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가 구혜선의 외도 주장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4일 오연서 소속사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이하 셀트리온) 측은 구혜선이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 정면으로 반박하며 "구혜선 씨가 인스타그램에서 언급한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 및 기타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사는 이런 추측성
마하 와찌랄롱꼰(라마 10세) 태국 국왕이 대관식을 앞두고 자신의 근위대장과의 결혼을 발표했다고 CNN방송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전날 오후 마하 와찌랄롱꼰 국왕은 수티다 와찌랄롱꼰 나 아유타야 왕실 근위대장과 결혼했다. 태국 왕실 관보는 국왕이 수티다를 왕비로 임명했다고 전했다.
올해 40세인 수티다 왕비는 타이항공 승무원 출
AOA 멤버 혜정이 1년 여만에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8일 뉴스엔은 일반인 측근의 말을 빌려 "혜정과 배우 류의현이 열애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웹드라마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를 통해 인연을 맺고 지난해 12월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마술사 최현우와의 열애설이 불거진 데 이어 또다시 열애설의 주인공이 된
배우 조수향과 박혁권의 열애설이 속시원한 결론 없이 무마되는 모양새다. 앞서 가수 승리와 신인배우 유혜원 간 열애설과 맞닿는 '노코멘트'가 되레 세간의 호기심을 더한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박혁권 소속사는 "조수향과의 열애 의혹은 사생활인 만큼 확인해 줄 수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조수향의 소속사 역시 "입장을 밝힐 수 없다"라며 사실상 노코멘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아찔했던 열애설에 대해 털어놨다.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이사강과 론 커플이 출연해 과거 제국의 아이들 캐빈과 있었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이사강은 “그때 우리는 한참 잘 만나고 있었고 결혼 이야기도 오가고 있었다”라며 “데이트 중에 열애설 기사가 났다는 것을 알았다. 론이 아니
'런닝맨'의 '썸 제조기' 이광수가 한 여자의 남자가 됐다. 이선빈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하면서 동료들 사이에 불거졌던 그의 스캔들이 새삼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모양새다.
31일 배우 이광수와 이선빈의 열애 사실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유독 '런닝맨'에서 여성 출연자들과의 염문설이 많았던 이광수의 에피소드들을 정리해 본다. 출연진들로부터 '난봉꾼'이란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이 이혼했다.
27일 김동성이 최근 아내와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김동성은 일주일 전 아내와 소송 없이 원만하게 합의 이혼했다.
김동성의 이혼설은 2012년 처음 불거졌다. 그러나 이는 아내를 사칭한 사기극으로 밝혀졌다. 2015년에는 진짜 이혼 소송을 제기했지만, 조정 기간 중 재결합했다
래퍼 키드밀리와 모델 최소윤 간 염문설이 불거졌다. SNS를 통해 퍼진 열애설을 정작 소속사는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4일 키드밀리 소속사는 "키드밀리와 최소윤의 열애 여부는 사생활인 만큼 알지 못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SNS를 통해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사진으로 공개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진 데 따른 반응이다.
일본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프로골퍼 이보미의 열애 소식에 현지 여론의 비뚤어진 반응이 잇따르는 모양새다.
27일 이보미와 배우 이완 간 열애 소식이 보도되면서 바다 건너 일본에서도 이보미를 향한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고 있다. 이 와중에 이보미의 연인이 김태희의 동생이라는 점을 두고 일각에서 비판 여론도 포착됐다.
이날 야후 재팬을 통해 보도된
이사강 감독과 빅플로 론이 내년 초 백년가약을 맺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8일 오후 빅플로 소속사는 팬들에게 "멤버 론과 이사강 감독이 지난 18개월 동안 예쁘게 만나오다가 백년가약을 맺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왔다"며 "두 사람의 결단을 응원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사강 감독과 빅플로 론은 11년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내년 1월 27일 백년가약을 맺
최근 악성 루머에 시달린 배우 정유미가 피해자 조사를 받았다.
24일 정유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지난 22일 정유미가 강남경찰서를 찾아 피해자 조사를 받았음을 알리고 “허위사실을 만들고 유포한 이를 처벌해 달라는 의견을 전했다. 선처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정유미는 최근 tvN ‘윤식당’을 함께한 나영석 PD과의 루머에 시달렸
파워블로거 도도맘 김미나 씨의 남편 조모 씨의 사문서 위조혐의로 법정공방 중이었던 강용석 변호사가 지위 박탈 위기에 처했다.
서울중앙지법은 24일 강용석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가운데 강용석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듯 당황했고 항소의 뜻을 밝혔다.
항소 여부와 무관하게 강 변호사는 이날 법정구속이 선고되면서 변호사 박탈 위기도 함께 봉착
걸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이 근거 없는 악성 루머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소속사가 없는 그는 직접 언론사와 접촉해 루머를 일단락시켰다.
18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양지원은 인터뷰를 통해 "지라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조정석 오빠와 드라마를 함께 찍은 적이 있어 친분은 있지만 따로 만나거나 연락을 한 적은 없다"라
나영석 PD가 악성 루머와의 전면전을 선포한 모양새다.
18일 CJ E&M 측은 나영석 PD의 입장문을 언론에 공개했다. 촬영장소 답사를 위해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나영석 PD가 전날 불거진 근거 없는 루머에 대해 입장을 표명한 것.
나영석 PD는 입장문에서 "정유미와의 염문설은 거짓이다"라고 못박았다. 그러면서 "처음 유포한 당사자와 악플을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예술단 파견을 위한 남북의 실무접촉이 오늘(15일) 열리는 가운데 북한 '걸그룹' 모란봉악단의 단장인 현송월에게 관심이 쏠린다.
남북 실무접촉 대표단은 이날 판문점 북측 지역인 통일각에서 만나 방한할 북한 예술단의 면면과 공연 장소 및 일정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북한판 '걸그룹'인 모란봉악단이 방한할지도 기대를 모으고
단군 이래 최대의 방산비리라는 ‘율곡 비리’, ‘백두사업’ 등 굵직한 무기 도입사업에는 세간을 뒤흔든 로비스트들이 있다. 국방장관과 염문을 뿌렸던 무기 로비스트 린다 김(한국명 김귀옥)이 대표적이다. 김대중 정권의 막후 실세로 알려졌던 LA 한인 사업가 고(故) 조풍언 회장, 해군 중령 출신인 거물 방산업자 정의승 씨도 있다.
우리의 방산비리 사건은
할리우드 원조 섹시 스타 자자 가보르가 18일 오후 1시(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99세.
‘미스 헝가리’ 출신으로 1941년 미국으로 건너간 가보르는 할리우드 감독들의 눈에 들면서 ‘물랭루즈’, ‘릴리’ 등 6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그녀의 두 자매인 마그다 가보르와 에바 가보르 또한 여배우로 활동했다
“조선의 남성들아, 그대들은 인형을 원하는가, 늙지도 않고 화내지도 않고 당신들이 원할 때만 안아주어도 항상 방긋방긋 웃기만 하는 인형 말이오! 나는 그대들의 노리개를 거부하오, 내 몸이 불꽃으로 타올라 한 줌 재가 될지언정 언젠가 먼 훗날 나의 피와 외침이 이 땅에 뿌려져 우리 후손 여성들은 좀 더 인간다운 삶을 살면서 내 이름을 기억할 것이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