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노아 아버지 차승원 과거 발언 화제…"그저 지켜볼 뿐"

입력 2013-08-30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화면)

배우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가 대마초 흡연과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차승원의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 출연한 차승원은 꿈꾸는 아버지상에 대한 질문을 받자 "울타리 역할을 할 뿐이다"이라고 말한 바 있다.

차승원은 이어 "울타리 밖은 전쟁터이니 아이들이 만나게 될 이 세상에 대해 준비시키고 울타리 안에서 지켜볼 뿐이다"고 말했다.

차노아는 여고생 A양으로부터 수개월동안 감금하고 수차례 성폭행과 협박을 한 혐의로 피소 됐다.

해당 혐의는 검찰 조사 중이며 차노아는 성폭행 혐의에 대해 완강히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차노아는 대마초 흡연 혐의로도 기소된 바 있다.

차승원의 이같은 발언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은 "차승원, 자식을 너무 지켜보기만 했나보다", "차노아, 아버지 차승원 얼굴에 먹칠을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3,000
    • +1.88%
    • 이더리움
    • 3,175,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2.08%
    • 리플
    • 2,032
    • +1.14%
    • 솔라나
    • 125,100
    • +0%
    • 에이다
    • 364
    • -1.89%
    • 트론
    • 473
    • -2.87%
    • 스텔라루멘
    • 254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53%
    • 체인링크
    • 13,300
    • +1.99%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