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스에 료코, 두 번 결혼하고 또? 이혼-재혼-불륜 "화려하네"

입력 2014-03-01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일본 인기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재혼한 남편을 두고 9살 연하 배우 사토 타케루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과거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1일 일본 유명 주간지 '여성세븐'에 따르면 히로스에 료코(33)와 9살 연하의 배우 사토 타케루(24)는 불륜을 저질렀다.

매체에 따르면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달 21일 오후 택시를 타고 도쿄의 한 맨션으로 향했다. 이 맨션의 주인은 사토 타케루로 알려졌으며 당시 히로스에 료코는 몸매가 드러난 타이즈 차림으로 섹시미를 연출했다고 알려졌다.

이어 하루 뒤 새벽에 사토 타케루가 소속사 차량을 이용해 먼저 자리를 떠난 뒤 히로스에 료코도 이동했다.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 2010년 10월 촛불 아티스트 캔들 준과 재혼한 사실을 발표했고, 이듬해 3월 아들을 출산했다. 앞서 2003년 모델이자 디자이너인 오카자와 다카히로와 결혼해 다음해 첫아들을 낳고 2008년 이혼했다.

이번 불륜설에 대해 히로스에 료코와 사토 타케루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일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불륜설에 대해 네티즌들은 "히로스에 료코 두 아들의 엄마가 대단하다" "히로스에 료코 불륜설 충격이다" "히로스에 료코 청순여신의 화려한 남성편력"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긴급 속보’ 류현진 한화 컴백…또다시 외쳐보는 “올해는 다르다” [요즘, 이거]
  • '강공' 돌아선 정부…의료계에 질렸다
  • “마약류도 나눔?”…줄줄 새는 의료용 마약 [STOP 마약류 오남용③]
  • 단독 미국 3대 스페셜티 '인텔리젠시아' 23일 국내 상륙...글로벌 1호 매장
  • “병원 떠나겠다” 한 마디면 의사들 백전백승?…이번엔 다를까 [이슈크래커]
  • ‘이더리움 킬러’도 모두 제쳤다…이더리움, 시장 상승세 주도 [Bit코인]
  • 클린스만 후임에 홍명보·김기동?…K리그는 어쩌나요 [이슈크래커]
  • 런던으로 간 이강인, 손흥민 만나 직접 사죄 "해서는 안 될 행동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1 11: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72,166,000
    • +0.73%
    • 이더리움
    • 4,160,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366,000
    • -2.06%
    • 리플
    • 774
    • -0.13%
    • 솔라나
    • 148,000
    • -2.89%
    • 에이다
    • 844
    • -3.98%
    • 이오스
    • 1,094
    • +0.64%
    • 트론
    • 194
    • +2.65%
    • 스텔라루멘
    • 162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05,500
    • -1.59%
    • 체인링크
    • 26,380
    • -3.05%
    • 샌드박스
    • 702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