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 재보궐선거 서울 동작을 보선에 출마한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는 22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4일까지 야권연대가 되지 않으면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입력 2014-07-22 19:53
7·30 재보궐선거 서울 동작을 보선에 출마한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는 22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4일까지 야권연대가 되지 않으면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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