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베트남 공장 4분기 가동…내년 실적에 반영”

입력 2014-07-29 1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기가 현재 건설 중인 베트남 공장이 오는 9월 초 완공돼 4분기 본격 가동될 전망이다.

이호익 삼성전기 재경팀장 상무는 29일 서울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대강당에서 열린 ‘2014년 2분기 기업설명회’에서 “현재 베트남 타이응우옌성 옌빈공단에 공장을 짓고 있다”며 “공장은 8월 말에서 9월 초쯤 완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상무는 “공장은 오는 4분기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라며 “내년에는 실적에 가시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상무는 “베트남은 한국, 중국과 비교해 인건비가 싸고 정부 지원제도도 중국보다 좋다”면서 “공장이 가동되면 원가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76,000
    • +0.4%
    • 이더리움
    • 3,119,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74%
    • 리플
    • 1,991
    • -0.45%
    • 솔라나
    • 122,100
    • +0.25%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45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50
    • +7.03%
    • 체인링크
    • 13,130
    • +0.08%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