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힐링 아파트’]GS건설, 단독주택처럼 앞마당 활용 ‘테라스하우스’

입력 2014-09-1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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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자이

▲[] 위례자이 투시도

편리한 주거 인프라를 갖춘 아파트의 장점과 앞마당을 활용할 수 있는 단독주택의 장점을 동시에 누리는 테라스하우스가 위례신도시에 선보인다.

GS건설은 26일부터 분양에 들어가는 ‘위례자이’에 특화평면인 테라스하우스 26가구와 펜트하우스 7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위례자이에 선보이는 테라스하우스는 단지 앞쪽으로 흐르는 창곡천을 전망할 수 있다. 또한 전면부 3개동이 지상 1층에서 지상 2~3층으로 설계돼 조망 및 채광이 뛰어나다. 테라스하우스는 △121㎡TA 8가구 △121㎡TB 4가구 △124㎡TA 8가구 △124㎡TB 4가구 △131㎡T 2가구 등 총 26가구가 공급된다. 테라스 면적은 각 타입별로 약 20㎡부터 최대 약 40㎡까지 제공돼 정원, 바비큐장, 짐(GYM), 티하우스 등 입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펜트하우스는 남향으로 배치된 5개동 최상층인 12~15층에 총 7가구가 마련된다. 전용 125㎡, 134㎡형 7가구에 테라스 면적 최대 24㎡가 제공되며, 별도 전용 옥상 공간까지 마련돼, 덤으로 운치 있는 야경도 즐길 수 있다.

수도권 택지개발지구 중 최고의 선호도를 자랑하는 위례신도시 휴먼링 내 A2-3블록에 지어지는 위례자이는 전 가구 판상형 설계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와 조망이 우수하고, 169%의 낮은 용적률로 쾌적한 단지 환경을 갖추게 된다. 전용면적 101~134㎡ 11개동 규모의 위례자이 517가구로 구성됐다.

GS건설은 오는 26일께 성남시 복정역 인근에서 위례자이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에는 101㎡A와 테라스하우스 121㎡TB 타입이 마련된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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