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배컴(배국남닷컴)] 코믹 연기 선보일 하지원

입력 2014-01-03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지원. 사진=뉴시스
배국남닷컴은 2일 하지원을 만났다. MBC 드라마 ‘기황후’로 2013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거머쥔 하지원은 오는 29일 개봉하는 영화 ‘조선 미녀 삼총사’를 들고 나왔다. 오랜만에 코믹 연기에 임하는 하지원은 “현장에서 웃을 수 있으니 액션도 유쾌하게 할 수 있었다. 몸도 덜 힘들었고, 재밌게 촬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지원은 조선 최고의 현상금 사냥꾼인 미녀 삼총사가 위기에 빠진 조선을 구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조선 미녀 삼총사’에서 카리스마 리더 진옥 역을 맡았다. 하지원은 자신이 연기한 인물에 대해 “아무래도 무거운 장르의 무거운 캐릭터가 아니니 마음이 더 가볍다”고 밝혔다. 하지원은 이번 영화에서 강예원, 가인과 조선시대 미녀 삼총사로 등장한다. 하지원은 가인에 대해 “평소에도 가인이 섹시하다고 생각했다. 영화 첫 미팅 때 가인에게 어떻게 하면 그렇게 섹시하게 춤을 추는지 가르쳐 달라고 물어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국남닷컴은 최근 비를 인터뷰했다. 비는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정규 6집 앨범 ‘레인 이펙트’로 6일 컴백한다. 최근 높은 인기를 끄는 아이돌과의 차별화를 시도한 비는 더블 타이틀곡 중 ‘서티 섹시(30 SEXY)’에 대해 “절제의 미학을 보여주고 싶었다. 데뷔 때보다 더 열심히 준비했다. 멋지고 화려한 무대가 아니라 열심히 했던 제 자신으로 돌아가려고 했다”고 밝혔다. 스타보다 뮤지션이란 말이 듣고 싶다는 비는 “이제는 한국 음악이 전 세계에 알려지는 시대인데 성의 없는 노래나 표절 시비로 창피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꽃들 기자 flowerslee@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09: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8,000
    • +1.59%
    • 이더리움
    • 2,978,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08%
    • 리플
    • 2,030
    • +1.25%
    • 솔라나
    • 125,500
    • +0.32%
    • 에이다
    • 383
    • +1.86%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18.14%
    • 체인링크
    • 13,150
    • +0.77%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