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 열어…유공자 포상

입력 2014-10-0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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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제5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이관섭 산업부 차관을 비롯해 박동건 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대표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디스플레이의 날은 디스플레이 패널 수출이 최초로 100억불을 돌파한 2006년 10월을 기념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10월 첫째 주에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리 디스플레이 산업이 세계 1위임을 격려하고 지난해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 실적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산업간 융합 가속화, 중국의 급성장 등 산업 패러다임이 급속도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에서 산업생태계 전반의 자생적인 ‘혁신’ 노력으로 미래를 준비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관섭 차관은 축사에서 “2004년 이후 디스플레이 전 분야에서 세계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우리 디스플레이 산업의 성과를 격려하고, 산업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창조적인 사고로 세계 1위 디스플레이 코리아의 역사를 이어나갈 것을 당부한다”며 “정부는 차세대 산업 생태계 조성, 신소재 및 핵심장비 개발 지원 등 우리 디스플레이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산업부는 디스플레이 산업 유공자 41명(정부포상 20명, 민간포산 21명)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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