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레드벨벳 데뷔 무대, "에프엑스보다 예뻐?"

입력 2014-08-02 1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SM 엔터테인먼트)

레드벨벳 데뷔 무대가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레드벨벳 데뷔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레드벨벳은 데뷔곡 '행복'을 열창하며 치어리더를 연상케 하는 원색의 의상과 두가지 색의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레드벨벳 데뷔곡 '행복'은 강렬한 신스 사운드와 아프리칸 느낌의 트라이벌 비트가 어우러진 생동감 넘치는 어반 유로 팝 장르의 곡으로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을 통해 힘을 얻고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레드벨벳은 정식 데뷔 전 연습생들을 대중에게 공개하는 프리데뷔팀 에스엠루키즈(SMROOKIES)로 활동한 슬기, 아이린, 웬디와 SM의 기존 트레이닝을 거친 조이로 구성된 4명의 걸그룹이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 레드벨벳 데뷔 무대 외에도 인피니트, 씨스타, 블락비, 걸스데이(Girl`s Day), 비원에이포(B1A4), 핫펠트(예은), 케이윌, 옴므(HOMME), 럭키제이, 씨클라운(C-CLOWN), 비아이지(B.I.G), 에디킴 등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레드벨벳 데뷔 무대 대박이다" "레드벨벳 데뷔 무대 같지 않고 너무 여유로운데?" "레드벨벳 멤버들 에프엑스보다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너무 빠르다" "지금도 늦어"… 'ESG 공시' 의무화 동상이몽
  • 헌혈이 '두쫀쿠'와 '성심당'으로 돌아왔다
  • 광물이 무기가 된 시대⋯각국 ‘탈중국’ 총력전 [공급망 생존게임]
  • 단독 쿼드운용, 한국단자에 회계장부·의사록 열람 요구…내부거래 겨냥 주주서한
  • 겨울방학 학부모 최대고민은 "삼시 세끼 밥 준비" [데이터클립]
  • 중국판 ‘빅쇼트’…금으로 4조원 번 억만장자, 이번엔 ‘은 폭락’ 베팅
  • '로봇·바이오' 기업들, 주가 급등에 유상증자 카드 '만지작'
  • 오늘의 상승종목

  • 02.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00,000
    • -9.33%
    • 이더리움
    • 2,881,000
    • -9.26%
    • 비트코인 캐시
    • 719,000
    • -6.74%
    • 리플
    • 1,905
    • -16.41%
    • 솔라나
    • 124,300
    • -9.07%
    • 에이다
    • 386
    • -8.96%
    • 트론
    • 409
    • -2.85%
    • 스텔라루멘
    • 227
    • -9.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90
    • -7.88%
    • 체인링크
    • 12,470
    • -8.64%
    • 샌드박스
    • 125
    • -1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