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첫날 계약률 75% 달성

입력 2013-04-0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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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미래가치와 합리적 분양가…기간내 90% 계약 예상

포스코건설은 지난 2일‘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조감도)의 첫날 계약을 진행한 결과 전체가구의 75%가 계약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남은 이틀 동안 계약을 진행하면 정계약으로 90%가 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3월 분양한 이 아파트는 총 874가구 중 일반공급 810가구 모집에 4845명이 지원해 5.98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하며 1분기 전국 분양시장을 통틀어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포스코건설은 뛰어난 입지를 바탕으로 한 높은 미래가치, 합리적인 분양가, 때마침 발표된 4.1부동산대책이 함께 시너지를 발휘해 높은 계약률로 이어졌다고 보고 있다.

사업지는 동탄2신도시 커뮤니티 시범단지 내에서도 KTX역과 광역 비즈니스 콤플렉스(중심상업지구)와 가깝고, 3.3㎡당 1000만~1100만원의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됐다.

성재호 포스코건설 분양소장은 “분양 활황기에도 계약 첫날 30% 내외 수준에 그쳤으나 이번처럼 계약 첫날 75%를 달성한 것은 아주 이례적인 일로, 정부의 4.1부동산대책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영천리 358-2번지 일대에 있으며, 정계약 기간은 오는 4일까지다. 입주는 2015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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