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기자 전직… 네티즌 "배현진은 양심 팔았으니까. 안돼"

입력 2014-04-24 1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현진, 기자 전직

(뉴시스)

배현진 MBC 아나운서가 기자로 전직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네티즌의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한 네티즌은 "배현진도 기자하겠다고 설치는데"라고 했다.

다른 네티즌은 "배현진 아나운새(아나운서+앵무새)는 청와대나 새누리당 담당으로 발령 날 것 같다. 보도부 수뇌부와 기자 몇이 언론사를 이렇게 망칠 수 있나"고 전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배현진은 양심을 팔았으니까. 안되는게 당연하지"라고 했다.

한편 24일 노컷뉴스는 "최근 MBC 사내공모를 통해 배현진 아나운서를 비롯한 일부 사원을 취재기자로 선발했다"며 "공식 인사가 발표되지 않았지만 배현진 아나운서는 국회를 출입처로 배정받고 기자교육을 받게 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10: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97,000
    • -0.07%
    • 이더리움
    • 3,178,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92%
    • 리플
    • 2,025
    • -0.3%
    • 솔라나
    • 125,400
    • -1.34%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76
    • -1.86%
    • 스텔라루멘
    • 255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1.21%
    • 체인링크
    • 13,300
    • +0.23%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