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오종혁 “클릭비 활동 당시 핑클 들러리 서러웠다”

입력 2013-04-04 02: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캡처

오종혁이 핑클 들러리 역할을 해야 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클릭비 출신 가수 오종혁은 4월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가장 서러웠던 적이 언제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클릭비 1집 활동 후 가요대상에 참석하게 됐는데 신인상을 받는게 아닐까 멤버들끼리 흥분했다"고 말문을 연 오종혁은 "알고봤더니 (같은 소속사) 핑클이 상을 받는데 우린 꽃을 전달해주는 임무였다"며 씁쓸해했다.

이어 오종혁은 "꽃도 무대에서 주는게 아니라 자리에 가서 주고 나가는 거였다"며 "하필 그 날 눈이 왔다. 매니저가 우릴 한강으로 데려갔고 핑클 밴 안에서 컵라면을 먹었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오종혁은 "그 때 정말 서럽더라. 누구는 화려한 곳에서 뷔페먹는데 우린 한강에서 컵라면을 먹고있더라"고 털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노위, 삼성전자 노사에 "다시 대화하자"
  • 트럼프 “미중 관계 좋아질 것“…시진핑 “적 아닌 파트너돼야”[종합]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23세 장윤기 머그샷
  • 뉴욕증시, 4월 PPI 대폭 상승에 혼조...S&P500지수 최고치 [상보]
  • 고공행진 이제 시작?...물가 3%대 재진입 초읽기 [물가 퍼펙트스톰이 온다]
  • 탈모도 ‘혁신신약’ 개발 열풍…주인공 누가 될까[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14: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26,000
    • -2.01%
    • 이더리움
    • 3,349,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642,500
    • -1.98%
    • 리플
    • 2,122
    • -1.9%
    • 솔라나
    • 134,400
    • -4.95%
    • 에이다
    • 392
    • -3.45%
    • 트론
    • 520
    • +0.39%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1.67%
    • 체인링크
    • 15,140
    • -2.45%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