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언론 “한국축구의 가장 큰 강점은...”

입력 2014-10-14 1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틸리케호가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코스타리카와 A매치 평가전을 갖는다. (연합뉴스)

“한국의 무기는 빠른 스피드다”

코스타리카 언론이 한국 축구의 빠른 역습에 경계심을 드러냈다.

코스타리카 매체 알 디아는 14일(한국시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코스타리카의 평가전을 앞두고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무기는 스피드”라는 기사를 통해 한국의 전력을 분석했다.

이 매체는 “한국의 공격력은 매우 위협적이다. 특히 빠른 스피드가 돋보인다. 한국은 파라과이전에서 두 차례 폭발적인 역습을 선보이며 2-0 승리를 거두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 “한국은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의 부진 이후 세대교체에 힘쓰고 있다. 누가 대표팀에 남게 될 지를 놓고 포지션 경쟁 중”이라며 “새로운 감독인 울리 슈틸리케가 이 세대교체를 이끌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헤메스 파라과이 감독은 한국과 평가전에서 0-2로 패한 뒤“전반전에서 한국의 빠른 축구에 끌려다녔다"며 "후반서는 교체 선수들을 출전시키고 전술을 변경하면서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한국 수비는 조직적으로 굉장히 좋았다. 골키퍼의 활약이 굉장히 훌륭했다”고 말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43,000
    • -1.03%
    • 이더리움
    • 3,357,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07%
    • 리플
    • 2,114
    • -1.03%
    • 솔라나
    • 135,300
    • -3.77%
    • 에이다
    • 392
    • -2.49%
    • 트론
    • 521
    • +0.39%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70
    • -2.44%
    • 체인링크
    • 15,130
    • -0.92%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