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값하는 직원 "그 이름 어찌 잊을 수 있을까?"

입력 2013-03-04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름값하는 직원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이름값하는 직원'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이름값하는 직원' 사진에는 정수기 홍보용 전단지와 방송 캡처 사진 등이 담겨 있다.

정수기 홍보용 전단지의 경우 관리자의 이름이 정숙이로 되어 있다. 또 과거 KBS 2TV '스펀지' 캡처 화면에는 합천 우체국에서 일하는 오세용 씨의 이름이 적혀 있다.

이처럼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직원들이 이름은 '이름값하는 직원'이라는 제목으로 회자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름값하는 직원'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름값하는 직원, 정말 오세용 씨는 고객들이 당황했을 듯" "이름값하는 직원, 정숙이 씨는 정수기 관리가 운명인가봐" "이름값하는 직원, 한번 들어도 잊히지 않을 이름들이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32,000
    • +0.48%
    • 이더리움
    • 2,694,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23%
    • 리플
    • 1,454
    • +0.21%
    • 솔라나
    • 105,000
    • +1.84%
    • 에이다
    • 282
    • -1.4%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20
    • +3.05%
    • 체인링크
    • 11,620
    • +0.35%
    • 샌드박스
    • 58.15
    • -1.12%
* 24시간 변동률 기준