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신다은→박하나…이광수, "이선빈 이전 종횡무진 썸 활약史"

입력 2018-12-31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런닝맨' 캡처)
(출처=SBS '런닝맨' 캡처)

'런닝맨'의 '썸 제조기' 이광수가 한 여자의 남자가 됐다. 이선빈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하면서 동료들 사이에 불거졌던 그의 스캔들이 새삼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모양새다.

31일 배우 이광수와 이선빈의 열애 사실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유독 '런닝맨'에서 여성 출연자들과의 염문설이 많았던 이광수의 에피소드들을 정리해 본다. 출연진들로부터 '난봉꾼'이란 수식어까지 받았던 그의 '스캔들'은 자그마치 4년 간 이어져 왔다.

이광수는 이선빈과의 공개열애 이전인 지난 2014년 '런닝맨'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이성경과 핑크빛 기류의 주인공이 된 바 있다. 이광수가 이성경을 두고 "요즘 괜찮은 여자"라고 말한 사실이 폭로되고 이성경마저 "괜찮은 여자 맞다"라고 맞아치며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하는 반응이 커졌던 것.

2015년 2월에는 이광수가 절친인 배우 신다은의 폭로로 진땀을 뺐다. 당시 신다은은 "저는 썸 탄 게 아니었는데 이광수는 그랬다더라"라면서 "저번에 고백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광수는 이선빈과의 공개열애 바로 전날인 지난 30일 '런닝맨'에서 배우 박하나의 열애 공개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묘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프로그램 중 짝꿍이었던 박하나가 "지금 남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하자 "남자친구가 있었구나"라며 짐짓 놀란 태도를 보인 것.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09: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36,000
    • +0.14%
    • 이더리움
    • 4,574,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957,000
    • +0.79%
    • 리플
    • 3,009
    • -2.34%
    • 솔라나
    • 206,900
    • +2.94%
    • 에이다
    • 570
    • -0.7%
    • 트론
    • 441
    • -1.12%
    • 스텔라루멘
    • 328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180
    • -1.16%
    • 체인링크
    • 19,390
    • -0.21%
    • 샌드박스
    • 170
    • -3.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