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전후방 영상 녹화 가능한 ‘아이나비 G700’ 출시

입력 2013-06-03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나비 G700(사진제공 팅크웨어)

내비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 전문업체 팅크웨어가 차량용 블랙박스 ‘아이나비 G700’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후방 영상 녹화를 지원하는 2채널 블랙박스 제품이다. 200만화소의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전·후방 모두 HD급 고화질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외부에서 블랙박스의 동작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시큐리티LED’와 주차 중 외부 움직임을 감지해 영상을 저장하는 ‘동작감지 기능’도 적용됐다.

아이나비 G700은 충격 녹화 기능을 개선했다. 연속적인 충격이 발생하면 최초 충격 10초 전부터 마지막 충격 10초 이후까지 최장 1분을 녹화할 수 있다. 후방 카메라도 360도 회전이 가능해 원하는 각도에서 촬영할 수 있다.

‘아이나비 G700’의 출시가격은 16GB 메모리 제품이 34만9000원, 32GB 메모리 제품이 39만9000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0: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50,000
    • +2.11%
    • 이더리움
    • 3,202,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2.54%
    • 리플
    • 2,010
    • +0.8%
    • 솔라나
    • 124,200
    • +1.39%
    • 에이다
    • 385
    • +2.12%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20
    • -3.69%
    • 체인링크
    • 13,480
    • +2.28%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