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최지우-권상우, 뜨거운 하룻밤 보내… "낮 뜨거운 애정신"

입력 2014-08-1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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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 최지우-권상우

(SBS 방송화면 캡처)

'유혹' 최지우와 권상우가 뜨거운 하룻밤을 보냈다.

19일 방송된 SBS월화드라마 '유혹' 12회(극본 한지훈/연출 박영수)에서는 하룻밤을 보낸 유세영(최지우)과 차석훈(권상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유세영은 전처 나홍주(박하선)의 앞에서 자신을 감싸고, "이제 대표님밖에 안 본다"며 사랑을 고백한 차석훈을 자신의 오피스텔로 초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침대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유세영과 차석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잠에서 깬 유세영은 잠이 든 차석훈을 애정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다 차석훈이 깨려하자 잠든 척 했다.

차석훈은 자신의 품에 기대어 잠든 유세영을 어루만지고 다정하게 입을 맞췄다.

유세영과 차석훈은 달달한 애정행각을 벌이며 함께 출근 준비를 했다. 회사가기 싫다며 끌어안는 차석훈에게 유세영은 "대표한테 할 소리는 아니다"라고 농담했고, 차석훈은 "대표님도 결근하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유혹'에서는 유세영의 부친 유달호(김성겸)가 차석훈과의 관계를 알고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혹' 권상우 최지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혹' 권상우 최지우, 도발적이다" "'유혹' 권상우 최지우, 대박이다" "'유혹' 권상우 최지우, 낮 뜨거운 애정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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