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선물] 식물 성분으로 부작용없이 정맥순환장애 개선

입력 2013-09-09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국제약, 센시아

올해 추석에는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나 주변 어르신께 부작용이 적고 효능 효과를 입증 받은 생약 성분 의약품을 선물해드리는 것은 어떨까? 대표적인 생약성분 의약품으로는 동국제약 잇몸약 ‘인사돌’과 여성갱년기 치료제 ‘훼라민Q’,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 등이 있다.

센시아는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이 주성분인 식물 성분의 정맥순환 개선제로 유럽에서 개발돼 국내에 도입된 새로운 약물이다. 식물 성분이라서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유럽에서의 사용 경험과 다수의 임상연구를 통해 그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됐다.

특히 이 제품은 정맥의 탄력 향상과, 모세혈관 투과성 정상화, 항산화 효과 등으로 정맥순환장애를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다.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센시아 복용 1개월 이후 통증, 감각이상, 경련, 둔중감 등 정맥순환장애 증상이 70% 이상 개선됐고 다리의 부종도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맥순환장애는 성인의 약 50%가 증상을 보이는 대표적 중년질환으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혈액순환장애와는 다르다. 정맥순환장애는 심장 쪽으로 향하는 혈관인 정맥의 결합조직이 약해져 늘어지고 확장됨으로써 혈액 및 체액이 저류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은행엽과 같은 기존 혈액순환 개선제는 주로 동맥과 혈액에 작용하므로 정맥순환 장애에 효과가 미미하며 센시아와 같이 정맥벽을 강화시켜주는 특화된 정맥순환 개선제를 쓰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동국제약은 센시아를 출시하면서 정맥순환장애와 그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정맥순환 장애의 이해와 관리방법’이라는 안내 책자를 만들어 무료로 발송해주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 책자는 인체의 순환계, 동맥과 정맥의 차이, 정맥순환장애 개념, 원인 및 유병률, 증상 등 정맥순환장애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무료책자는 동국제약 홈페이지(www.dkpharm.co.kr)나 고객상담전화(080-550-7575)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센시아는 약국에서 병원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며 1일 1회, 1정이나 2정씩 식사와 함께 복용하면 된다.


대표이사
송준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나솔사계' 현커 공개되자 '술렁'…결혼 스포일러 틀렸다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3: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39,000
    • -1.76%
    • 이더리움
    • 3,044,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
    • 리플
    • 2,053
    • -0.92%
    • 솔라나
    • 129,400
    • -1.37%
    • 에이다
    • 396
    • -1%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20
    • -3.3%
    • 체인링크
    • 13,520
    • +0.15%
    • 샌드박스
    • 12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