모는 방안”이라며 철회를 촉구했다.
김현미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